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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태형만 도입하면 화학적 거세도 필요없는데..

.. 조회수 : 1,570
작성일 : 2009-09-29 01:15:12
*싱가포르식 태형의 집행방법

태형의 형구나 유형은 나라별로 각양각색이지만 싱가포르의 경우를 살펴보면 이렇다. 형집행 장소는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수용중인 교도소의 옥상이 자주 이용되며 예고 없이 갑자기 불러내 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불안한 마음으로 형 집행을 기다리는 죄수들에게 형벌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일부러 집행시기를 알려주지 않는 것이다. 형장에 끌려나가면 일단 옷을 모두 벗긴 뒤 허리에 두터운 벨트를 채우는데, 혹시라도 매질 중에 발생할지 모를 장파열등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손발을 형틀에 묶고 다리를 벌려 엉덩이를 들게 한다. 이때 2~3명의 교도관이나 담당관이 입회하며 간호사 1명이 만약을 대비해 대기한다.(실제 집행관은 1명이 아닌 3명선이 관행)

태형 집행에 사용하는 도구는 등나무로 만든 길이 1.2m, 두께 약 3㎝ 정도의 회초리이다. 그것도 제자리에 서서 때리는 것이 아니라 3명이 교대로 서너발자욱 뒤쪽에서 달려나오면서 체중을 매에 실어 힘껏 내리치는 방식이다.

또한 짧은 시간 내에 몰아치지도 않고, 1분당 1대 정도씩만 때린다. 그 사이에 엉덩이가 갈라지고 피가 나면 대기하고 있던 간호사가 소독약을 발라주며, 정해진 시간이 되면 또 매질이 가해진다.


5. 태형집행으로 인한 영향, 그리고 범죄예방효과

그럼, 태형을 당하는 자가 느끼는 고통은 얼마나 될까?

어지간히 멧집이 좋은 사람도 한대만 맞으면 대략 정신이 멍해질 정도라고 한다. 두세대 정도 맞고 나면 고통을 견디다 못해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 경우도 다반사이고, 심지어는 입원도중에도 침상위에 누워서 계속 끙끙대고,헛소리를 내는 증세까지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한다.

또한, 태형집행과정에서 받는 육체적,정신적 충격[쇼크]때문에 남자는 짧으면 2~3년, 길게는 수년간 발기부전증으로 고생할 정도이며, 여자는 평생 임신을 못하게 될 정도라고 한다.
(그래서, 태형이 시행중인 여타의 이슬람 국가들과는 달리 싱가포르에선 여성범죄자에겐 태형집행을 하지 않는다. 징역,벌금형 등 다른 형벌로 대신할 망정...)

때문에 태형을 선고 받은 범죄자들은 "저, 차라리 교도소에서 몇 달 정도 기꺼이 더 지내거나 벌금을 더 낼 테니까 제발 태형만은 면해주세요." 라며 판사에게 매달려 애걸복걸하는 경우가 다반사일 정도라고 한다.


그럼 엄격한 벌금,태형제도가 존속하고 있는 싱가포르의 범죄율은 어느 정도일까?

2002년 1월부터 6개월간 싱가포르에서 발생한 각종 범죄에 대한 [싱가포르 경찰본부] 공식통계자료에 의하면 강도는 (해당 기간 동안) 426건이 발생했으며, 강간은 단 79건, 성희롱은 535건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전체 범죄발생발생건수는 15,819건이며, 그 중 10,793건의 사건에서 구속,수감자가 있었다고 한다.

싱가포르의 현재 인구는 약 420만명(체류자 포함)이라는걸 감안한다면 여타 국가들에 비해 인구 대비 범죄발생건수가 현저히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낮은 범죄발생율이란 결과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겠으나 '무서운' 태형제도도 단단히 한 몫 한다는 게 대다수 싱가포르인들의 평가이다.

여담이지만, 현재 싱가포르에도 '셈바왕' 해군기지,'파야레바' 공군기지를 중심으로 미국의 해,공군 병력이 약 450여명 가량 주둔 중이다. 허나, 여타의 미군 주둔국가들과는 달리 싱가포르에선 미군에 의한 '주목할만한' 큰 사건이 벌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마이클 페이 사건'
이후로는 현지 미군들의 행동이 한층 더 신중해졌다는 뒷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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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혼여행을 싱가폴로 갔는데 가이드가 나이 40이 넘은 미혼여성이었어요
싱가폴은 여성의 천국이라며 한가지 예를 들은것이 우리나라에선 너무나 흔하디 흔하고 점점 악독해져가는 성범죄, 성추행이 이곳에선 가혹하게 처벌되는지라 범죄율이 적고..또한 우리나라에서 정신 못차리고 살다 이곳으로 여행온 아저씨들중에 싱가폴와서 여자 희롱하다 태형에 처해진 일이 있다며
태형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다는 이야기가 생각나 태형에 대해 알아보니 저리 나오네요

