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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사시는 분..그 넘 신상정보 열람하시고 외국 사시는 분한테 넘겨주시길..

부탁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09-09-29 08:58:04
안산 사시는 분..그 넘 신상정보 열람하시고..
여러 분이 따로든 같이든 가셔서
하나씩 외워서(주소면 주소, 이름이면 이름, 기타 등등)
조합해서

아이피 추적 절대 불가한 외국 사시는 분한테 넘겨서 그 분은 외국 피시방?이나 여튼 수시로 아이피가 바뀌는 곳에서 그 넘 정보를 올려서

그 넘 이 나라에서 못 살게 해주세요..

아..정말..
속이 울렁거려서 ..복장터져서 살 수가 없네요..
제가 이런데...그 가족들이며..그 아이며..어떨까요..상상도 못하겠고..이 엿같은 나라에서 살게 하는게 정말 미안해 죽을 지경이네요..

아이 낳으라고만 하지 말고..낳은 아이 잘 지키게 해주라고..
고만큼은 아니지만..어린 딸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진짜 스팀 올라 돌아가실 지경이에요..

진짜..욕이 막 나올 거 같아요...
IP : 211.184.xxx.9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9 9:05 AM (116.121.xxx.139)

    제가 어제부터 여러 게시판을 돌며 잠도 설치고 있어서 정확한 근거 제시는 못하겠는데 그 놈 형이 12년에 나와서 7년 전자팔찌에 5년 정보공개래요.
    그 말은 지금은 안산 살아도 신상정보 열람할 수 없는 거 아닌가요?
    그 놈 나와야 그 때부터 5년간 정보공개 한다는 의미인 듯 해요.
    근데 그런 놈 정보 공개 5년하면... 그 다음엔 다시 그 짓하란 뜻인가요?
    사실 우리 나라 같은 식의 정보공개면 정보공개로 대비하긴 힘들지만요.
    정보공개가 정보공개다워야지 원~ 쯧~

    이런 글 저런 질문에 올라있는 미국의 범죄지도 정말 정말 강력히 원합니다.
    법개정 노력시작되면 범죄지도 제도 우리도 꼭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게 좋은 건 지키고 부족한 건 본받고 해야지... 쓸데없는 거 따라 할 생각말고 제발 범죄지도는 꼭 따라하길~~~~!!!!!!!!!

  • 2. 흰돌군
    '09.9.29 9:07 AM (112.144.xxx.5)

    안산 상록수역 근처에 산다는데 요 그 찢어죽여도 시원치 않을놈이....
    그런놈한테 인권같은것 필요도 없으니까 신상공개했음 좋겠어요
    직업 가족사항..뭐든다......
    에이~~튓!!!!!

  • 3. 아동성범죄사형
    '09.9.29 9:08 AM (121.179.xxx.100)

    네이트같은데 기사 좀 내주라고하면 안될까요?
    많은사람들이 보는곳이니까..
    작년12월에 일어난 일인데..아는 사람이 별로 없잖아요
    널리널리 알려져야해요,,

  • 4. 부탁
    '09.9.29 9:11 AM (211.184.xxx.98)

    그 가여운 아가..이름은 빼고..가명으로 처리해서..기사를 내든 어케 하든..하여간..그 아이는 보호해주고....그 넘은 아주 못 살게 해야 하는데..............

  • 5. 만약
    '09.9.29 9:12 AM (114.202.xxx.28)

    이름이 세 글자인데 한글자 공개 한다면 그건 개인 정보 공개에 속하는건가요?
    정말 그런식으로 모자이크 공개 해서 청부살인했으면 좋겠어요
    어젯밤 잠을 못잤네요...가슴이 와랑거려서...

    거세형에 얼굴문신이 딱인데...
    정말 아이가 불쌍해요....ㅠㅠ

  • 6. ;;
    '09.9.29 9:16 AM (118.103.xxx.80)

    인권은 인간에게 있는거죠
    그 새끼는 악마잖아요

  • 7. ....
    '09.9.29 9:18 AM (116.121.xxx.139)

    어제 어떤 분이 당시 사건보도 내용을 링크로 올려주셨는데 그 보도내용으로는 이런 내용을 전혀 짐작도 못하겠더라구요.
    지금이라도 실상을 알 수 있게 되어 법개정도 되고 피해자들을 돌볼 수 있는 경제적 지원도 가능하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썩어문드러진 가해자들은 신상, 면상 다 공개되도록 법 바뀌구요.

