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답답해져서 결말봤더니, 짜증 지대로던데여...
젠장할!!! 하고 던져버렸어요.
진짜 있었던 일이라는데...
거기나왔던 사회에서 지도계층이라는 인간들이 하는짓을 보면 정말 소름이 끼칩니다.
무조건 '오 주여!!!' 하는 교회신도들도 정말 할말이 없더군요. -.-
이사건 보면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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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소설 도가니가 생각나네요.
이사건...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09-09-28 21:45:35
IP : 112.152.xxx.2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28 9:52 PM (218.55.xxx.72)집행유예가 떨어지는 순간 그 교회에서 찬송가가 울렸다는 구절이 아직도 머리에 남아있어요.
실화라던데... 정말... 휴~
나영이 사건과는 별개로 광주에서 일어난 사건을 읽고 저도 도가니가 떠올랐네요.
이런 얘기하면 또 개신교, 1부 2단 소리 나올까요 ;;;;2. 정운찬이
'09.9.28 10:10 PM (116.46.xxx.31)가족들과 잠실 모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찾았다고 언론에 쇼한 것도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같은 교인이라고 죄를 덮어주는거 누가 가르쳤나요? '하나님'이요? 아니면, '예수님'이요?
3. --
'09.9.28 10:23 PM (121.144.xxx.80)기독교인이라면 모든 죄도 기도로 사함받는다는 그들이 무섭습니다.
정운찬이도 교회가서 기도한다고 조작일보에서 띄워주더니....4. ..
'09.9.28 10:39 PM (59.29.xxx.26)중앙에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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