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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뺨때린 교사 학교에 전화했더니 출근여부 알려줄수 없다네요

이런교사 조회수 : 1,323
작성일 : 2009-09-29 13:51:34
오늘부터 출근한게 맞냐니까 왜 그러냐고 그래서
그런 교사가 아직도 교단에 서고 있는게 맞는지 궁금하다 했더니
그런 이유라면 알려줄수 없다네요
알려줄수 없다는건 출근한다는 뜻이죠?? 했더니
글쎄 그건 모르죠..그러네요..학교에서 그걸 모르는게 말이 되냐니까
전화를 끊겠다네요...생각보다는 이런 항의전화 많이 받지 않았나봅니다..
교무실은 아예 전화를 안받아서 행정실로 했어요...
IP : 118.220.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감과
    '09.9.29 1:56 PM (118.220.xxx.66)

    통화하려면 어디로 전화해야 합니까???
    미래의 여고생들이 언젠가 저 교사를 만난다는 생각에 화가나네요!!!!!!!

  • 2. .
    '09.9.29 1:57 PM (119.203.xxx.45)

    그 선생!!
    징계가 문제가 아니라 진심으로 반성한다면
    그때 때렸던 학생들에게 일일이 사과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동영상 보니 덜덜 떨리더라구요.
    다큰 여고생을 수치스럽게 귀잡고 뺨때리고..
    도대체 이유가 뭐래요??

  • 3. 교감은
    '09.9.29 1:58 PM (58.237.xxx.112)

    교무실에 있는듯 하더라구요(확실치는 않음)
    교장은 교장실이 따로 있고요.

  • 4. 정말
    '09.9.29 2:16 PM (219.255.xxx.121)

    자격 미달인 선생들은 퇴출 시켰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정말 제대로인 분들은 지들 입맛에 안 맞는다는 이유로 별 희한한 이유 붙여가며
    쫓아내고 별 @지 발싸게 같은 인간들은 악착같이 잘 다니는 꼴 보면
    속이 뒤집어 집니다...
    아이들의 인성교육은 점점 더 없어지고 오로지 성적의 굴레에서 고생하며
    한 번씩 선생들의 화풀이 대상이 되는 듯 하여
    우리아이들이 불쌍하네요
    아이들이 살아가기가 좋아지진 않고 점점 힘들어 지니
    우리나라 미래두 걱정이네요

  • 5. =======
    '09.9.29 2:49 PM (121.144.xxx.80)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히고 교사의 권위를 스스로 무너뜨린 사람을
    가벼운 징계로 끝낼 일인가요?
    파면시키지 않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 6. 이래서
    '09.9.29 4:06 PM (211.253.xxx.56)

    교원 평가제를 꼭 시행해야 합니다..
    자격 없는 인간들이 교사랍시고 애들 가르치고 뭘 배우겠습니다..

  • 7. 학생들도
    '09.9.29 9:18 PM (114.204.xxx.147)

    요즘 학생같지 않군요
    무슨 큰 잘못을 했기에 저런 모멸감 느껴지는 벌을 달게 받을까요

  • 8.
    '09.9.29 10:26 PM (124.56.xxx.43)

    위에 댓글 ㅂ ㅅ 같네
    너도 선생이냐?
    맞짱못뜨니까 더 억울한거야 알아?

  • 9. 다음에
    '09.9.30 9:23 AM (221.138.xxx.248)

    한메일 다음까페에 체벌교사 추방모임 으로가서 서명해주세요
    꼭 부탁합니다

  • 10. 여기로
    '09.9.30 9:33 AM (221.138.xxx.248)

    http://cafe.daum.net/vhr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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