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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파니 몸매사이즈

절망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09-09-29 18:00:24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ut=1&name=/news/entertainment/200909...

다 가늘네요.. 부럽다...
IP : 61.98.xxx.1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망
    '09.9.29 6:00 PM (61.98.xxx.142)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ut=1&name=/news/entertainment/200909...

  • 2. 절대
    '09.9.29 6:20 PM (122.34.xxx.175)

    부러울 일 아니에요...
    카메라에나 잘 받는 몸매이지 실제로는 넘 빈약합니다.
    저는 저 여인네보다 키는 좀 작지만, 비슷한 몸매를 갖고 있는데요.
    허리 24인치, 엉덩이 34인치, 허벅지 17인치, 팔둘레 8인치...
    근데, 얼마나 불쌍(?)해 보이는지 몰라요.
    실제로도 기운도 없고, 바람불면 밀립니다.;;;
    사는게 참 고단하지요.
    빗좋은 개살구...딱이에요.--;;

  • 3. 제가 보기에도
    '09.9.29 6:32 PM (59.21.xxx.25)

    뼈만 앙상한 몸매일 것 같아요
    그런데 얼굴에서 코 성형은 참 안습입니다
    눈,코 외에 또 다른 어딘가를 한 듯한 전혀 예쁘다고,또는 귀엽다고,또는 섹시하다고,또는 매력있다고 말할 수 없는 얼글입니다
    어디 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4. ..
    '09.9.29 6:34 PM (114.207.xxx.181)

    부러워마세요.
    윗분 말씀대로 저도 가슴빼고는 다른 사이즈는 이파니에게 안 밀릴 자신있습니다. !!!
    그러나 불쌍해 뵙니다.
    오늘 아침에도 남편이 스윽~ 보더니 쯧쯧 하고 나갑디다.

  • 5. 가느네요..
    '09.9.29 6:34 PM (115.95.xxx.139)

    이파니는 허리 23, 엉덩이 35인치, 허벅지 18인치, 팔둘레 8인치입니다.
    저보다 가는 사람 별로 못봤는데...
    전 나이가 있는지라,
    24-35, 허벅지 18인치, 팔 9인치입니다. 40대이구요.
    비슷한 사이즈라 아는데, 윗님 결코 이 사이즈가 불쌍한 정도 아닙니다.
    골격이 가는 사람의 경우 나름 통통하답니다.
    기운도 없지 않구요. 전 잘 안지치고 힘이 넘치는대요?

  • 6. 결혼전...
    '09.9.29 6:44 PM (122.37.xxx.165)

    딱 저 싸이즈였어요. 173-47 허리 23....
    상의 85사이즈,하의는 리바이스 24인치 입었네요
    보기는 좋았지만 오래 앉으면 엉덩이가 베겨서 항상 방석들고 다녔을 정도예요.
    지금은 ....70킬로가 바로 코앞이라 다이어트 소리나오면 그냥 못자나치네요
    아 옛날이여....

  • 7. ㅎㅎ
    '09.9.29 6:47 PM (121.157.xxx.70)

    전 172에 48킬로에 절대님 비슷한데요, 마네킹 사이즈인데 휘청거립니다. 바람 좀 심하게 불면 진짜 밀리고, 밀려오는 파도에 혼자서 온몸에 모래 뒤집어쓰고 앞구르기 뒷구르기 하고 있어요. 남편이 놀라서 건져왔더랬어요. 손에 아무 것도 못들고 다니고 이중주차한 차도 못밀어요.
    suv 차 트렁크 힘없어서 못닫고 빨래바구니도 남편이 들어다 주지요.
    깡다구 있는 사람들도 있긴하더라구요. 근데 전 골격이 가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안통통해요.
    대신 옷입혀놓으면 환상입니다. 제가 이모네 옷가게에서 알바할때 제법 많이 팔았었지요.
    근데 진짜 절대님 말대로 빛좋은 개살구에요. 어쩔수 없이 공주로 삽니다.ㅋㅋ

  • 8. 절대
    '09.9.29 6:57 PM (122.34.xxx.175)

    ㅎㅎ님...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골격이 엄청 가는데도 전혀 안 통통하구요.
    옷태는 정말 잘 나는 편입니다.
    옷 입고 있을땐 다들 부러워하다가, 옷 벗은거 보면 혀를 차거든요.
    공중탕에 못간지 20년도 더 됐어요...챙피해서요.--;;
    가장 괴로울때가 사이드 풀어 놓고 일렬주차 해놓은 SUV차량 밀어야될때에요...흑...

  • 9.
    '09.9.29 7:48 PM (121.165.xxx.16)

    팔은 진짜 가느다랗네요. 저도 55사이즈가 헐렁한 몸인데, 저는 팔꿈치 바로 위가 8인치거든요.

  • 10.
    '09.9.29 8:09 PM (61.98.xxx.142)

    하하하핫님 키가 몇이세요? ^^;;

  • 11. .
    '09.9.29 11:58 PM (99.230.xxx.197)

    으이구,
    ㅈ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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