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기한 일이군요..
며칠전 새벽에 택배오신 분께 뭔가 주신 훈훈한 글..기억하시죠?
그거 메인에 대문으로도 걸렸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다음에 가보니 (생활인가 문화 코너에) 똑같은 글이 있어요
무슨 세계일보 기자가 썼다고 되었는데..
어째 토시하나 안틀린거 같아요.
그대로 베끼신건지..
허락 받으신건지..
아님 미리 글 써보고 간을 본건지..
정말 이상한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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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82에서 본 글이 똑같은 글이 기사로 떴어요
어머낫 조회수 : 1,144
작성일 : 2009-09-29 14:51:21
IP : 58.226.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말...
'09.9.29 2:57 PM (119.127.xxx.197)http://economysegye.segye.com/articles/view.html?aid=20090929002182&cid=71120...
2. ...
'09.9.29 3:04 PM (124.51.xxx.32)기자 하기 쉽다더니 이런거 보고 하는 말 같아요.
3. 이거
'09.9.29 3:07 PM (124.54.xxx.18)원글님한테 허락받고 쓴 기사인지 궁금하네요.아니라면 기자들 완전 무개념이구만요.
4. ..
'09.9.29 3:07 PM (222.233.xxx.243)안방에 앉아서 기사하나 뚝딱 만들어 내네요,,
와,,나도 그까짓 기자 할 수 있겠다....5. 이거
'09.9.29 3:09 PM (124.54.xxx.18)아래에도 어느 분께서 글 쓰셨네요.
6. 어머낫
'09.9.29 3:26 PM (58.226.xxx.102)아 밑에도 글이 있군요. ^^: 모르고 급 흥분해서 막 글 썼네요 링크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 82ccok
'09.9.29 4:02 PM (122.153.xxx.193)자유게시판 내용이라고 글중에 나와있네요
저도 급흥분했지만 용서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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