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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살해자 최원우(개명 최우석)군의 연대지원 부정글에 대하여
연대 입학처건, 어떤 다른 학교의 입학처건, 어떤 개인이 원서를 냈던, 안 냈던 그것은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론 '절대로' 영장없이는 확인해 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분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마치 사실인 것 마냥, 최원우는 연대에 입학원서를 내지 않았다는 말과 함께, 연대 입학처의 전화번호와 함께 올리셨고, 초반에 그 글을 읽으신 많은 분들은, '아~ 아니었구나. 소문이었네'하고 넘어가신 듯한 댓글을 달아놓으셨더군요.
그 글을 쓰신 분이 지금 이 글을 보시고 있다면, 해당글을 지우시거나, 제목과 내용을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론을 호도하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더 나아가 그 살인자를 보호하려는 의도까지 있는게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제 말이 오해라면, 화내지 마시고, 제 요청대로 해 주셨음 합니다.
곧 추석인데, 사망한 홍군의 부모와 가족들은 명절에, 먼저 간 자식생각으로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조금만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그런 근거없는 글은 지워주세요.
1. .
'09.9.29 6:04 PM (211.108.xxx.17)정말 그렇네요.
아무나 전화로 물어봐서 답변 들을 상황은 아니죠.
이름도 달랐고,2. 배려하는 마음으로
'09.9.29 6:08 PM (116.46.xxx.31)사실 전 그 글을 보고, '정말 그 놈이 원서를 내긴 냈구나, 이런 근거없는 글이 돌아다니는걸 보니'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3. 그러게요
'09.9.29 6:12 PM (211.206.xxx.142)아니 그런데 왜 그 악마같은 아이를
옹호하려고 난리랍니까?
도데체 얼마나 대단한 집 아들이기에
네이버같은 대형 포털도 저아이 기사 막 지우고
댓글올린 사람들 강퇴시키고...
심지어 게시판에 여론 호도 할라고 저런 사실아닌글까지
올려가면서...
아 진짜 세상 이 어찌 돌아가는지..
요즘은 뭐가 정의인지 뭐가 잘못된건지
헷갈릴 정도,,,
뭐 총리나 장관정도 할려면
탈세나 스폰서두는건 당연한거고
이미 위장전입은 죄도 아니고...
살인자가 오히려 보호받고 떵떵거리며 활보하는 세상..
미쳐돌아가는 세상...4. 배려하는 마음으로
'09.9.29 6:24 PM (116.46.xxx.31)방금 그 분이 글을 수정하셨는지 보고 왔는데, 그 분은 수정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랬구나하며 믿으신 분들이 댓글을 지우셨네요... .
요새는 정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영양 사건도 그렇고, 그냥 도덕감이 마비된 시대에 살고 있는거 같습니다. 휴.... .5. ...
'09.9.29 6:36 PM (119.64.xxx.94)살인... 그것마저도 용서가 될까말까 한데..
죄의식조차 없다니.. 그건 인간이 아니라 악마입니다... 옹호하는 분들 이해가 안가요...6. .....
'09.9.29 7:41 PM (211.112.xxx.112)할아버지가 고위공무원이 아버지인 최**는 NHN CEO 라네요.
그래서 방송이나 포털도 조용하고.
살인자 최원의가 다녔던 부산 개성중학교의 대표간부이기도 했네요.
그래서 교장이 그렇게 학생들의 입단속을 했다죠.
사건이 일어난후 최원의가 남긴말은 "친구들 내 걱정안해도된다, 이까이거 뭐, 잘 살다 올테니 잊지나 마라" 이랬다네요.7. ...
'09.9.29 7:43 PM (220.117.xxx.104)NHN하고 관계없다고 그러지 않았나요? 밝혀졌다고 하는 댓글 보았는데.
도대체 어느 쪽이 진실인가요.8. 배려하는 마음으로
'09.9.29 8:22 PM (116.46.xxx.31)그 부모들도 문제고, 무엇보다 그 학교장과 선생들은 어디가서 스스로를 '교육자'라고 부르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부모와 선생들이 그런 살인자 괴물을 만든 겁니다.
그리고, 그 살이자의 아버지가 NHN하고는 관계없다는 댓글은 계속 오르는데, 왜 유독 네이버에서 심하게 글을 지우는지는 오로지 '그들'만이 알겠죠.
언론과 포털을 그 정도로 통제할 수 있는 집이면, 보통의 수준은 훠얼~씬 뛰어넘는 집일거 같습니다.9. 정말 궁금해요
'09.9.29 8:40 PM (114.204.xxx.147)그집 기독교 집안인가요
10. 글쎄요
'09.9.30 9:58 AM (218.49.xxx.100)그렇지만 분명한건 2005년당시 네이버의 ceo는 아이가 둘이었는데 큰애는 중학생딸이었고 둘째는 초등학교5학년아들이었습니다.
우리가 분노할때 분노하더래도 정확한 사실을 파악해야지, 오히려 역으로 이런것이 다른방향으로 이용당할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11. BTZ
'10.1.9 12:32 AM (211.177.xxx.231)정말 억울하게 죽은 故홍성인군의 한을 풀어줍시다...
故홍성인군의 어머니께서는 많은것도 바라지않으셨습니다.
단지 정말 진심어린 사과를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죄책감은 커녕 반성하는 기미조차 보이지않고,
살인이 마땅하다고생각한 최원의군은 부모님의 권력으로인해
모든 포털싸이트에 작은기사조차 삭제되어버렸습니다..
이일을이렇게 묻어두고 계시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지금 서명운동중입니다.. http://club.cyworld.com/YourHelp
이곳으로와서 서명좀해주세요 정말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관련동영상은 http://www.youtube.com/watch?v=DN8FYrD_xk8 이곳으로 오셔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