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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남자들은 ?
늦은나이에 올해 초에 결혼했습니다.
현재 아기는 없구요 내년쯤 계획하에 준비중에 있는데요...
남편은 불쑥...
결혼하고 나니 여자에 대한 신비감이 사라졌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하네요...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여러가지로 생각하게 하네요.(자꾸 확대해석하게 되구요)
신랑은 공부만 하던 사람이라 저랑 처음사귄거였구요. ㅡ ㅡ;;
1. 글쎄요
'09.9.28 7:24 PM (58.237.xxx.112)출산장면을 직접 본것도 아니고...
남편이 해서는 안될, 안해도 될말을 한것 같네요.
아니면, 아주 남산골 샌님 같은 ..여자 손도 안잡아보고, 여자는 방귀는 안뀌는줄 알았다..이런 사람이면 또 몰라도...
좀 그러네요.2. ^^
'09.9.28 7:24 PM (116.124.xxx.3)애낳고 나면 더 그럴텐데...^^
어찌보면 애낳을때..남편옆에있는게 안좋다란 분도 계시더라구요..3. 애 낳는 장면은
'09.9.28 7:56 PM (112.149.xxx.12)절대로 보여주면 안되요. 그거보고 남편이 더이상 부인을 여자로 보지 않게 되어서...문제가 된 얘기가 여기 몇번 올라왓었어요.
추한것은 보이지 않는게....4. ㅎㅎ
'09.9.28 7:56 PM (58.225.xxx.36)어떤 신비감이 있었냐고 물어보지않으셨나요?
말주변 없는 제 남편이 툭 내뱉는 말은 딱 오해하기 쉽고 기분안좋게 들리는 게 많았는데 더 이야기를 해보면 그게 무슨 뜻인지,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시작한 말인지 알게 되니 서로 화날 일도 많이 줄고 대화가 늘어갑니다.
어쩔땐 둘이서 '남녀사이 이래도 되는거야? '하고 서로 웃기도 하지만 수다가 즐겁네요.
결혼전 이성에 대한 막연한 생각과 오해, 결혼하고 나니 무척 다르다는 걸 알게 되죠. 그래서 실망스러울수도 있지만, 또 다른 좋은 점들도 많이 발견되지않나요?5. 음..
'09.9.28 8:36 PM (121.144.xxx.177)아직 1년도 안된 완~~전 신혼이신데..
왜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참.. 물어보기도 그렇고..듣기엔 속 불편한 말씀이네요.
그리고..
아이 출산하는거..전 남편과 같이 했습니다.
탯줄도 자르고요..
울 신랑은 안그래도 참 좋은 사람인데..
함께 아이 낳고는..더 절 위해주고.. 참...대단한일 해냈다 칭찬해주고 그래요.
부부간에 결속력이 더 좋아진것도 느끼구요.
다..사람 나름인가 봅니다.
전 결혼 만 8년 7살 3살 두 딸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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