저 글에는 없는 이야기인데 그 가이드한테 듣기로는..만약 5대의 태형을 언도받은 사람이 태형을 3대 정도 맞음 정신을 잃고 때로는 장기도 파손되어 병원에 실려간후 치료가 끝나면 병원에 가서 치료받았던 정신을 잃었던 장기가 파손되었던간에 퇴원후 나머지 2대의 태형을 마저 맞아야한다네요
태형에 절대적으로 감형이란 없다!

태형만 도입될수 있다면..물론 싱가폴의 경우엔 역사와 종교가 관련된지라..우리나라와는 다르지만
태형만 도입된다면 저런 개놈들 화학적 거세는 자연스레 해결되는것이고 그 끔찍한 고통과 공포는 전자발찌라는 웃기지도 않는 처벌법과는 비교도 안될것이라 생각되요. 미군관련 범죄도 줄어들것이고
물론 도입하되 태형을 내리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겠지만..

건장한 남자가 달려와 온 몸의 체중을 실어 때리는 태형..꼭 도입되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태형이 도입된다한들(도입이나 되겠나..)판사나 경찰을 믿을수가 없으니 그부분에서 또 꽉 막히네요
이 나라는 자존심이 사라졌네요..바른 자존심..내 국민과 우리 아이들은 우리가 지킨다는 자존심..
IP : 124.5.xxx.1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찌해야하나요?
    '09.9.29 1:18 AM (116.121.xxx.139)

    정말 정말 정말 진심으로 온 마음을 다해 찬성합니다.
    그럼 사형제도 부활 때문에 시끄러울 필요도 없고
    더 고통스럽고 정말 찬성입니다.
    시위 혹은 촛불 시 태형제도와 범죄 지도 제도 도입하자도 꼭 넣어야겠습니다.

  • 2. 정말
    '09.9.29 1:34 AM (114.206.xxx.123)

    이 정도로 강력한 처벌이 있었으면 좋겠고
    법원에서도 강력한 판결이 나야 할 것입니다!!

  • 3. 국민학생
    '09.9.29 2:08 AM (124.49.xxx.132)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 4. 무조건 찬성
    '09.9.29 3:02 AM (114.129.xxx.37)

    절대적으로 찬성합니다.
    이것도 공론화해야합니다.꼭꼭꼭
    아가들아 무서워하지마라...
    엄마들이 노력할께...

  • 5. 찬성
    '09.9.29 6:56 AM (211.54.xxx.245)

    적극찬성
    태형 적극찬성 !!!

  • 6. 발기부전
    '09.9.29 7:58 AM (218.145.xxx.156)

    그것도 서울광장에서 공개적으로 ... 적극찬성!!

  • 7. 적극찬성
    '09.9.29 8:50 AM (121.167.xxx.66)

    법조계에서 벤치마킹해 오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특히 아동성범죄자들은 태형이 딱입니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공개적으로 그것도 레슬러선수 같은 힘 좋은 사람들이 태형을 집행하면
    좋겠네요.

  • 8. 우리나에도
    '09.9.29 9:28 AM (211.175.xxx.30)

    전례가 있쟎아요.
    태형의 방법과 방식이 달랐지만요...
    과거의 전통을 되살리면 되지요... 종교에 연연할 필요도 없이 말이에요..

    광화문 사거리에서 태형... 직빵입니다.
    대찬성입니다.

  • 9. ..
    '09.9.29 9:47 AM (112.149.xxx.7)

    저도 어제 글을 보고 대뜸 생각난게 싱가폴 태형입니다.
    정말 돌로 쳐죽이기도 아까운 놈이예요. 고통을 충분히 느끼기 전에 일찍 죽을까봐요..
    태형으로 쳐서 죽을만하면 살려서 치료하고 기다리는 고통 충분히 맛보게 하고 또 태형치고...
    고통의 극한까지 맛보게 하고 죽게 놔둬야 할 놈이예요.
    제가 싱가폴 잠깐 살다왔는데... 현 정부에서 이것저것 싱가폴정책 벤치마킹 많이 하던데...
    이것부터 수입했으면 좋겠네요.
    싱가폴에서 차일드 어뷰스... 어린이와 관련된 범죄는 사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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