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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사시는 분..그 넘 신상정보 열람하시고 외국 사시는 분한테 넘겨주시길..
여러 분이 따로든 같이든 가셔서
하나씩 외워서(주소면 주소, 이름이면 이름, 기타 등등)
조합해서
아이피 추적 절대 불가한 외국 사시는 분한테 넘겨서 그 분은 외국 피시방?이나 여튼 수시로 아이피가 바뀌는 곳에서 그 넘 정보를 올려서
그 넘 이 나라에서 못 살게 해주세요..
아..정말..
속이 울렁거려서 ..복장터져서 살 수가 없네요..
제가 이런데...그 가족들이며..그 아이며..어떨까요..상상도 못하겠고..이 엿같은 나라에서 살게 하는게 정말 미안해 죽을 지경이네요..
아이 낳으라고만 하지 말고..낳은 아이 잘 지키게 해주라고..
고만큼은 아니지만..어린 딸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진짜 스팀 올라 돌아가실 지경이에요..
진짜..욕이 막 나올 거 같아요...
1. ...
'09.9.29 9:05 AM (116.121.xxx.139)제가 어제부터 여러 게시판을 돌며 잠도 설치고 있어서 정확한 근거 제시는 못하겠는데 그 놈 형이 12년에 나와서 7년 전자팔찌에 5년 정보공개래요.
그 말은 지금은 안산 살아도 신상정보 열람할 수 없는 거 아닌가요?
그 놈 나와야 그 때부터 5년간 정보공개 한다는 의미인 듯 해요.
근데 그런 놈 정보 공개 5년하면... 그 다음엔 다시 그 짓하란 뜻인가요?
사실 우리 나라 같은 식의 정보공개면 정보공개로 대비하긴 힘들지만요.
정보공개가 정보공개다워야지 원~ 쯧~
이런 글 저런 질문에 올라있는 미국의 범죄지도 정말 정말 강력히 원합니다.
법개정 노력시작되면 범죄지도 제도 우리도 꼭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게 좋은 건 지키고 부족한 건 본받고 해야지... 쓸데없는 거 따라 할 생각말고 제발 범죄지도는 꼭 따라하길~~~~!!!!!!!!!2. 흰돌군
'09.9.29 9:07 AM (112.144.xxx.5)안산 상록수역 근처에 산다는데 요 그 찢어죽여도 시원치 않을놈이....
그런놈한테 인권같은것 필요도 없으니까 신상공개했음 좋겠어요
직업 가족사항..뭐든다......
에이~~튓!!!!!3. 아동성범죄사형
'09.9.29 9:08 AM (121.179.xxx.100)네이트같은데 기사 좀 내주라고하면 안될까요?
많은사람들이 보는곳이니까..
작년12월에 일어난 일인데..아는 사람이 별로 없잖아요
널리널리 알려져야해요,,4. 부탁
'09.9.29 9:11 AM (211.184.xxx.98)그 가여운 아가..이름은 빼고..가명으로 처리해서..기사를 내든 어케 하든..하여간..그 아이는 보호해주고....그 넘은 아주 못 살게 해야 하는데..............
5. 만약
'09.9.29 9:12 AM (114.202.xxx.28)이름이 세 글자인데 한글자 공개 한다면 그건 개인 정보 공개에 속하는건가요?
정말 그런식으로 모자이크 공개 해서 청부살인했으면 좋겠어요
어젯밤 잠을 못잤네요...가슴이 와랑거려서...
거세형에 얼굴문신이 딱인데...
정말 아이가 불쌍해요....ㅠㅠ6. ;;
'09.9.29 9:16 AM (118.103.xxx.80)인권은 인간에게 있는거죠
그 새끼는 악마잖아요7. ....
'09.9.29 9:18 AM (116.121.xxx.139)어제 어떤 분이 당시 사건보도 내용을 링크로 올려주셨는데 그 보도내용으로는 이런 내용을 전혀 짐작도 못하겠더라구요.
지금이라도 실상을 알 수 있게 되어 법개정도 되고 피해자들을 돌볼 수 있는 경제적 지원도 가능하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썩어문드러진 가해자들은 신상, 면상 다 공개되도록 법 바뀌구요.
