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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이 범인 추청 글..(펌)

지옥같은 밤 조회수 : 12,428
작성일 : 2009-09-29 01:01:33
1.

아동, 청소년성범죄자 신상은 현재까지는 인터넷 열람이 허용되지 않고 있지만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만 그 요건이 2010년 1월 1일 이후에 범죄를 저지른 자에 한정되기 때문에

나영이 사건의 가해자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지금 이 쓰레기의 신상과 관련해서 알려진 것은 거의 없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기사를 뒤져 찾아낸 것은,



성이 조씨라는 것.

올해 나이가 만으로 57세라는 것.

범행시 마누라와 같이 안산 상록구에 거주하고 있었다고 보이는 것.

(추정입니다. 범행장소는 안산시 단원구지만, 상록경찰서에서 주거지에 있는 범인을 체포했습니다.)

나영이 사건때 초범이 아니었다는 점.



사건은 2008년 12월 11일에 오전 8시 30분 - 9시 정도에 발생했고

그 교회 목사나 그 교회 신도라는 설이 떠돌던데

아닐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범행장소가 상가건물내에 있는 교회 화장실이고

범인이 범행전에 교회를 다니냐고 물어봐서 그런 말이 나온 것 같은데

단순히 유인하기 위한 계책으로 보입니다.

경찰이 먼저 그 교회신도들부터 다 조사했으나 아니었다 라는 부분이 나옵니다.

다른 교회 다녔을 수는 있겠죠.)



이런 짧은 정보 외에는 다른 정보를 얻지 못했습니다.











2.

그리고 정말 이해 안 되는 점은 심신미약 감경을 받았다는 점입니다.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그렇게 잔인하고 치밀한 행위를 한 놈이

심신미약이라니요?



자신의 행위의 의미를 제대로 판단치 못한 놈이

범행을 수회 반복하고

범행 은폐라는 목적을 확실히 이루기 위해서

그렇게 더러운, 개 같은 짓거리를....

진짜 다시 거론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런 놈이 심신미약인가요?



판사들도 일 끝나고 룸싸롱가서 비싼 양주 쳐먹고

헬렐레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여자 젖가슴 주물러대서

그런 동지의식이라도 느껴지는 건가요?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그런 판결이 가능한지 이해가 안 되네요

게다가 기사에선

범행을 태연히 부인하고 뉘우치는 기색이 전혀 없다는 글도 나오는데...

그래서 애초에 사건을 담당한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에서는

법정최고형인 무기징역을 구형하겠다고 한 부분이 기사에 나옵니다.



실제 그렇게 구형했는지, 1심 판사는 누군지(물론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부 판사겠죠),

형량은 어떻게 나왔는지,2심 서울 고법 형사부 판사는 누군지 기사에는 전혀 나오지 않네요.

제가 실력이 없어 못 찾는 걸지도....







3.

그 쓰레기가 항소했다라는 글까지만 읽으시고

아직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시던데

지금 형량은 이미 징역 12년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대법원에서 상고기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재판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사형은 애초부터 불가능했구요.

(강간상해 최고형이 무기징역입니다.

아동을 대상으로 이정도로 심한 중상해를 입혀도 그렇다는 것도 웃기죠.)



다만, 그 놈의 신상정보는 열람해볼 수 있습니다.

안산시에 거주하시는 미성년의 자녀를 둔 부모님이시거나

안산시 유치원이나 학원 원장님은

안산시 경찰서나 단원구, 상록구 경찰서에 가시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1952년(또는 53년)생이고

성이 조씨로 시작하고

2008년 12월 11일 초등학생 성폭행으로

징역 12년을 선고 받은 자를 찾는 게 어렵지 않을 겁니다.





4.

그 신상을 인터넷에 올리면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습니다.

하지만 솔직한 제 심정으로는 안 걸리게 인터넷에 올려서

온 국민이 그런 쓰레기를 보고

그 마누라랑 자식 새끼들까지 두고두고 고통 받고 손가락질 당하길 바랍니다.





제가 너무 흥분했네요.

두서 없이 글을 막 써내려 간 듯...

