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경향 닷컴 기사 올라왔네요.. 점점 더 공론화 되기를 빕니다.
드이어 네이버에.. 조회수 : 877
작성일 : 2009-09-29 17:41:12
이번 일을 계기로 .. 다시는 다시는 상처받는 아이들이 안 생기길 간절히 바랍니다.
IP : 58.87.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드이어 네이버에..
'09.9.29 5:41 PM (58.87.xxx.119)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9291435151&code=...
2. .
'09.9.29 5:57 PM (211.108.xxx.17)찢어죽여도 시원치 않을 **.
응당한 벌을 받기를 원합니다.3. 세븐데이즈
'09.9.29 6:25 PM (203.232.xxx.3)김미숙처럼 해 주고 싶어요.
갈기갈기 찢고
껍질을 벗긴 후에
불에 태워죽이고 싶어요.
태어나서 이렇게 증오감이 불타오르기는 처음입니다.
며칠째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어요.
아홉살 아이를 어떻게...
국민의 이름으로 청부살인을 고용하고 싶습니다.
죽어도 되는 인간..이런 사람은 없다고 살았는데..
사형폐지운동에도 참여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송두리째 흔들립니다.
아무리 분노를 해도 분노가 사그러들지를 않아요.4. 비나이다 비나이다
'09.9.29 7:31 PM (119.70.xxx.20)그넘도 같은일 당하게해주소서
용서가 이 경우에도 해당된다면 차라리 천당행 포기하고싶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