전혀 보도가 되지 않은 건 아닌데 상세히 보도되지 않으니 몰랐던 건데...
많은 분들이 사건을 너무 상세히 보도하는 것도 반대하는 입장이시니 언론에서도 상세하게 보도하지 않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했었나 봐요. 휴~
일부 항문파열과 내장이 쏟아져 나왔다는 보도까지 한 곳도 있긴 하다는데... ㅠㅠ
그 놈 집에 들어가서 지 마누라한테 일을 하나 쳐서 좀 들어갔다 나와야 될거라고 했다고 그 마누라가 그랬다는데...
그 마누라란 이도 그렇네요...
남편이란 인간 성폭력 전과도 있고 저렇게 말하면 본인이 캐묻고 경찰 신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재판과정에서 사건내용 다 들었을텐데 그 놈 자식은 뭐? 나이가 많아 12년 복역하기에는 어쩌고 하면서 항소했었다고 하니 참..........8. 남편말이
'09.9.29 9:28 AM (121.140.xxx.55)여러 글을 읽고, 그 끔찍했던..(다시 생각하기도 싫음) 과정을 이야기 하니(화장실에서 한 행동들) 우린 아들밖에 없지만,
남편 급 흥분하면서 그런놈이 12년 밖에 안되냐고...
그 아이에게 해 준것과 똑 같이 12년 동안 해 줘야 한다고 하네요.
남자들도 그리 생각하는데,
그 판사는 남자도 아닌가봐요. 같은 악마...9. 이럴땐
'09.9.29 9:36 AM (222.107.xxx.148)82CSI도 한계가 있나봐요
악마같은새끼,
입에 재갈을 물리고
손발을 묶어서 살게 했음 좋겠어요
짐승만도 못한놈
아이가 그 끔찍한 고통에서 헤어날 수 있길 빕니다.
그리고 그 병원치료비는 다 어쩌나요
모금운동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10. 저도
'09.9.29 9:39 AM (203.244.xxx.254)남편한테 오늘 기분이 아주 안좋아 남자들이 혐오스러워 그런 쓰레기 같은 미친X 어쩌고 했더니 그넘이 미친새X 라며 정신줄 놓은 넘이라고 남자들 다 그런거 아니라는데 전 남자들
자체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ㅡㅡ;11. ㅠㅠ
'09.9.29 10:11 AM (116.121.xxx.139)저도 어제 그 글 읽고는 남편 들어오는데 보기도 싫고 화나서 말도 못하겠고...
사실 내용을 전달하지도 못하겠고... 그걸 어떻게 말로 설명하나요... ㅠㅠ
짜증내고 그랬네요.
남자가 모두 그런 것도 아닌데 남자 모두가 싫어질라 합니다. ㅠㅠ12. 어떡해요...
'09.9.29 10:57 AM (218.156.xxx.229)헉. 포털이랑 자게에서...글 봤습니다. 끔찍했지만..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기에,
그저 안타까운 맘만 가지고 있었는데요.
지금 원글님 글 보니...생각이 나네요. ㅜㅜ
올 봄이던가??
친구가 안산사는데...이 얘기 들었었거든요. 그떄는..그냥 강력 범죄 중 하나겠거니 하고 말았어요.
여자아이...피해 상태. 그때도 듣고 모서리가 쳐졌는데, 입소문으로 그 초등학교 근처에서 들은거라
많이 부풀려져 있겠거니..하고 들었는데, 지금 조합해 보니 거의 똑같아요. ㅠㅠ
그 나쁜 놈...가족들이랑 저녁 먹다가 잡혔다고 들었거든요.
형사들이 체포하러 집에 들이닥쳤는데...자기 가족들이랑 밥 먹고 있었데요. 자기 딸도 있고.
몸서리 쳐지네요. ㅠㅠ13. 파워오브원
'09.9.29 11:15 AM (116.121.xxx.139)허걱~ 딸도 있답니까?
미친 xxxxxxxxxxxxxx14. 헉
'09.9.29 1:09 PM (116.39.xxx.250)그놈이 우리 지역에 살고 있었다니.... 동네는 멀다지만 소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