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영이 어머니 글이라고 합니다ㅠㅠ

,,,,,, 조회수 : 12,811
작성일 : 2009-09-29 01:44:39

이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우리 모두의 딸 나영이...
대통령님, 그날 신음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어린 나영이를 병원에서 보았습니다.
쏟아져 내린 장은 젖은 거즈로 덮여 있었고 10살 가녀린 아이의 목엔 선명한 보라빛 손자국, 얼굴은 퉁퉁 부어서 온통 멍투성이에...실핏줄이 모두 터져 눈의 흰자위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참혹함을 생각하니 가슴이 터져버릴 것만 같습니다.
나영이는 소화효소와 뒤범벅이 되어 물처럼 흐르는 대변을 평생 질질 흘리며 살아야 하는데 늙은 짐승은 고작 12년형이 억을 하다고 항소를 했다고 합니다.
대통령님!
억을합니다.
저런 흉악범에게 고작 12년형밖에 주지 않는 대한민국이 억울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성폭력범에게 관대한 대한민국에 태어나게 한 것이 억울합니다.
술 먹고 한 짓이라 감경되는 어이없는 대한민국이 억울합니다.
내 이웃에 아동성폭력범이 살아도 알 수 없는 불안한 대한민국이 억울합니다.
이 판결에 현재 8만명의 네티즌이 항의 서명을 하고 있고 또 진행중입니다
이 많은 마음들이 대통령님께 전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생각하니 억울합니다.

이 인간이 재범이라는 면에서 우리가 나영이의 희생을 방조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동성폭력범의 사진을 그가 거주하는 도시의 모든 초등학교 및 공공기관에-사람들이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에 6개월마다 사진을 새로 찍어서 붙여 주십시오 - 인권은 인간에게만 허용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아예 초범일때 그냥 사형시켜 대다수의 선량한 시민을 보호해 주시기를 대통령님께 엎드려 눈물로 읍소합니다'

------------------------------------------------

가해자 쪽이 초범이 아니었군요!!

이 넘 하나 뿐만 아니라 성범죄를 가벼이 생각하는 풍토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요.

나영이와 딸들을 위해서 뭐든 힘 보태겠습니다!!



http://www.president.go.kr/kr/community/bbs/bbs_view.php?uno=222242&article_n...
IP : 116.120.xxx.119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9 1:44 AM (116.120.xxx.119)

    http://www.president.go.kr/kr/community/bbs/bbs_view.php?uno=222242&article_n...

  • 2. 애엄마
    '09.9.29 1:46 AM (112.150.xxx.40)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 아이의 인생은...ㅠㅠ
    그리고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 개같은 새끼를 어떻게 12년밖에 안 먹일 수가 있지요?
    판사는 도대체 누구랍니까?????!!!

  • 3. ..
    '09.9.29 1:56 AM (124.5.xxx.184)

    어맹뿌의 그 무식한 추진력이 이런곳에서 나와준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하지만..얼굴 못생긴 맛사지걸을 이야기했던 어맹뿌인지라..기대가 안됩니다.
    우린 누구에게 읍소해야하나요..

  • 4. ...
    '09.9.29 2:06 AM (112.153.xxx.194)

    얼마전에 이비에스에서 한 다큐를 봤거든요..아동범죄에 관한..
    아동성범죄자는 재범확율이 20%래요...
    근데 넘 빨리 출소한답니다.한국에서는 ..
    외국은 엄청 오래 형을 내린다고 해요..사후 관리도 철저하구요...

  • 5. 민원을제기해요
    '09.9.29 2:09 AM (114.129.xxx.37)

    전 국민신문고에 나영이를 그렇게 만든 놈을 죽여달라고 국무총리실로 민원넣었어요.
    성폭행범과 성추행범들을 쉽게 알아볼수있도록 공공장소에 붙여달라구요.
    그들은 성욕구가 해결안되면 살인을 저지르는 예비된 살인자들이잖아요.
    강력하게 이번엔 엄마들이 들고 일어나야된다고 봅니다.
    우리딸들을 지켜내야죠.
    비단, 어린이들만 그런가요?
    성인이된 우리딸들 또한 무사할수가 없습니다.
    성인이된 엄마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여자들 모두가 이렇게 당할수있는겁니다.