피곤해서 글 다듬지 않고 그냥 잘렵니다.

피곤은 한데 잠을 올는지...


IP : 59.12.xxx.5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9.29 1:05 AM (114.206.xxx.123)

    잘 올리셨습니다..
    정말 그런 놈이 심신미약?
    아 정말 저도 입에 담지를 못하겠네요..그런...극악무도한..
    아휴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쉬어지질 않네요...

    강간상해죄...그렇게 심한 짓을 했음에도...
    정말 이 나라 재판 판결들 보면 한숨이 나와요...
    정말 많이들 쓰신 것처럼 자기 딸이나 손녀가
    그런 짓을 당해도 그렇게 판결할지....
    세상에 그런 짓을...아이구.....
    그건 살인미수아닌가요? 살인미수도 약한 처벌만 받는지?
    제가 법을 몰라서...

  • 2. 지옥같은 밤
    '09.9.29 1:06 AM (59.12.xxx.52)

    모 사이트에서 퍼온 글입니다.
    4번..부인 ,자식들까지의 공통...은 좀 그렇지만..사형도 아깝다! 가 제 견해입니다.

  • 3. 저도
    '09.9.29 1:11 AM (61.254.xxx.116)

    지금 잠을 못자고 있었는데 님의 글에서 처럼
    안산에 사시는 누군가가 그넘의 신상을 좀 알아봐주셨음
    속이라도 시원하겠습니다
    더러운 새끼들
    판사 잡놈이랑 그 *새끼에다 그넘을 변호한넘
    지 자식 아니면 그넘들의 손녀가 그꼴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까
    정말 이나라가 싫습니다
    쳐죽여도 아까울 놈들

  • 4. ..
    '09.9.29 1:11 AM (58.140.xxx.119)

    새벽인데 글읽고 너무 충격받아서 잠이 안오네요.
    관련글 다 읽어 보니까 방법이 더이상 없는것 같아 답답하네요. T.T

  • 5. --
    '09.9.29 1:12 AM (124.80.xxx.170)

    명예훼손 안걸리게 퍼트리려면 외국에 사는 사람이 하면 아이피 추척 안되고 기소가 불가능 하지 않을까요? 하여튼 누군지 제대로 까발려졌음 합니다. 그 새퀴 아들도 참 웃기던데....

  • 6. 어찌해야하나요?
    '09.9.29 1:12 AM (116.121.xxx.139)

    자식새끼가 12년이 길다고 항소했다는 걸 봐서 그 자식 놈도 제대로 안보이네요.
    첫 범행도 아니기에 증거없앤답시고 그 짓거리 한 것 같은데 심신미약은 무슨 심신미약이랍니까?
    지 한 행동 겁이 나서 증거인멸하려고 한 것이 심신미약의 증거가 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술 처먹어서 심신미약이라 그러면 술 처먹는 것들 다 뭔 짓을 해도 된다는 소리게요?

  • 7. 어찌해야하나요?
    '09.9.29 1:13 AM (116.121.xxx.139)

    저도 제대로 까발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글 저런 질문에 미국에서의 범죄자 지도에 관한 글 있던데 정말 너무 너무 좋은 생각이더군요.
    저런 건 좀 따라하면 좋으련만.... ㅠㅠ

  • 8. 기막혀
    '09.9.29 1:16 AM (122.34.xxx.214)

    그런 인간이 안산에서만 그런 범죄를 저지르나요? 안산에 사는 사람만 신상정보를 알 수있다니 아이러니하기 그지없네요

  • 9. 음...
    '09.9.29 1:17 AM (123.254.xxx.151)

    사형을 시킬수 없다면 징역 300년 시키고 싶습니다.
    이빨이 바득 바득 갈립니다.

  • 10. 계속
    '09.9.29 1:18 AM (119.64.xxx.216)

    안산에 살겠어요? 이사갔어도 벌써 갔겠는데 그럼 어떡하나요

  • 11. 지옥같은 밤
    '09.9.29 1:24 AM (59.12.xxx.52)

    사형 아까워요..태형이나..머 이런 처절한 고통속에서 죽게해야하고..
    항소..자식놈이 했다는 건 몰랐는데..정말 자식놈 이름까지 공개하면 좋겠네요..
    그리고
    우리가 모금해서 변호사를 사서..다시 재판한다거나..뭐 방법이 없을까요??
    아무 상관없는제가 이렇게 분하고 치가 떨리는데 아이 부모맘은 어떻겠고..아이맘은 평생 어떻겠어요..

