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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이 사건 "살인행위, 법정 최고형에 처하라" 서명 운동
http://sstv.freechal.com/News/Detail.aspx?cSn=1&pSn=64317
이게 기사고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124
이게 아고라 청원입니다.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기사에 언급되었으니 다시 올립니다.
길어야 12년이 지나면 다시 희희낙락 사회로 나와서 또 다른 먹잇감을 찾아 어슬렁대겠죠.
저딴 새끼랑 같은 하늘을 이고 살려고 어렵게 어렵게 싸우고 있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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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념은 상식이고, 우리의 배후는 국민이며, 우리의 무기는 해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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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우실
'09.9.28 10:08 PM (211.203.xxx.247)http://sstv.freechal.com/News/Detail.aspx?cSn=1&pSn=64317
↑ 기사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124
↑ 아고라 서명2. 不자유
'09.9.28 10:09 PM (110.47.xxx.84)서명했습니다.
세우실님...무언가 다른 길은 없겠는지요?
서명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3. 서명
'09.9.28 10:12 PM (121.159.xxx.168)동참해요...
4. 손발이 떨려...
'09.9.28 10:16 PM (119.64.xxx.73)서명했습니니다. 눈물이 나서 견딜수가 없어요.
5. .
'09.9.28 10:20 PM (58.237.xxx.112)등교길에 잡아가서 저래놨군요. 나쁜놈.
어째서 저런 판결밖에 나올수 없을까요?
여성계는 무얼 하나요?
여류 인사들은 무얼 하며,,,,,,
어쨋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더라도 서명했습니다.6. 아
'09.9.28 10:24 PM (222.101.xxx.98)서명밖에 해줄수있는게 없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세상에서 아이를 기르고있는 나자신이 싫어집니다7. --
'09.9.28 10:27 PM (61.83.xxx.225)등교길이면 아침인데 아침에 만취라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형을 덜받으려고 꾸며낸 이야기입니다.
정말 여성단체나 여성국회의원들 어린딸가진 부모들 나 나서야 합니다.
어린이 성범죄 형량을 높여야합니다.
악질범은 용서치 말아야합니다.
정말 이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이 정부는 뭐하자는 정부인지 치가떨리고 답답하기만 합니다.8. 이러니
'09.9.28 10:27 PM (124.111.xxx.166)누가 자식을 낳고 싶겠습니까?
자기 자식이 늘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언제 저런 피해를 당할지 모르는데 어떻게 결혼해서 맘놓고 아이를 낳겠냐구요..
무슨 일이 생길때마다 서명운동에 동참은 합니다만.. 제발 저 서명한 것이 무용지물이 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램일뿐입니다.. 휴~9. 분노폭발
'09.9.28 10:28 PM (116.45.xxx.28)서명했습니다.
10. 세우실
'09.9.28 10:31 PM (211.203.xxx.247)서명으로 손 놓는 게 아니라 일단 주변에 알리고
(의외로 아직도 전혀 이 사건 자체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범죄율에 비해 터무니없이 낮은 형량을 높이기 위해 똘똘 뭉쳐서 소리질러야겠지요.
이미 저 색히가 형이 확정되었으니까....
높으신 양반이 우리 얘기 어차피 안들어주니까 그냥 손놓고 있다가보면
제 2 제 3의 나영이가 분명히 나오고 맙니다.11. 저도
'09.9.28 10:34 PM (116.46.xxx.31)서명했습니다. 국회의원들도 같이 압박해야 합니다. 성범죄, 특히 아동성범죄에 최고형을 때릴수 있게 법부터 제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아우, 열받아.
12. 보라보라
'09.9.28 10:37 PM (59.29.xxx.26)서명했어요.
정말,, 아고라 읽어보니.. 인간이 아니더군요.
저런 놈은 사형해야해요. 다시 사회에 발을 들여놓게 해서는 안되요..
무기징역도 사회적 비용이예요.. 아고라 읽어보세요..-.-13. ㅇ
'09.9.28 10:44 PM (125.186.xxx.166)12년도 다 살지 의문입니다. 중간에 석방해주는경우도 많아서
14. 어찌해야하나요?
'09.9.28 10:45 PM (116.121.xxx.139)아고라에 쓰인 내용은 정말 참혹한 내용을 아주 부드럽게 그리고 많은 부분을 생략하고 올린 겁니다.
실제 있었던 일도 여러분이 아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있었던 일의 대충을 요약해 올린 글 보고 제가 분노로 어찌할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15. 서명은...
'09.9.28 10:47 PM (122.32.xxx.10)서명은 했어요. 이제 더 뭘 해야 하는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저 나영이 또래 여자아이 키우는 엄마에요.
진짜 광화문 네거리에서 돌팔매질로 쳐죽여도 시원치 않네요.
제발 뭘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할 수 있는 건 다 할께요.. ㅠ.ㅠ16. 팔랑엄마
'09.9.28 10:49 PM (59.1.xxx.154)서명하고 왔네요,,,
젠장
욕만 나옵니다,,, 이노무 나라,,, 에효17. 세우실
'09.9.28 10:49 PM (211.203.xxx.247)주변에 알릴 때는 반드시 "내막"이라고 자세하게 적힌 그 글과 함께 알리셔야 합니다. 꼭.
18. 딴나라는
'09.9.28 11:18 PM (122.37.xxx.51)딴나라여성의원들은 투표하니라 바쁩니다 끝났으니 회식하려 가겠죠................
19. ㅇㅇ
'09.9.28 11:27 PM (222.109.xxx.95)이거 정말...이 인간 어떻게좀 ...
오늘 이 사건 기사 읽고선, 진정이 안되고 있어요.
이인간 곱게죽여선 안될 인간인데...고작 12년이라니요!
하..세상이 어찌 돌아가고 있는건지...20. 짐승 보다 못한
'09.9.28 11:32 PM (125.128.xxx.158)인간이 아닌 놈을 인간대접을 해주다니요!! 판사도 인간이 아니지 싶습니다.
21. @@
'09.9.28 11:33 PM (116.36.xxx.2)정말이지 인간이 아니군요..아이가 넘 불쌍합니다...심리치료 잘 받고 잘 살기를 기도합니다
22. ...제발
'09.9.28 11:38 PM (221.138.xxx.26)제발 진짜로 도와줄 수 있는 방법 올려주세요.
23. 교포
'09.9.28 11:54 PM (121.210.xxx.227)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자신이 넘 송구스럽습니다.
82쿡 회원님들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분들이 앞장서서
이 말도 안돼고 어처구니없는 현실을 바로 잡아주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나영양 뿐만아니라 또 어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꼭! 꼭!
바로 잡아주세요.24. 옆에있다면
'09.9.28 11:56 PM (114.202.xxx.203)내손으로라도 죽이고 싶어요. 정말
25. ..
'09.9.29 1:36 AM (59.10.xxx.51)기사도 제대로 읽지 못하겠어요.
죽일 *.
아이가 가엽서서 어떻한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