  • 6. 선심성
    '09.9.29 2:09 AM (119.64.xxx.216)

    이라 할지라도 이번 사건에 뭔가 좀 보여주었으면 좋겠군요. 윗분 말씀대로 무식해서 법이고 뭐고 그냥 추진해줄지도..

  • 7. 그러게요..
    '09.9.29 2:20 AM (122.34.xxx.214)

    지난해에 일산 엘리베이터 사건때 경찰서로 들이닥친것처럼, 정말 그냥 생쑈라도 해주었으면..

  • 8.
    '09.9.29 2:33 AM (219.250.xxx.145)

    가슴이 아픕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살지 못하는 이 나라를 어찌하나요?

  • 9. 할말이 없습니다
    '09.9.29 3:29 AM (67.168.xxx.131)

    이명박 대통령님 여자 손녀들도 많던데.
    부디 당신의 손녀들도 언제든지 당할 수 있는 일이라 여겨주시고
    이일을 접수해주세요,
    정말 이나라가 어찌 될려고 이리 흉악무도해 집니까 점점

  • 10. ㅜㅜ
    '09.9.29 5:09 AM (204.193.xxx.22)

    가만히 있는거 보니 자기자식들은 그럴일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거죠

  • 11. ..
    '09.9.29 7:44 AM (115.86.xxx.112)

    정말 딸 데리고 이나라에 살아야 할지 ..
    무섭습니다

  • 12. .
    '09.9.29 7:52 AM (218.145.xxx.156)

    여기에서 이러지 말고...국회,청화대 등등에 탄원서 처럼 글을 올려주시는게
    훨씬 효과적일듯해요. 각자 퍼트립시다.
    맹박이 이건만 제대로 해도 아이 갖은 부모들 그래도 이쁘게 봐줄텐데...

  • 13. 미로
    '09.9.29 8:25 AM (211.51.xxx.107)

    글로적을수없을만큼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

  • 14. 지나가다
    '09.9.29 8:35 AM (119.64.xxx.230)

    맘이 뒤숭숭하여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제발 올바른 처단이 내려지길 기대합니다.
    자식 가진 부모라면, 아니 사람이라면 이대로 사건이 묻혀지도록 방관하진 않을 겁니다.

  • 15. ;;
    '09.9.29 8:39 AM (118.103.xxx.80)

    우리 힘 합쳐서 성범죄 중형 내리는것에 동참해 봐요
    많은 분들이 청와대 홈피에 글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바꿔야 하지 않겠습니까?

  • 16. +--+
    '09.9.29 9:20 AM (210.91.xxx.186)

    12년....다 좋다 이겁니다.'''
    잘라야 합니다...자르고 30년....

  • 17. .......
    '09.9.29 9:21 AM (116.121.xxx.139)

    저도 어제 저녁 내막이라는 글 보고 내 가슴을 마구 쳐야했습니다.
    숨이 쉬어지지 않을 정도의 분노가 일어서요....
    새벽 2시 넘어까지 이 곳과 여러 게시판 돌다 겨우 잠자리에 누웠는데 한시간이나 잤을래나...
    잠도 안오고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도 아프고... 휴~
    정말 법이 이따구인 상태에서는 아이 못키울 것 같아요... ㅠㅠ

  • 18. 정말이지..
    '09.9.29 9:22 AM (116.33.xxx.101)

    너무 마음이 아파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 19. __
    '09.9.29 9:29 AM (59.4.xxx.220)

    눈물이 납니다...ㅠㅠ
    노무현 대통령때라면 조금의 변화라도 기대해 볼 수 있겠지만..
    땅 파는 데만 관심있는 그 누군가와 그 성폭행당 정당이 버티고 있는 한은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이 정말 싫습니다. 인종차별 당해도 외국서 살고싶어서.. 더런나라..

  • 20. 12년
    '09.9.29 9:56 AM (211.253.xxx.39)

    때린 인간도 말종입니다.
    지새끼가 그 일을 당했다면 어떻을까..
    미쳐돌아가는 더러운 나라, 요즘처럼 이나라 싫긴 처음 입니다..

