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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곳에서 본 것이 진정 사실이란 말입니까? 극 흥분상태입니다.

청명하늘 조회수 : 8,391
작성일 : 2009-09-28 20:00:02
어제 기사 보자마자 서명 했네요.
울분했네요.
티없는 딸 바라보며 험한 세상을 어찌 지켜줄까 한숨 쉬었네요...
그러면서 반신반의 했지요.

근데 오늘 그만 봐버렸네요...
저기 게시판에 누군가 퍼온 그 쳐죽여도 시원찮을 그놈이 한 짓거리를...
저 지금 정신이 아찔합니다.

12년이라구요?
야금야금 매일매일 조금씩 살갗을 벗겨내 죽여도 쉬원찮을 놈을
12년이라구요?
게다가 항소라니요?

지금 제가 보고 들은게 진정 사실이란 말인가요?
사실 저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 대신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이게 진정 사실이라면
서명 가지고 되겠어요?
전국의 부모들이 다 일어나서 매일 같이 돌아가며
1인시위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손발이 떨려서 자판을 치기도 힘듭니다.
그 불쌍한 아이를 어쩌라구요 ㅠㅠ
지켜주지 못한 우리 모두 죄인입니다.
어떡해요...
무얼 어떻게 해줘야하죠?
IP : 124.111.xxx.13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형 반대
    '09.9.28 8:02 PM (221.146.xxx.74)

    사형은
    너무 가볍죠

    살려둬야 합니다.
    살려두고 매년 얼굴 다시 공개해야 해요

    아이 다친 상태 사진 독방 벽에 도배를 해놓고
    그 독방에서 천천히, 모질게 늙어죽어 가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 2. 절대
    '09.9.28 8:06 PM (124.111.xxx.166)

    사형은 안되고 감방가서 그 놈도 돌림빵 당하면서 평생 썩어야 합니다.
    거기가면 성폭행, 강간죄로 들어온 것들이 제일 인간취급 못받는다고 하던데 거기서 매일 학대당하면서 죽는것 보다 못한 인생 질질 끌면서 살게 만들어야 합니다.

  • 3. 란실리오
    '09.9.28 8:07 PM (121.157.xxx.246)

    그냥.. 잘라버리는 것이..

  • 4. 청명하늘
    '09.9.28 8:11 PM (124.111.xxx.136)

    울분한 감정 토해내는 것 말고,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거
    뭐 없을까요?
    아이가 불쌍해서... 이렇게 끝나고 만다면
    그 아이가 불쌍해서 안되잖아요...
    그럼 안되잖아요...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이렇게 감정만 토해내고 있으면 안되잖아요...
    현명한 분 얘기 좀 해주세요...

    제가 지금 극 흥분상태라
    진정 좀 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5. /
    '09.9.28 8:12 PM (122.32.xxx.14)

    쇼킹 아시아도 그런 엽기가 없을 정도죠.

    뚫어 뻥 사용하고....변기물에 내장 헹구고

    제가 부모라면 총 한자루 샀을겁니다.

    그냥 쏴죽이는것도 너무 은혜가 깊고, 어떻게 하면 고통스럽게 죽일까 매일 연구할거 같아요.

  • 6. 청명하늘
    '09.9.28 8:14 PM (124.111.xxx.136)

    죄송합니다만, 사건 내용 구사에 관한 댓글은 지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는 볼 수가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그게 아닙니다.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제발...

  • 7. ,,,
    '09.9.28 8:15 PM (59.1.xxx.154)

    딸 키우기가 정말 겁이 나요..
    아무도 믿지 말라고 가르쳐야 하는지,,, 원
    정말
    이렇게 가만히 상황만 지켜봐야 하나요,,,

  • 8. ..
    '09.9.28 8:15 PM (221.141.xxx.110)

    저 사실 두렵고 무서워서 그 글 안읽고 버텼는데..도저히 궁금해서 조금전에 읽었어요..
    사실을 알고나니 손발이 떨리고 속이 메슥거리고 화가 치미는데...
    그 짐승같은 넘을 죽이고 싶고...그따위 법을 가지고 판결한 판사나 우리나라 법체계가 너무 분하고..우리나라가 9살 어린아이의 생명도 지켜주지 못하는 이런나라구나 싶어서 너무너무 슬퍼요 ㅠㅠ 법이 저따위라면 법을 바꾸어야죠 ㅠㅠㅠ

  • 9. __
    '09.9.28 8:18 PM (59.4.xxx.250)

    저도 그 기사 읽고 기가 차더군요...
    얼마나 심하게 했으면 아이의 배가 다 터져서 내장이 쏟아져나온 상태였을까요..
    그 죽일 놈이 혹시 칼이나 이상한 도구같은 걸로도 아이를 찌른건 아니였을지...ㅠㅠ
    저녁무렵에 깔깔거리고 노는 동네 여자아이들만 봐도 제가 다 심난하네요.. 노처년데..