  • 12. 판결이...
    '09.9.29 1:39 AM (59.25.xxx.39)

    이나라 법이 이렇습니다....하....무기가 아닌 최고형이 25년입니다..형법 제42조에 나와있는...
    판사가 24년을 때렸는데....저 미친ㅅㄲ가 술처먹고 실수한 거라고 심신미약어쩌고를 들이밀어서....감형이 된 거....입니다...
    법이....법이 너무나 문제입니다...ㅠㅠㅠㅠㅠㅠ

  • 13. 진짜
    '09.9.29 1:45 AM (119.67.xxx.163)

    그자식 얼굴을 온나라 사람 다 알도록 공개해서, 12년살고나온후에도 어딜가도 개무시당하도록 해야하는데...참네...

    이런말 좀 그렇지만, 높은자리 있는 사람들 가족중에 이런일 당해야 법이 바뀔까요..
    정말..오늘..절망스럽네요.

  • 14. 판결이...
    '09.9.29 1:47 AM (59.25.xxx.39)

    참고로...심신미약 들이밀며 유기징역으로 가면 원래형의 1/2로 나옵니다...(형법 제55조 제1항 3호)
    심신미약상태가 아니라는걸 증명해야 하는건 검찰측인데...그 증명이 제대로 안됐는지 저ㅅㄲ의 형이...저렇게 나온겁니다...
    법을 고쳐야해요....

  • 15. 참내
    '09.9.29 1:58 AM (119.64.xxx.216)

    자세한 내역 읽어보니 심신미약 아니라 심신건강인 자도 못할 일을 드르르 연달아 했던데 그게 먹힌게 참~!!

  • 16. 참내2
    '09.9.29 2:01 AM (116.46.xxx.31)

    세상에, 초범도 아닌데 겨우 12년을 때려요? 이거 완전히 미쳤구만!

  • 17. ....
    '09.9.29 2:04 AM (211.196.xxx.170)

    그날 술먹었다는 증거는 어떻게 제시했나요?
    과학적 근거가 있는건가요??

  • 18. ..
    '09.9.29 2:08 AM (59.10.xxx.51)

    그 놈 신상관련 싸이트를 알고 싶은데, 문제가 된다니...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잠이 안옵니다.

  • 19. 참내3
    '09.9.29 2:22 AM (119.64.xxx.216)

    과련된 다른 글 읽다보니 이런 내용이 나오더군요.
    성폭행으로 초등여아 내장이 나왔다는 충격적인 뉴스를 기억한다는..
    그놈이 집에 가서 그랬답니다.
    나 사고 하나 쳤으니 좀 살다 나올꺼라고...(좀살다..에 한번더 주먹불끈)
    그놈 마누라가 지 남편말 전하며 무슨일 있냐고 그랬다나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이런 놈이 심신미약에 술에 만취라구요???

  • 20. ..
    '09.9.29 2:53 AM (110.12.xxx.147)

    안산 사시는 분들
    단원구,상록구경찰서에 가시면 볼수있답니다.
    신상정보를 사람들이 알수있다면 좋을텐데.
    혹시 알아요? 그놈 진짜 청부살해당할지.

  • 21. 분노
    '09.9.29 3:55 AM (67.168.xxx.131)

    세상에 전 그게 요즘 일어난 일인줄 알았는데 9개월,,거의 일년이 다 된 지금시점에서 공론화 되다니요,,,
    분노합니다 .천하에 마귀같은 놈

  • 22. 이 사건
    '09.9.29 4:23 AM (68.122.xxx.89)

    여러번 올라왔어요
    그동안은 왜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판사의 부당한 판결에 대한 얘기도 나왔고, 아이가 직접 신고 했다고 해서 휴대폰을 저렇게 어린 아이도 가져야 하는 이유도 얘기하고....그런데 그저 흘려듣는 분들이 많았다는 거네요
    정운찬총리 동의안이 통과되는 오늘에야 각 사이트마다 난리가 나는게 어처구니가 없군요

  • 23. 미쳤구만요
    '09.9.29 8:26 AM (218.53.xxx.207)

    심신미약요!?!! 그건 어지간한 강심장인놈들도 못할 짓이었습니다!!