    전혀 보도가 되지 않은 건 아닌데 상세히 보도되지 않으니 몰랐던 건데...
    많은 분들이 사건을 너무 상세히 보도하는 것도 반대하는 입장이시니 언론에서도 상세하게 보도하지 않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했었나 봐요. 휴~
    일부 항문파열과 내장이 쏟아져 나왔다는 보도까지 한 곳도 있긴 하다는데... ㅠㅠ
    그 놈 집에 들어가서 지 마누라한테 일을 하나 쳐서 좀 들어갔다 나와야 될거라고 했다고 그 마누라가 그랬다는데...
    그 마누라란 이도 그렇네요...
    남편이란 인간 성폭력 전과도 있고 저렇게 말하면 본인이 캐묻고 경찰 신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재판과정에서 사건내용 다 들었을텐데 그 놈 자식은 뭐? 나이가 많아 12년 복역하기에는 어쩌고 하면서 항소했었다고 하니 참..........

  • 8. 남편말이
    '09.9.29 9:28 AM (121.140.xxx.55)

    여러 글을 읽고, 그 끔찍했던..(다시 생각하기도 싫음) 과정을 이야기 하니(화장실에서 한 행동들) 우린 아들밖에 없지만,
    남편 급 흥분하면서 그런놈이 12년 밖에 안되냐고...
    그 아이에게 해 준것과 똑 같이 12년 동안 해 줘야 한다고 하네요.
    남자들도 그리 생각하는데,
    그 판사는 남자도 아닌가봐요. 같은 악마...

  • 9. 이럴땐
    '09.9.29 9:36 AM (222.107.xxx.148)

    82CSI도 한계가 있나봐요
    악마같은새끼,
    입에 재갈을 물리고
    손발을 묶어서 살게 했음 좋겠어요
    짐승만도 못한놈
    아이가 그 끔찍한 고통에서 헤어날 수 있길 빕니다.
    그리고 그 병원치료비는 다 어쩌나요
    모금운동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 10. 저도
    '09.9.29 9:39 AM (203.244.xxx.254)

    남편한테 오늘 기분이 아주 안좋아 남자들이 혐오스러워 그런 쓰레기 같은 미친X 어쩌고 했더니 그넘이 미친새X 라며 정신줄 놓은 넘이라고 남자들 다 그런거 아니라는데 전 남자들
    자체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ㅡㅡ;

  • 11. ㅠㅠ
    '09.9.29 10:11 AM (116.121.xxx.139)

    저도 어제 그 글 읽고는 남편 들어오는데 보기도 싫고 화나서 말도 못하겠고...
    사실 내용을 전달하지도 못하겠고... 그걸 어떻게 말로 설명하나요... ㅠㅠ
    짜증내고 그랬네요.
    남자가 모두 그런 것도 아닌데 남자 모두가 싫어질라 합니다. ㅠㅠ

  • 12. 어떡해요...
    '09.9.29 10:57 AM (218.156.xxx.229)

    헉. 포털이랑 자게에서...글 봤습니다. 끔찍했지만..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기에,
    그저 안타까운 맘만 가지고 있었는데요.
    지금 원글님 글 보니...생각이 나네요. ㅜㅜ
    올 봄이던가??
    친구가 안산사는데...이 얘기 들었었거든요. 그떄는..그냥 강력 범죄 중 하나겠거니 하고 말았어요.
    여자아이...피해 상태. 그때도 듣고 모서리가 쳐졌는데, 입소문으로 그 초등학교 근처에서 들은거라
    많이 부풀려져 있겠거니..하고 들었는데, 지금 조합해 보니 거의 똑같아요. ㅠㅠ

    그 나쁜 놈...가족들이랑 저녁 먹다가 잡혔다고 들었거든요.
    형사들이 체포하러 집에 들이닥쳤는데...자기 가족들이랑 밥 먹고 있었데요. 자기 딸도 있고.
    몸서리 쳐지네요. ㅠㅠ

  • 13. 파워오브원
    '09.9.29 11:15 AM (116.121.xxx.139)

    허걱~ 딸도 있답니까?
    미친 xxxxxxxxxxxxxx

  • 14.
    '09.9.29 1:09 PM (116.39.xxx.250)

    그놈이 우리 지역에 살고 있었다니.... 동네는 멀다지만 소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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