  • 10. 이럼서
    '09.9.28 8:20 PM (121.134.xxx.40)

    이럼서 무슨 출산장려정책이랍니까...

  • 11. 청명하늘
    '09.9.28 8:24 PM (124.111.xxx.136)

    여기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중에는 또래의 여자아이를 키우는 분이 없나봅니다.
    ,,,님 외에 모두 실망입니다.

    지금 여러분들께 여러분들 감정 토해달라고 글 쓴거 아닙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님 외에 다른 분들 댓글 지워주시지 않으면 원글 삭제하겠습니다.

    상처입은 아이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으로 댓글 달아주심 안되나요?
    사건 자체에 대해서는 다시 되씹고 싶지 않지 않으시나요?
    여러분들 심란한 마음 토로해달라고 글 쓴거 아닌데...

    제발 부탁드리잖아요.
    무엇을 할 수 있는지만 적어달라구요...
    정말 왜들 그러세요...ㅠㅠ

  • 12. 저도
    '09.9.28 8:27 PM (124.51.xxx.8)

    하루종일 그거보고 심란하네요.. 다른많은 사건도 봐왔지만, 이번엔 너무 불쌍해요. 그아이가 20살 꽃다운 나이가 되서도 그렇게 살아야한다면, 그 고통 안당해보고 어찌 다 알수있을까요..
    뭔가 외국에 가서라도 제대로 수술 받고 할수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 인간쓰레기는 어찌 형량 늘릴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서명하고왔는데, 그거가지곤 안될꺼같아요

  • 13. ㅠㅠ
    '09.9.28 8:31 PM (120.50.xxx.60)

    저도 1인시위 참여하고싶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 14. 국회의원
    '09.9.28 8:34 PM (116.39.xxx.156)

    중에도 성범죄자가 있고(기억나는 것은 최연희), 대통령도 맛사지걸운운했던 인간인데 국회에가서 서명하는 것이 뭔 효과가 있을까 싶네요. 저는 이 사실을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선진국인 나라들에 이 사건을 알려서 그들이 나서서 이 미개한 나라를 구원해주길 바래요. 유엔, 유니세프등등 아동보호와 관련된 국제기구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렇게 쓰고 보니 우리나라 참 한심하네요.

  • 15. ...
    '09.9.28 8:48 PM (116.34.xxx.27)

    이제는 성범죄 문제마저도 국제기구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그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16. ...
    '09.9.28 8:53 PM (218.55.xxx.72)

    검색해보시면 국회에 청원 넣는 주소 있습니다.
    다음 아고라 청원보다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청원했고, 추천도 했어요.

  • 17. ...
    '09.9.28 8:57 PM (211.175.xxx.30)

    우선, 법부터 확실하게 뜯어 고쳐야 할꺼에요.
    그게 가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법에 정통한 사람이 주위에 없기 때문에...

    그리고,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이렇게 서명 운동을 한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서명 운동 백날 해봤자, 그게 실제로 효력이 있는 법으로
    제정이 되어야 뭔 일이 되도 되는거쟎아요.

    지금 이 정권에서는 기대도 안하니, 운동 개진해봤자, 힘만 빠질테고,
    다음 번 대선 때, 제대로 된 사람 뽑아서, 그 때 힘을 모아보면 어떨까요..

    법에 정통하신 분 안계신가요?
    다른 나라의 법은 어떤 식으로 적용이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어린 피해자들의 신변 보호 및, 정서, 신체상의 배상에
    관련되서, 국가에서 받아낼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우려내야 하는데, 그건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그것도 좀 궁금하네요...

    수사 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도록, 비디오 촬영이
    증거로 채택되도록 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고, 아동 심리학자가 심리를
    맡아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아이들에게 더 큰 피해가 온다고 알고
    있어요. 최소한, 이런 것 정도라도, 어떻게 우리들이 힘을 써 볼 여지는 없는지요..