    12년이라도 제대로 살지.. 설마 중간에 나오는건 아닌지 전 그게 더 걱정입니다.
    12년 안에 감방에서 죽어나가야죠!!!

    정말 마누라고, 자식놈이고 정상 아니겠죠.
    왜 조상들이, 삼족을 멸했는지 그 깊은 의미를 알겠어요!

  • 24. 지나가다
    '09.9.29 8:41 AM (119.64.xxx.230)

    국회의 날치기 법통과 실력을 제대로 보여줄 때인 것 같습니다.
    특별법이라도 만들어서 아동 성폭행범들에게 일벌백계해야 합니다.
    그 놈에게도 소급 적용시켜 죄값을 치루게 해야 합니다.

  • 25. ;;
    '09.9.29 8:51 AM (118.103.xxx.80)

    이 악마같은 놈아
    니 눈에서 피눈물나고 니 자손 대대로 인간답지 못하게 저주를 할란다
    넌 악마다 짐승도 못되는 쓰레기 같은 놈아.
    아....정말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네요 ㅜㅜ

  • 26. .
    '09.9.29 9:15 AM (219.254.xxx.134)

    어제 무심코 82에서 글 읽고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밤새 한잠도 못잤습니다. 촛불이라도 들고 싶은 심정이네요

  • 27. __
    '09.9.29 9:20 AM (59.4.xxx.220)

    룸싸롱.. 룸에서 바로 한다던데....ㅠㅠ
    젖가슴 정도가 아닌거죠.
    참, 본론으로 돌아가서, 우리나라 법체계가 동남아만도 못한 수준인것 같아요.
    한마디로 여자가 살만한 나라가 아니란거죠.

  • 28. 아나키
    '09.9.29 10:10 AM (116.123.xxx.190)

    심신미약은요. 술쳐 마셔서 그렇답니다.

    삽질만 하지 말고, 날치기만 하지 말고....
    이런 법좀 빨리 만들어 통과시키지......
    일단 그 조씨부터....

  • 29. 공개
    '09.9.29 2:23 PM (58.141.xxx.136)

    얼굴 공개해서 공론화해야합니다.
    이런 인간이 버젓이 살게해서는 안되죠
    항문에대고 뚫어뻥하고 똑같이 해줘야합니다
    정말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너무 분노합니다.

  • 30. 위에 어떤 님께서
    '09.9.29 2:24 PM (116.34.xxx.80)

    전부터 있어왔던 이야기였는데 왜 이제사 그러냐...
    사실은 저도 꽤나 인터넷질 하는 사람이지만 저 이야기는 처음 들어봤는데요..
    어제 다른 분이 그러셨거든요..
    한때 저 얘기가 있었는데 저게 괴담으로 떠돌았던 이야기라고..

    그렇지요..내용을 보세요..저게 어디 진짜 일어날 일이라 누가 상상이나 하겠습니까..
    아마 전에 제가 들었다 하더라도..저도 그냥 아마 지어낸 이야기..
    요새 이상한 엽기소설이나 이야기들이 유행이라더니 누군지 몰라도
    참 더러운 이야기도 지어냈다..그러고 말았을겁니다..

    왜..있을수없는 일이니까요..
    그런데 저게 진실이라는걸 방송을 통해서 알게된거죠..

    제 인생에서 이렇게 여기저기 다니며 글올리고 서명부탁하고 서명하고..처음이지 싶네요..
    갑자기 막 여기에 모든걸 쏟아붓고 싶어집니다.

    이번기회에 뿌리 뽑아야 합니다..성폭행범들 특히 아동성폭행범들..정말 해결해야합니다..