  • 21. /
    '09.9.29 9:58 AM (211.114.xxx.76)

    그래도 초범이라고 12년 줫나보다 햇더니
    재범이네요...어이가 없네요
    재범이라면 죄를 뉘우칠 기회를 줫음에도 또 미친짓을 한건데
    어찌 12년 형이라니........사형을 줘도 모자랍니다.
    똑같이 당하게 해줘야 합니다.
    그 아들이란 놈이 항소를 했다니 똑같이 당하게 판결을 내려야합니다
    그러면 억울하다고 상고 안하겟죠.

  • 22. 아나키
    '09.9.29 10:06 AM (116.123.xxx.190)

    아들 놈이 항소를 했대요?
    이런......아비만 미친 놈인 줄 알았더니....

  • 23. 굳세어라
    '09.9.29 10:08 AM (116.37.xxx.169)

    귀막은 X한테 이 소리가 들릴까요.. 노무현대통령때라면.. 모를까.. 어제밤.. 자세한 글을 읽고 떨리는 목소리로 엄마와 신랑에게 얘기해줬네요.. 이런곳이 대한민국이라고.. 그 아이를 위해 내가 해줄수있는 최소한의 도움이 무엇일까.. 언젠가.. 어느 글귀처럼.. 사람은 사람을 통해서 치유된다고 했던 그 말을 믿고 싶어요.. 그 아이가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다시금 웃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4. 너무
    '09.9.29 11:15 AM (58.237.xxx.112)

    가슴이 아파요.
    이 사건은 파고들수록 더 잔인하고 끔찍해서....

  • 25. 청와대에 가입
    '09.9.29 12:26 PM (211.47.xxx.2)

    했습니다. 우리의 뜻이 모여 그 미친놈에게 죄값을 치르게 했으면 좋겠어요

  • 26. 꼭!!!
    '09.9.29 1:19 PM (121.136.xxx.14)

    이 글을 읽고 대책이 마련되길 기도합니다. 죄인에겐 벌을 내리고 그 아이에겐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길 기도합니다.

  • 27. 정말
    '09.9.29 2:03 PM (121.180.xxx.74)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이렇게 가슴이 아픈데 부모님은 어떠시겠어요...
    울면서 이글을 씁니다~
    대통령님~
    이렇게 간절히 호소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그런놈을 살려두는건 말도 안됩니다~
    억울합니다~
    진정 억울합니다~
    딸키우는 부모로써 억울합니다~ㅠㅠ

  • 28. 작은키키
    '09.9.29 3:34 PM (221.150.xxx.155)

    휴~~~~
    정말 억울하네요.. 재범한테 12년형이라구요?
    술김에 한 짓이라 정상찬작?
    그럼, 술김에 사람죽이면 용서된단는 얘기인거죠?
    오늘은 이 땅이 싫어지고 이 땅의 아버지들도 싫어지네요...

  • 29. 쑤와껀
    '09.9.29 3:52 PM (112.161.xxx.9)

    진짜 이해안되네여
    초범도 아니고 재범인데 12년이라
    뭔가 크게 잘못되가고 있네여..
    딸가진 부모로서 이나라가 한심스러워지네여

  • 30. 얼굴을
    '09.9.29 4:09 PM (121.136.xxx.14)

    공개시켜 죽기 직전까지 두둘겨 패줘야 합니다.

  • 31. 초범이라
    '09.9.29 4:24 PM (121.159.xxx.168)

    하기엔 그 죄질이 너무 나빠 재범일거리 생각했어요...ㅜㅜ
    어쩌나요...이놈의 나라 이놈의 법은 어째서 이 모양인지요...
    정말 들끓는 분노를 참을 수 없어요...아.......................................

  • 32. 방금 국회에
    '09.9.29 5:56 PM (59.21.xxx.25)

    민원 넣고 왔습니다
    모두 공개로 했는데 어느 분, 한 분 만 비 공개로 올리셨네요
    비 공개로 올리 시면 의미가 없지 않나..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

    그 버러지를 변호한 변호사 이름과(성함과 대체)
    그 버러지에게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정상 참작해 주셔서 12년 구형하~신
    판사님 이름과(성함과 대체)
    그 버러지의 얼굴과 신상 명세서를 모두 국민에게 공개 해 달라 했습니다

    잘 맞는 환상의 3박자 아닙니까?