  • 18. 휴...
    '09.9.28 9:00 PM (112.144.xxx.43)

    살아있는 악마가 아닐까 싶어요. 그쳐죽일넘한테도 가족이 있는지....
    옛날처럼 9족을 멸한다... 그말이 이해가 갑니다.

  • 19. 확 열이 올라서
    '09.9.28 9:09 PM (124.56.xxx.206)

    며칠전 인터넷에서 12년형 뭐라뭐라 나왔는데
    그냥 보지않고 넘어갔어요.
    오늘 이곳에서 본 사건은 정말 충격이네요.
    하루종일 그 생각이 나면서 열이 확 올라요.
    조금 아까도 설겆이를 하다가
    너무 화가 나서 고무장갑 집어던지고
    컴앞에서 앉아서 글 읽으면 분노하고 있어요.
    인간으로 어떻게 이럴수 있죠.
    이 나쁜놈
    이 놈앞에 입에 담지 못할말이 뭐가 있을까요.
    어떤 벌도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부모님은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분노가 끓어오르네요...

  • 20. .
    '09.9.28 9:17 PM (124.54.xxx.210)

    법개정을 위한 노력을 해야겠지요. 아고라의 청원은 법적은 효력은 없다고 들었습니다.
    법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고, 여론을 이끌어내고, 관심있는 국회위원을 찾아가 보는 등의 노력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건 정신병이에요. 감옥에 다녀온다고 해서 달라질 수 없는 것이지요.
    전자팔찌나, 화학적 거세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면상공개는 당연한 것이고요.
    아동성범죄자의 재범율이 얼마나 높은지를 보시면 왜 이러한 것들이 필요한지 아실 수 있으실 게요.

  • 21.
    '09.9.28 9:22 PM (211.196.xxx.73)

    여자아이만 위험한게 아니더군요. 어린남아, 장애우, 노인...등등...요즘은 약자에 대한 보호라는걸 기대할수 없는 세상입니다.

  • 22. ...
    '09.9.28 9:22 PM (211.175.xxx.30)

    저... 현재 82쿡 회원분들이 살고 있는 지역구(이렇게 부르나요?) 국회의원에게
    매일 하루 한통화씩 걸어서 법개정 요구를 하는 것은 어떠세요?

    지난 번에 조선 일보에 광고 못올리게 하던 운동처럼요.
    매일 쭈욱~~ 돌아가면서 전화를 하면, 그럼 뭔가 느끼지 않을까요?

    단발성으로 끝나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으니, 최소한 1년은 해야할 것 같은데,
    동참 하실 수 있으실까요?

  • 23. 청명하늘
    '09.9.28 9:27 PM (124.111.xxx.136)

    관련 글이 있어서 링크합니다.
    http://blog.naver.com/shalacho?Redirect=Log&logNo=140091152795

    지혜와 마음을 모아봅시다.

  • 24. 열나
    '09.9.28 9:37 PM (121.167.xxx.66)

    어린이를 강간하는 놈들은 사형에 처한다는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반드시
    한사람의 인생을 박살내는 놈들이 너무나 가벼운 처벌을 받고 버젖이 세상을 나돌아 다니고 있어요. 완전 살인무기가 돌아당기고 있다고 봐야 하겠지요.
    서명합시다. 법을 바꾸어야해요.

  • 25. 청명하늘
    '09.9.28 9:39 PM (124.111.xxx.136)

    우리 우선 소극적이나마 국회청원에 참여해요.

    http://www.assembly.go.kr/renew07/prt/opinion/bbs_policy/policy/policy_write....

  • 26. 서명도, 청원도
    '09.9.28 10:20 PM (123.248.xxx.233)

    했습니다만...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이것뿐이라는게 너무 비참하군요.
    어떻게해야 할지.... 손이 너무 떨려서 자판을 겨우 칩니다.....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녀여...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이런 세상에 살고있는 아이들아...

  • 27. ..
    '09.9.29 12:28 AM (124.5.xxx.184)

    저도 서명 청원 했습니다만..무언가 바뀔거라는 기대조차 안합니다.
    지금 현재 국회에 약물 거세법이 들어가 있다네요
    헌데 바쁘신 국개의원들에겐 폐기된 법이나 마찬가지랍니다.
    만들어진 법조차 통과 안시키는..(관심없어서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통과 안시키는 것이죠)
    그런 나라에서 서명에 청원이 무슨 소용입니까..
    정치인만 탓할 생각도 없습니다.
    정치는 국민의 수준이니..자꾸 회의적인 생각만 듭니다.

