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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희가 시사기획 통해서 나영이에게 무언가를 할수 있을까요?
나영이에게 선물을 전달하면 주실수 있는건지 확인해주실수 있는지요..
이제 9살 10살 나영이에게 조그마한 위로라도 되고 싶습니다.
한번 확인해주세요..확인되면 우리 한번 모아봐요..
1. 뭔 선물을 준들
'09.9.29 9:51 AM (59.11.xxx.188)그 끔찍한 일이 지워지는 건 아닙니다.
이 사회의 문제지 이미 나영이 개인의 상처로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 사회가 이정도 사건도 해결못하는 사회, 중요한건 이겁니다.
물질적인 도움이 중요한 때가 아닙니다.2. ㅠ.ㅠ
'09.9.29 9:51 AM (121.88.xxx.62)딸가진 부모로서 눈물만 납니다.
3. 파워오브원
'09.9.29 9:53 AM (116.121.xxx.139)방금 어제 밤에 어느 분께서 올려주신 번호(02-781-4076)로 전화했더니 kbs 기자실인가봐요.
박진영기자님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무슨 일이냐고 해서 아이를 돕고 싶은데 그 방법을 알고 싶다고 했구요.
지금 현재는 기자분이 안계시다고 해서 연락처랑 이름 남겼습니다.
아이를 경제적으로 돕는 방법도 여쭤보고 법개정 등을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은지 의견도 여쭤보고 82 이야기도 해주고 싶네요.
.님
아이의 신상이 노출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찾아내야지 그러니까 관심끄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4. --
'09.9.29 10:00 AM (61.83.xxx.225)선물이나 성금보다 법개정을 해서 이 나라에서 아이들을
안심하고 키울수 있게 기초를 다져야 합니다.5. 딸둘맘
'09.9.29 10:04 AM (210.108.xxx.19)물론 법개정도 해야합니다. 청와대 국회에 글쓰고 왔어요..절대 잊어먹지 않고 국회의원 각 당 홈피에도 쓸것입니다. 하지만 나영이에게 조그마한 위로라도 되고 싶네요..노출되지 않게 그저 조용히 하고 싶습니다.
6. 우리
'09.9.29 10:08 AM (118.47.xxx.124)돈 모아서 이민 보냅시다. 그놈이 있는 하늘 아래 이쁜 아기 우째 살까요? 엉엉ㅠㅠ
7. ...
'09.9.29 10:10 AM (122.40.xxx.102)아들만 가진 엄마도 가슴이 꽉 막혀 잠을 못이루었는데 아이와 부모는 어찌할까요 ..
8. .......
'09.9.29 10:44 AM (116.206.xxx.49)저는 무서워서 글읽을까 말까 하다 오늘에야 읽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서.......눈물밖에 안나내요.
어찌해야 할지.....9. 엉엉
'09.9.29 11:03 AM (203.232.xxx.3)돈 모아서 이민 보냅시다. 그놈이 있는 하늘 아래 이쁜 아기 우째 살까요? 엉엉ㅠㅠ 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