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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를 저지른후 술을 마셧을겁니다.

제생각엔 조회수 : 1,028
작성일 : 2009-09-29 13:34:56
미친놈이 저렇게까지는 제 정신으로 한후

재범이고 삼범 째였다니까 (밝혀진 것만)
술먹으면 벌이 감면되는걸 알고

연행될것을 대비해서 술을 이빠이 먹었을 겁니다.

그래놓고

술먹어서 그랬다고 오리발 내밀었겠죠.


IP : 202.136.xxx.2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09.9.29 1:36 PM (58.237.xxx.112)

    그럴수도 있겠네요....

  • 2. 그러게요
    '09.9.29 1:42 PM (211.114.xxx.140)

    그랫을껍니다.
    하는 짓거리가 술처먹고 취한 상태로서 증거없애려고 머리 썻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항소했다고 하던데 여자판사가 되었으면 하네요

  • 3. 에휴
    '09.9.29 1:42 PM (203.253.xxx.186)

    아까 복습하다가 보니까 저렇게 죄를 저질러 놓고 집에 와서 식구들이랑 밥 처먹다가 연행되었다네요. 밥 먹으면서 술도 한잔 했나부죠. 진짜 짐승도 저런 짓은 안할겁니다. 악마예요 악마

  • 4. 우리나라는
    '09.9.29 1:47 PM (203.239.xxx.104)

    술에 너무 관대한거 같아요

    남자가 술마시다 보면 그럴수도 있지하는거요

    술먹고 저지른 범죄는 더 엄하게 해야 될것 같은데

  • 5. .
    '09.9.29 2:19 PM (99.230.xxx.197)

    저량 같은 생각이네요.
    저도 이해가 안갔던 것이 술을 먹은 상태에서
    그렇게 철두철미하게 행동했다는 부분이었어요...
    그래서 속으로'아닐텐데, 아닐텐데...' 하고 있었는데

  • 6. 아나키
    '09.9.29 2:28 PM (116.123.xxx.190)

    그랬을 수도...술취해서 저렇게 주도면밀하게 할 수 있을까 했는데.....

    미친넘.....
    그 짓을 해놓고 밥이 넘어가든?

  • 7. ..........
    '09.9.29 2:49 PM (121.134.xxx.212)

    저도 그 생각했어요.
    아이 등교시간에 벌인 일이라 했는데 음주로 심신상실이라면
    새벽6-7시에 마셨을리는 없고 그 전날 밤이라고 하면 아침엔 이미 술이 깼을 시간이구요.
    재범이라면 가중처벌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평범한 사람도 이리 쉽게 유추해볼 수 있는 일을 그 훌륭하신 판사님이 왜 모르셨을까요?
    아니면 얼마나 대단한 백그라운드가 있었기에 이럴까요.

  • 8. 술먹는게 면죄부면
    '09.9.29 3:10 PM (219.255.xxx.121)

    운전자들 음주측정 왜 하는지
    술 먹구 운전하다 사고나면 술먹어서 실수 한거니 감면해줘야 할 듯
    술마시고 그럴 수 있다는건 친한사람간의 작은 실수 그 정도지
    이건 뭐 중범죄 중에서두 악질 중범죄자를 으~~~
    떠올리기만 해두 역겨워 몸서리 쳐지네요

  • 9. --
    '09.9.29 3:22 PM (124.80.xxx.170)

    제일 이해 안되는게 술을 먹은걸 증명 했는지 음주측정처럼 정확히 했는지 의문이 가요..거의 살인미수로 짐승보다 못한짓 한건 증거로 제대로 체택도 안됐으면서..판사 욕하지 말라지만 판사도 욕나오네요...

  • 10. 돈데크만
    '09.9.29 3:45 PM (116.43.xxx.100)

    저두 윗님처럼요..술먹을걸 어찌 증명했는지 저도 의문이네여....50시간이 지나서 범인을 잡았다는데.......음주상태였던걸 무슨수로 증명을 한건가여? 순전히 피의자 입에서 나온 진술로 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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