    그 버러지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
    그 버러지
    그 버러지에게 12년의 구형을 내린 하회와 같은 포용력을 가진 판사

  • 33. 지옥에나
    '09.9.29 6:16 PM (203.130.xxx.239)

    떨어질놈!!!

  • 34. 해라쥬
    '09.9.29 8:21 PM (124.216.xxx.172)

    12년때린놈을 쳐 죽여야겠네요
    굶겨죽여도 억울할판에 고작 12년이라니.......
    12년후면 나영이의 몸이 정상으로 되돌아옵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휴................

  • 35. 정말
    '09.9.29 9:18 PM (61.255.xxx.217)

    너무 가슴이 아파서 일부러 관련기사며 게시판글도 못읽었습니다. 생각만 하려고 해도 너무 괴로워서 비겁하게 피하려고만 햇네요. 용기를 내서 조금전 기사를 보고.... 정말 어떡합니까. 나영이에게 무얼 해줄수 없을까요. 일단 그 쳐죽일새끼부터 어떡해해야 사형시킬수있습니까?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보호받는 아동성범죄자들 어떻게해야 쳐죽일수있을까요

  • 36. 글을
    '09.9.29 9:40 PM (123.254.xxx.228)

    읽고 며칠째 잠을 이루지 못 할 정도인데 부모와 그 아이의 심정은 어떠할지..
    이 사건은 성폭행을 넘어 살인미수죄가 적용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도저히 12년이라는 형량을 이해할 수가 없고,
    그 잔인함에 분노를 떨칠수가 없습니다.

  • 37. 눈물
    '09.9.29 9:44 PM (110.47.xxx.26)

    댓글읽은순간 눈물이 납니다.
    아~ 어떻하면 좋아요. 정말 성범죄자들은 처벌을 신중히 해야할것 같아요.

  • 38. 가슴이...
    '09.9.29 9:52 PM (202.169.xxx.2)

    너무 아풉니다...
    이 글을 읽고 하루 종일 심난했었습니다.
    나영이가 겪었을 그 공포와 고통....그리고 미래에 겪을 모든 힘든 일까지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찌저지는 것 같았습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아팠을까.....
    저 짐승만도 못한, 모라고 표현하기조차 아까운 개만도 못한 새끼한테
    나영이가 겪었을..겪을 똑같은 고통을 안겨주길 원합니다..
    교양없다 하셔도 좋습니다.. 평생 감방에서 썪으면서
    같은 죄수들한테 똑같이 당하다가 장이나 파열되서 되져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정말로 이런 일은 다신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39. 종일
    '09.9.29 10:14 PM (124.56.xxx.37)

    가슴이 답답하고 손이 떨립니다.
    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는, 그저 안타까워 하기만 해야하는
    그저 힘없는 국민인것이 화가 납니다.
    이런 놈들 다 죽여야 하지 않습니까?
    인권. 그런 놈들에게 어떻게 인권이 있을 수 있는 걸까요.
    제가 로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놈들 다 살인청부 좀 하게.
    다시 한 번 '오로라 공주'가 생각나네요.
    이런 나라에서 딸들을 키워야 하는 이 현실이 얼마나 답답한지요..
    나영이 가족들은 아마도 제 정신으로 살 수는 없겠지요.

  • 40. 이제야
    '09.9.29 11:53 PM (221.151.xxx.207)

    알았네요.. 저런 쳐죽일놈... 저도 어린딸이 있는데.. 저런놈은 정말 광화문에 매달아 돌로 쳐죽여야합니다. 정말로.. 이건 참을수가 없네요.. 가슴이 터져버릴거 같습니다. 어찌해야하나요..
    이런건 본보기로 바로 사형시켜야합니다. 술을 마셨건 정신병자건 예외 있을 수 없습니다.... 분노가 끓어올라 주체가 안되네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아... 나영아 미안하다....도움이 되지못하는 나한테 화나나네요..

