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여걸가수들 춤이 너무 야한것 같아요 ㅡ.
카라 춤이니....
넘 야하지 않나요? 전 솔직히 소녀시대 다리내놓고 춤출때도
선정적인것 같았는데
너무 민망한것 같아요 ㅠㅠ
우리 남편은 퇴근하고 브아걸 뮤직비디오랑 카라 노래 계속
틀어서 보고 있는거 보면
아주 ㅜㅜ 뒤에서 한대 때려주고 싶어요.
패션도 넘 야하고...
애정표현도 절대 없는 사람이 저러는거 보면 더 이상해 보여요.
입벌리고 신나게 춤추는 소녀들 쳐다보는 남편보면
보기 싫어 죽겠네요.
넘 야해요..춤들이 ㅠㅠ
1. 전요
'09.9.28 9:32 PM (211.207.xxx.49)무대에서 그러는 건 그래도 예~에술인갑다... 넘어갈래도
진짜 싫은 건 오락프로에서 시도 때도 없이 섹시댄스니 막춤이니
훌렁 벗은 여자애들 흔들게 하는 거 진짜 싫어요.
그거 보면 룸싸롱 애들하고 뭐가 다른가 싶은게... 불쌍해져요. 아직 10대인 그 애들이.2. 음..
'09.9.28 9:33 PM (116.41.xxx.185)훌렁훌렁 벗고나오는것도 이제 수위를 넘은거 같아요..
꿀벅지란말..아무리 들어도 꿀처럼 맛있는 허벅지라고 보이는데요..귀에 거스리는데도 좋다고 사용하고...점점 미쳐가고 있는거 같아요..3. 그러게요
'09.9.28 9:34 PM (118.45.xxx.39)다섯살난 아들이 카라 엉덩이춤 보더니
엄마!! 나한테 엉덩이 보여준다~ 그러네요..
당시엔 웃어넘겼지만 왠지 씁쓸..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내가 잘못이지요.. ㅡㅡ^4. ㅠ
'09.9.28 9:36 PM (211.196.xxx.73)더군다나, 어린애들을....거의 팬티에 가까운 옷들 입혀서 내보내는 저의는 뭐랍니까?
섹슈얼한 컨셉을 어필하고, 열광하고.. 절대 순수해 보이질 않아요. 더군다나,40에 가까운 남자들이 그러고 있는거보면...으휴..그렇게 해서까지 인기를 얻고 싶은지... 솔직히,어린애들보고 침흘리는거보다, 술집다니는 놈들이 훨씬 건전해 보입디다.5. 그래서
'09.9.28 9:42 PM (125.178.xxx.192)저희집은 오락프로.가요프로를 일체 안봐요.
6. 저희집도
'09.9.29 1:42 AM (112.149.xxx.70)일체 안봐요.
남편이고 아이고 모두 금지시켰네요............;;7. ㄹㄹ
'09.9.29 2:03 AM (61.101.xxx.30)제가 TV를 안보다보니
원글님이 말씀하신 가수들의 춤을 지금 찾아서 처음 봤네요.
소녀시대랑 카라는 노래는 하나도 귀에 안들어오고 야시꾸리 몸 흔드는 것만 눈에 들어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