  • 28. 패닉
    '09.9.29 11:35 AM (121.146.xxx.157)

    상태네요...오늘

    일단 진정해야하는데,,,,쉽지가 않네요

  • 29. /
    '09.9.29 11:37 AM (211.114.xxx.76)

    이럼서 무슨 출산장려정책이랍니까... 2222222

    12이년이라니...........
    이 gr로 권력가진것들이 장난질이니........젊은사람들이 애기 낳고 싶은 생각이 들겟습니까.

  • 30. 잘은 모르겠지만
    '09.9.29 12:06 PM (76.87.xxx.152)

    앰네스티 인터네셔날 이나 유네스코에 제보하면 안될까요?
    나라 망신이긴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장래가 걸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딸 키우는 입장에서 울음밖에 안나옵니다.
    너무 무섭고 화가나서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구형한 검사가 누구인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

  • 31. 서명
    '09.9.29 12:25 PM (218.237.xxx.69)

    여기저기 (국회, 청와대홈피, 다음 아고라) 에 서명하는거 말고 저희가 할 수 있는게 또 없을까요. 이 일만 생각하면 손이 바들바들 떨리고 가슴이 미어지네요. 또 도움되는게 있다면 뭔가 해야 할거 같아요.

  • 32. 하루종일
    '09.9.29 12:39 PM (222.111.xxx.200)

    하루종일 심장이.. 손이 떨려서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계속 이 아이 생각만 나고.. 이런 일이 나게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있나 싶어..
    너무 두렵고 슬픕니다.

  • 33. 다들
    '09.9.29 12:42 PM (114.203.xxx.208)

    저와 같으시네요.
    머릿속에서 생각이 끊이질 않고 답답한 심정이 하루종일.....계속되고 있어요.
    생각만해도 불쌍하고 그 가족들 생각하면 더 슬프고...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나 걱정도 되고요.
    실질적으로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다시는 아이들에게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 34. 1인시위
    '09.9.29 12:54 PM (220.117.xxx.153)

    도 하고 재심이나 관계법령을 개정해야 할것 같아요,
    이런 사람이 얼굴 공개되는게 무섭겠어요?
    거세나 호르몬 요법도 쓸수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가해자 인권 운운하지만 이건 인권이 아니잖아요,,인간이 아닌데...
    남자들은 성범죄를 너무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 35. 증말
    '09.9.29 1:32 PM (210.111.xxx.210)

    (크게 지르고 있습니다)야~~~~!!!!!!!!!!!!!!!!!!!!!!!!!!!!!!!!!!!!!!!!!!!!!!!
    목구멍까지 꽉찬 이느낌 이시죠들......

  • 36. 부디
    '09.9.29 1:57 PM (124.51.xxx.199)

    우리 성인 여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뭔가 없을까요
    힘 없는 일개 개인이라는 사실이 이토록 절망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시청 앞 아니면 광화문 앞에 가서 일인 시위라도 할까요
    분노하는 이가 한 둘이 아니라는 걸
    어떻게 해야 보여줄 수 있을까요

  • 37. 새벽에
    '09.9.29 2:06 PM (123.254.xxx.72)

    읽다가 엉엉 울었습니다. 쓰는 지금도 가슴이 찢어지네요...그 아이와 부모님의 평안을 기도했습니다.
    선진국과 같은 법 수준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회에 앉아 엉뚱한 일 벌이며 국민의 세금을 야금야금 받아먹는 그들에게 국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사법부에도 경종을 울려야 합니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피해 아이들은 최대한 보호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정신 나간 성추행, 폭행범들을
    다시는 그 짓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 수 있을까요?

  • 38. 서명..
    '09.9.29 3:21 PM (210.97.xxx.238)

    아고라에 이 사건과 관련된 청원에는 모두 서명 운동 했습니다.
    하루 종일 심란한 하루입니다.
    우리의 뜻이 모여 정말 법이 바뀌기를 바래봅니다. 정말로..

  • 39. 중국에서도
    '09.9.29 7:34 PM (58.225.xxx.111)

    랴오닝성인가 몇년 전에 유사한 사건이 있었어요. 참작이고 뭐고 없이 즉각 사형을 선고받았어요. 과장이 좀 섞였겠지만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길에 모여든 수만명 시민들이 뱉은 침이 홍수를 이루고 뿌린 돌멩이가 산을 만들었다죠. 이런 악질 넘들을 위해 만든 '능지처참'이란 벌이 왜 사용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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