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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아이가 친구를 죽여놓고도 ...그 친구보고 잘 죽었다네요..
저 지금 그글 읽고 기가막혀서 눈물밖에 안나네요...
같은 반 친구가 책으로 자기몸을 쳤다는 이유로 구타해서
살인을 한 악마 얘기네요... 그러고도 소년원도 안가고..
최원의-> 최성원으로 개명하고 인터넷 다 막아놓고 은폐하고...
학교선생들도 쉬쉬하고... 돈.권력이 많은 집 자식인가보네요.
" 살인도 좋은 경험^^ 덕분에 인간은 다 이길수 있을꺼같어~
어차피 난 법적으로 살인도 아니니 ~ㅋ"
이게 그 악마가 쓴 글이라네요...
다음 아고라에 있다는데, 다른 싸이트에 있는걸 퍼오질 못하겠어요...
미친 ㄴ ㅕ ㄴ, 미친 ㄴ ㅗ ㅁ, 미친 ㅅ ㅐ ㄲ ㅣ.
1. ..
'09.9.29 9:43 AM (58.239.xxx.30)정말 미친새끼 맞네요...
또 살다가 지 맘에 안들면 사람죽이고도 남을 인간인데..
저런 악마랑 같이 숨쉬고 살아야 하나요?
세상이 정말 미쳐가는것 같아요...2. 부산개성중
'09.9.29 9:45 AM (220.85.xxx.197)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22...
3. 세우실
'09.9.29 9:53 AM (125.131.xxx.175)제가 어제 올리려다가 나영이 얘기 때문에 분노가 분산될까봐 미루고 있는 글입니다.
하나 분명한 것은
1. 친구를 때려 죽였고
2. 벌도 안 받았고
3. 조금의 뉘우침도 없고 오히려 그것을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4. 부모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호의호식하며 잘 살고 있고
5. 그것을 다시 이슈화 하려는 시도가 다수 그대로 증발하고 있다는 것
이것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네요.4. 대.한.민.국
'09.9.29 9:55 AM (114.202.xxx.22)무섭습니다.....왜이렇게 저질들이되는지...ㅠㅠ
5. 저두...
'09.9.29 9:56 AM (116.126.xxx.83)세상 말세다 싶습니다.
네이트온에 아이디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6. @@
'09.9.29 10:13 AM (211.35.xxx.146)세상에... 이건 또 뭐래요.
인간 쓰레기 매립장 하나 만들어 본보기로 미친 ㄴ ㅕ ㄴ, 미친 ㄴ ㅗ ㅁ, 미친 ㅅ ㅐ ㄲ ㅣ팍팍!!
내가 한삽 떠줄 수 있는데...7. ㅠㅠ
'09.9.29 10:23 AM (122.153.xxx.11)이 글도 대문에 걸려서 많은 사람이 보고 서명할수있었으면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8. 진짜
'09.9.29 10:28 AM (221.140.xxx.222)기가 막혀 말이 안나오네.
할아버지가 고위공무원이라니.
역시 그밥에 그나물인가.
바른말 하는 국민의 입에 재갈 물리는게 취미인 정권이다보니
별 그지같은것들까지 날뛰는구만.ㅠㅠ9. 여기맞나요?
'09.9.29 10:32 AM (114.129.xxx.37)http://www.ktoa-refund.kr/
여기가 부산개성중학교 맞죠?
홈페이지가 잠잠하네요.
살인자를 키우는 학교...
존재 이유가 있을까요?10. ㅜㅜ
'09.9.29 10:34 AM (58.234.xxx.218)이런아이가 연대 수시에 원서를 넣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시 이슈가 되었대요.ㅠㅠ
말도 안되는 세상입니다.
감옥에 처 넣어도 시원찮을 마당에 버젓이 사회로 나오려고 발을 디디네요.
이런 쓰레기가 울아이들의 상사가 되고 어른이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끔찍해요.
다들 얼굴이라도 좀 똑똑히 보세요.
피해자 부모였다면 어땠을까 한번 생각해보세요.11. 저런게
'09.9.29 10:34 AM (110.15.xxx.62)어리다고 모르는 게 아니죠.
