한창 열심히 물 묻히고 일하고 있는데 딩동..
누구세요하니..조용한 목소리로..택뱁니다..
택배아저씨들 바빠서 그런지 목소리 크잖아요.
마침 택배 올거있어서 문열었더니 내미는 상품권..
신문 바꾸시죠..이젠 거짓말까지..아..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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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라 속이는 신문 상품권..
짜증 조회수 : 440
작성일 : 2009-09-29 18:40:53
IP : 59.31.xxx.2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29 7:10 PM (59.86.xxx.42)저는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어요..
다시는 못 그러겠죠.2. ..
'09.9.29 11:33 PM (118.220.xxx.165)앞집이라고도 하고 ..별 수를 다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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