  • 41. plumtea
    '09.9.30 12:11 AM (125.186.xxx.14)

    제가 청와대 가입하게 될지는 정말 생각도 못 했는데 다녀왔습니다. 또 어디가서 힘을 보태면 되나요.

    이런 생각하면 안 되는건가요?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그 자를 처단하고 싶습니다. ...

  • 42. 두두
    '09.9.30 12:17 AM (116.36.xxx.144)

    정말 너무 마음이 아퍼여...요즘처럼 이 나라가 싫을때가 없네여..

  • 43. 푸른하늘
    '09.9.30 1:00 AM (121.163.xxx.52)

    전 셋딸을 둔 엄마입니다. 늘 아이들때문에 노심초사하면서 지내는데 아동 성폭력은 없어지질
    않고 더욱더 늘어나고 잔인해지는 현실이 싫습니다.
    나영이 사건을 보면서 어지나 가슴이 뛰고 아파오는지...
    가해자에겐 더 중한 형벌이 내려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생각지도 않게 청와대에 댓글 달기위해 가입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의 어머님들이 편안하게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44. .
    '09.9.30 1:33 AM (220.85.xxx.206)

    아 정말,, 오늘 얘기 들었네요.. 너무 끔찍해서.. 도대체 무슨 뭐,, 말이 안나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216 8년째 엘지 ih구형 압력밥솥 사용중인데요 4 밥솥질문 2008/01/02 293
368215 82쿡 여러분 덕분에 잘 갔다왔어요. 2 블라블라 2008/01/02 672
368214 출산후 몸매가 돌아오지않아요.. 12 몸매 2008/01/02 1,387
368213 잠원동 파스텔 골프장 내에 있는 테라스란 카페는 어떤가요? 1 ... 2008/01/02 1,252
368212 빚만 갚는 생활 갑갑해요. 5 ... 2008/01/02 1,573
368211 네버랜드클래식전집 뻥튀기 2008/01/02 234
368210 인천에 좋은 산부인과 2 행운이엄마 2008/01/02 303
368209 사는게? 4 joreau.. 2008/01/02 553
368208 아기에게 치즈먹이는 게 해로운가요? 5 몰라서 2008/01/02 710
368207 토야테이블웨어전을 놓쳤는데요... 1 토야테이블 2008/01/02 205
368206 혼자 였다면.... 1 차라리 2008/01/02 621
368205 재개발공사 보상금 40만원 꿀꺽하는 집주인.. 11 개념상실 2008/01/02 1,407
368204 국산 된장 파는곳좀 알려주세요 2 요리 2008/01/02 369
368203 짐보리 인터넷 주문방법(컴앞 대기) 마씨 2008/01/02 143
368202 찹쌀탕수육이요... 4 나만 그런가.. 2008/01/02 767
368201 이사한 후 나는 고약한 냄새. 1 머리 아퍼... 2008/01/02 460
368200 영어 질문 좀 드릴께요 1 영어 2008/01/02 252
368199 보톡스 맞아 보신 님들께 여쭙니다. 12 ? 2008/01/02 1,433
368198 무릎 꿇는아이 4 걱정 만땅 2008/01/02 825
368197 자주가는 놀러갈만한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1 초보주부 2008/01/02 417
368196 시샘이 많은 동서와 친구가 주변에 있어요 3 사람사이 2008/01/02 1,322
368195 으흑.. 내일 유도 분만하러 들어가요.. 3 애기엄마.... 2008/01/02 292
368194 임신 6주인데요 커피 마심 안될까요? 14 커피마시고파.. 2008/01/02 811
368193 국세청에 나온 내역은 따로 떼러 안가도 되는거죠? 1 급한맘 2008/01/02 223
368192 주변 사람이 아픈것 보고 3 종합검진 2008/01/02 592
368191 87년 KAL기 폭파범 김현희 책 읽어보셨나요? 9 KAL기 폭.. 2008/01/02 1,741
368190 루펜(레몬트리사은품이요~) 1 서미애 2008/01/02 504
368189 강아지를 맡겼는데... 13 가여워요 2008/01/02 816
368188 된장 1 알려주세요 2008/01/02 274
368187 초유제품 어떤게 좋은가요? 처음 2008/01/02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