아주 드물지만 본성이 악한 존재가 있긴 한데 저 놈이 그런 족속인 것 같더라고요.
악마죠.사람이라고 부르기도 뭣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어요.악마들이 떠돌아 다니는 세상이예요.12. .
'09.9.29 10:37 AM (211.212.xxx.2)어제 이 게시판에서 얼핏 본 글중에 저 아이가 연대 수시, 그것도 의대에 넣었다는 글이 있었어요.
저런 애가 의사가 된다면, 그래서 어쩌다가 그 아이에게 진료를 받는 일이 생긴다면..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치네요.13. 이사건
'09.9.29 10:41 AM (218.147.xxx.251)한 4년전에 일어났던 거 아닌가요? 제가 4살짜리 큰애 나았을때 의사선생님께서 얘기해 주셨거든요. 의사선생님 애랑 같은 학교 학생이라고 했어요. 저도 인터넷에서 봤었구요. 정말 더러운 세상... 집안 빵빵하고 공부 잘하면 아마 학생회장인가 그랬을 거예요. 사람을 죽여도 아무런 죄값도 안치루더라구요. 죄의식은 뭐!!!!!!다들 쉿~~ 조용히 넘어갔지요. 그때 선생님께서 애기 잘키우자고 얘기해 주셨어요..
14. 부산개성중
'09.9.29 10:42 AM (220.85.xxx.197)연대의대에 넣었다는게 맞나봐요..... 이런애가 의사가 된다면...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죠...
사진도 있던데, 게다가 홈페이지에 쓴 글은 더 가관이더군요.
누구를 따*는 다는 표현을 쓰고 오늘은 섹*를 하는날 이라고
썼네요.
이 놈이 의사가 된다면 ....어찌 될지 생각해봅니다.15. 부모를
'09.9.29 10:46 AM (114.204.xxx.147)끝까지 추적해서 밝혀야겠죠
기자나 경찰의 사명이 아닐까요.16. ....
'09.9.29 11:15 AM (211.44.xxx.198)저도 어제 이글 우연히 보고 기가 막히더군요
있는 집 자식이라던데
요즘은 정말 돈만 있으면 다 되는 세상 맞나봅니다
학교에서도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묻혀버리고
어제 네이트에 이글 올린 사람이 말하기를
네이트랑 다른 포털에 글 올리면 족족 자꾸 삭제된답니다
부모인지 조부모인지 뭘 얼마나 대단한 빽이 있는 인간들이길래
애 꼬라지를 저따위로 키워놨고, 이렇게 쉬쉬 덮을수 있는지
오기가 나서라도 더더욱 퍼뜨려주고 싶네요17. phua
'09.9.29 11:33 AM (218.52.xxx.109)무... 섭...따.........
18. ..
'09.9.29 11:44 AM (115.140.xxx.142)연세대에 이런글을 올려 절대 학교에서 못들어오게 안되나요? 이런아이가 또 사회의 지도층또는 의사등이 된다면 정말 끔찍해요 세상에 자꾸 퍼뜨려서 이 사회에 발 못붙이게 해야해요
19. ㅇ
'09.9.29 12:23 PM (125.186.xxx.166)저 부모가 어떻게 키웠길래, 사람을 죽여놓고도 그럴수 있는지.
20. ^*^
'09.9.29 1:36 PM (118.41.xxx.101)부모 직업 어제 읽었는데 돈은 많을듯
21. 어휴
'09.9.29 3:02 PM (211.59.xxx.148)저런 놈이 저렇게 활개를 치고 다니게하는 이 나라가 정말 싫어집니다..
피해학생 부모는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실지..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22. 휴
'09.9.29 5:40 PM (221.148.xxx.247)뭡니까...이건 또~~ㅠ.ㅠ
정말 세상 왜 이럽니까..23. 이건 또..
'09.9.29 8:51 PM (110.14.xxx.183)뭡니까..어째 범죄자도 판치고 잘 사는 세상????
우리나라에 정의가 살아있나요??
정말 미칠듯한 날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