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영이 사건을 읽고
패닉상태인듯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네요,,,
가슴이 떨려
술 한잔 하고 자려 했지만
잠도 오질 않고
자고 있는 우리 팔랑이 얼굴만 봐도
가슴이 아파지네요,,,
뭐라도 해야 할거 같은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아침부터 일렇게 모니터만 보고 또 보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청원 서명도 하고 글도 남기고,,,했지만
그래도 또 뭔가
그 가여운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
그 가여운 아이가 결국
내 아이가 될 수도 있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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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할 수 가 없네요,,,,
팔랑엄마 조회수 : 666
작성일 : 2009-09-29 09:51:35
IP : 59.1.xxx.1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팔랑엄마
'09.9.29 9:57 AM (59.1.xxx.154)혹시 외국처럼 재단을 만드는 일은 어떨까요???
다시는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예방하고 그런 재단이요..
나라에서 방관한다면
우리 스스로라도 뭔가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2. 답답
'09.9.29 9:57 AM (118.223.xxx.23)저역시 여기저기 서명하고 글 올리는 것밖에 못한다는 사실에 더 괴롭습니다.
그 아이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그 부모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그 아이가 살면서 받아야 하는 고통을 생각하면 죽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참담합니다.
친절한 금자씨 생각이 너무 간절하네요.3. 어이없음
'09.9.29 10:00 AM (210.111.xxx.6)그렇죠 우리나라가...
강간범은 2년선고...
광고불매운동은 4년선고....
뻔뻔한 나라에서....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그지같은 놈들...
가슴아픈..이현실...
눈물만 나는군요...
불쌍한 그아이는 어찌합니까4. ..
'09.9.29 10:38 AM (119.69.xxx.84)어느나라처럼 이런 사람들,, 사형을 시키든지 거세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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