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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아이 둔 맘들, 애 데리고 견학 자주하나요?
자주 견학시켜주나요? (그런다면 일주에 몇번정도인지?)
워낙 게으리신분이거나 운전할줄 모르신 분은..어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 ...
'09.9.29 11:55 AM (220.117.xxx.208)우리 작은아이 6세, 조카는 2살,4살 주말에 무조건 데리고 나가요... 공원, 농촌체험,박물관등등
지하철로 가는길이면 무조건 입니다... 아이들 너무 좋아해요... 저번주 송아지 우유주기,피자
치즈 만들기 체험갔다왔는데 아이들 게속 재잘 재잘 하네요.. 내 한몸 힘들더라도 아이들이 즐거우면 된다라는 마음으로 다니네요.. 남편들은 워낙 바쁘니까....2. ..
'09.9.29 12:02 PM (118.33.xxx.194)아주 열심히 다닌건 아니고 직장맘이라 토요일은 그래도 어디라도 나가긴 했었는데...
큰애 초3 작은애 6살 현재 요즘 느끼고 있는 생각은 박물관이나 체험도 나이에 맞게 해야겠다 에요.
전 큰애 어릴때부터 좀 다녔는데 정작 실제 가서 보고 느끼는건 이제부터가 시작인건데 어릴때부터 다녔더니 먼저 김을 뺐다고 해야하나..아이가 그다지 박물관에 흥미가 없어요.
돌아다니는게 힘들다는 생각이 먼저 드나봐요.
차라리 어릴때는 자연에서 걍 맘껏 노는게 낫지 뭔 체험이니(정말 별거 아닌건데 거창하게 이름지어서 돈내는것도 많아요) 박물관이니 이런건 좀 크고 나서 학교 들어가서 해도 늦지 않겠구나 싶어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이번주에 한옥마을 가니 옛날에 썼던 물건 이름도 제법 읊고 설명해주시는 분 이야기도 재밌게 듣더라구요.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너무 어릴때부터 진 빼실 필요없다는거..
고맘때는 그냥 엄마 아이 즐겁고 편하게 지내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싶어요3. 전
'09.9.29 12:07 PM (121.133.xxx.118)힘들어서 자주 못데리고 다녀요. 가끔 애들 좋아하는 뽀로로,토마스 박람회 이런덴 다녀온적있는데
늘 갈때마다 느끼지만 가격대비 너무나 허접해서 실망스럽고,,(차라리 좋아하는 장난감을 사줄껄 하는 후회,,,)
박물관이나 미술관같은데 한번 데려가보고 싶은데 둘째가 아직 두돌뿐이안되서
둘째녀석이 한 5살쯤되면 데리고 다녀볼까 생각중이에요4. ..
'09.9.29 12:10 PM (218.209.xxx.186)2~4살이라면 박물관, 인형극 이런 건 아직 좀 이른 것 같아요.
그냥 그 나이때는 공원 같은데서 도시락 까먹으면서 엄마아빠랑 신나게 부대끼며 노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인형극, 뮤지컬 같은 것도 최소한 5살 이후에, 박물관 같은 건 유치원 이후에 다녀도 충분해요.5. 시나몬
'09.9.29 12:20 PM (210.94.xxx.1)지금은 6살.4살이구요.. 둘째는 태어나면서부터 언니따라 무지하게 다녔습니다.
전 갠적으로 (..)님이랑 의견이 좀 틀린지라..
뭐해본 아이가 뭐 해볼줄 안다고... 박물관. 인형극 스토리에 따라서 나이 구별하는것 같아요.
큰아이 아기때는 박물관 한바퀴 돌고 그 앞에서 놀다오고..
경복궁 심심하면 가서 한바퀴 돌고..
지금은 어디 가자하면 비주얼백과 알아서 찾아서 꺼내서 옆구리에 끼고 출발합니다.
작은아이.. 언니따라 인형극 두돌때부터 둘이 같이 들어가서 봤구요..
지금도 박물관하면 신기해하고 아는거 나오면 좋아하고 너무 즐거워해요.
학습적인게 아니라 놀면서 은연중에 몸소 느끼게 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뭐..박물관 간다고 다 공부하러 가나요~ ^^
그런 분위기를 많이 익혀줄수록 점점 크면서 도움이 많이되는것 같아요.
이젠 직장다녀서 주말에는 2001아울렛 소극장가서 인형극 보여줄려고 하는 편이구요..
이제 큰아이는 인형극보면 주제를 바로 파악하더라구요..^^
집에서 욕실에서 밀가루. 물감놀이 등등 하는 편이구요..
아이들 마다 너무 틀리니 아이 성향 맞추면서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6.4살 여아들인데도 박물관.고궁 이런데 무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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