  • 31. 믿지못할일
    '09.9.29 2:54 PM (115.41.xxx.140)

    저도 이일을 어제 20대 미혼처자들 사이트에서 처음 봤어요.
    아마 거기에 방송내용 캡처화면이 없었다면 설마..이런일이 싶어서 믿지 못했을거에요
    너무나 극악무도 하고 비현실적으로 잔인해서
    그냥 떠도는 도시괴담으로 치부하고 말았겠지요.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난답니까.
    비급 공포영화에나 나올법한 일입니다.
    저 죽일놈의 신상은 어떻게든 공개되야 합니다.
    우리나라 네티즌들 꼭 좀 사진이랑 신상명세를
    불법이라 할지라도 법망을 피해서라도 올려지길 바래요.
    어제부터 시시때때로 이 사건이 떠올라서 미칠노릇이에요.

    댓글을 보니 그 놈이 집에와서는 나 사고하나 쳤으니 감방살다 올지도 모른다고 했다니
    머리가 다 어질어질 합니다. 세상이 왜 이래요 진짜.

  • 32. ㅠㅠ
    '09.9.29 3:57 PM (221.145.xxx.42)

    이 사건 직후 생방송 오늘 아침인가(정확히 기억이 안나요)에서 방송했어요
    사건 현장도 모자이크 처리해서 나왔고요..신랑이랑 보면서 가슴이 아팠는데 그 아이가 나영이었군요..어제 첨 글을 읽으면서 그 때 그 사건이 떠오르더만 정말 그 아이였네요..ㅠㅠ
    그 마누라가 인터뷰에 정말 그렇게 말했어요 ㅠㅠ

  • 33. ..
    '09.9.29 4:07 PM (118.220.xxx.165)

    성범죄인은 인터넷에 다 올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감방가서 다른 죄수들에게도 험한꼴 당할겁니다 아이 성폭행범은 사람취급도 못당한다는데 거기서 더러운꼴 당하고 피해자보다 더 처참한 꼴로 나왔음 좋겠어요

  • 34. 아무리
    '09.9.29 6:27 PM (221.146.xxx.74)

    사형을 시킨들
    어린 것 마음에 입힌 죽음 이상의 고통만 하겠습니까?

    감방에서 아무리 험한 꼴을 당한들
    장기를 들어내도록 당하겠습니까?

    아무리 신상을 공개한들
    평생 다친 몸과 마음을 가진채 살아가야 할 어린것의 상처만 할까요

    할 수만 있다면 대자보를 만들어
    날마다 그 놈 집 담벼락에 붙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딸을 가진 엄마라서가 아닙니다.
    성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이 인간에게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는지.

    신상 공개하고
    가족들 신상도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이 무슨 죄냐 할지 모르겠지만
    아이 부모는 무슨 죄고
    저 어린 것은 무슨 죄가 있었는지.

    형 확정 되면 못 뒤집는 거 압니다.
    대신 공론화 시키고
    법 개정해서 다시는 이 비슷한, 이보다 낮은 수위라 할지라도
    어린이를 상대로 한 범죄는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가능한한 많은 곳에 퍼 나를 겁니다.

    가능한한 국회의원 사이트들과 대학 게시판에도 올리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ㅠ

  • 35. 청명하늘
    '09.9.29 8:44 PM (124.111.xxx.136)

    공개해야합니다.
    다른 범행을 막기 위해서라도 꼭!
    그 가족까지!!!

    이마에 글씨새기고
    발가벗겨서 전국을 순회시켜야 합니다.
    전 국민들에게 돌팔매질 당하게 해야합니다.
    옛말로 육시를 당해도 시원치 않을 놈입니다.

    그 어떤 놈도 감히 다시는
    못된짓 하지 못하도록 본보기를 보여야합니다.

  • 36. 선덕여왕
    '09.9.29 11:35 PM (121.165.xxx.102)

    서명하는곳 사이트 또 올려주세요.
    저 서명 못했어요.
    안산시 가서라도 시위하고 싶어요.
    저도 딸가진 부모맘이라 이 참에 아동성폭행범은 뿌리 뽑고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안산시에서 시위하면 멀지만 참여하고 싶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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