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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개 새~는 쳐 죽여야 합니다

분해서~~~~~ 조회수 : 1,859
작성일 : 2009-09-28 19:17:27
그제  글썼는데...
이름에서   "분해서" 검색해주세요~~~~~~~~~~~~~
오늘   우리딸  사건  모르는 사람들에게   10명  서명받았지요.
여러분들도  서명해 주세요~이런   비극이 안 일어나게...

사형 안됩니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가족들이   보는앞에서....때려 죽이거나   거세...

악몽같은 기억..요번 사건땜에 다시    생각나면서  3일  잠을  못잤어요......
....
...
23년전   우리딸   5살때...놀이터에서..그만....

그 어린아이   산부인과에서  꿰메는 수술하고....비명소리...
저  수술실밖에서  주저 앉아  울던  기억..


남편! 남대문에서   월남칼 사와(정글에서  사용하는   작두 같은거)..
마루  장식장 위에 올려놓고..그 놈  잡으려 다니던 생각..

다행히~우리딸  너무  잘자라~어려서 일이라  기억이 가뭄 가물~
아주 가끔  물어봅니다
그럴때마다..아무렇치도 않게..
"꿈을 꿨나?   이 아가씨는    왜 그런  흉칙한  꿈을 꿨을까? 잊어버려~"그럽니다.




못  잡았지만(동네   중학생)..저  한동안    생각했죠..
잡아서  부모 보는 앞에서..거세하는 생각.    
저런놈은    사형안 됩니다..
때려 죽여야 합니다..

말이 너무  거칠어  죄송~~         82쿡 5년차 입니다.
IP : 124.49.xxx.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리맘
    '09.9.28 7:18 PM (59.7.xxx.111)

    내말이~

  • 2. 정말
    '09.9.28 7:25 PM (222.111.xxx.233)

    세상 사는게 너무 싫어져요.
    하루종일 멍~~하네요.
    남자라는 사람들 얼굴도 보기 싫어요
    어른인게 너무 부끄러워요.

  • 3. ^^
    '09.9.28 7:27 PM (218.236.xxx.209)

    계속 알려야 겠어요...
    야후 검색1위가 불쌍한 이아이사건입니다....부모가 항소했다나오네요...

  • 4. 너무
    '09.9.28 7:28 PM (114.203.xxx.208)

    끔찍해서 .............
    세상에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 5. 여론몰이
    '09.9.28 7:29 PM (211.178.xxx.108)

    여론이 불같이 일어나 완전 극형에 처했으면 좋겠어요.
    범죄수준은 날로 극악해지고 사람이길 거부하는데, 왜 인권운운하면서 사형을 못하게 하나요?
    왜 사형수 인권만 생각하나요?
    피해자 가족들은 이제 살아도 사는게 아닐텐데요. 딸 자는 모습만 봐도 죽을 것 같은 엄마의 심정은 어쩌구요. 죽을때 까지 가슴 치며 살아야 하는 부모와 그 모진 인생 살아갈 피해자는요?

    인권은 사람에게나 있는거죠.
    저건 사람도 아니고 짐승도 아니예요. 사지를 찢어서 광화문 네거리에서 죽이는걸 생중계로 보여주어야 다시는 이런 극악한 일이 일어나지 않아요.

    술이 취했으니 형감형이라니.
    앞으로 모든 범죄자들은 다 술마셨다고 하면 되겠군요.
    음주운전은 왜 단속합니까?
    술먹고 판단력이 흐려져서 운전한건데.

  • 6. 로긴
    '09.9.28 7:33 PM (125.180.xxx.137)

    정말..
    열받아서시리..
    우리 서명받아서
    제출합시다.
    저도 웬만하면 참는데..
    그렇게 술쳐먹고 그런짓한놈
    거세하던지
    술 못쳐먹게 입을 꼬매던지..
    와아..
    정말
    밑에글 읽고 눈물이 주르륵..
    판사가 더 심함
    아 열받아

  • 7. 정말...
    '09.9.28 7:38 PM (222.117.xxx.235)

    총이 있다면 쏴 버리고 싶네요...
    우리 심정이 이런데 ...
    아이 부모님은 가슴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져 있을테데 어쩌면 좋단 말입니까 !
    저게 짐승이지 어디 인간이랍니까????
    이메가 보다 더 악질을 최근들어 보네요
    이번 일 절대 그냥 넘겨선 안됩니다.
    우리 엄마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서라도 저런 인간과는 같은 하늘아래 살수 없습니다.
    그 판사놈 변호사놈 지들도 자식이 있을테데 어찌 저런 뻔뻔한 행동들을 하는지...
    열불이 나서 못살겠습니다.
    그 어린 것이 얼마나 무섭고 아팠을까요...
    아가~~~~~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빨리 나아야 할텐데...
    그래도 너 알지.
    엄마 아빠한테는 네가 최고로 소중한 딸이라는걸...
    눈물이 나오고 정신이 없네요...

  • 8. 웃음조각*^^*
    '09.9.28 7:44 PM (125.252.xxx.28)

    저도 숨이 턱 막히더군요.

    저건 사람이 아닙니다. 짐승도 아닙니다.

    오늘 제가 '사자의 서'를 읽기 시작했는데 저런 천인공노할 물건은 어떤 업보를 치룰까 상상이 안가네요.

  • 9. ..
    '09.9.28 7:57 PM (222.234.xxx.252)

    그냥 편하게 죽이지 말고 중국이나 조선시대 역사에 나오는 거열형(찢어죽이는것)이나 능지처참(회떠죽이는것)시켰음 좋겠네요.

  • 10. 힘을 모아보아요
    '09.9.28 8:00 PM (113.10.xxx.198)

    이 사건 아고라 청원 서명하는곳이예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2124

  • 11. 죽이면 안됩니다
    '09.9.28 8:04 PM (221.146.xxx.74)

    사형이요?
    한순간에 끝납니다.

    살려두고 일평생 제가 한 짓만
    생각하고 바라보며 늙어가게 해야 합니다.

  • 12. ..
    '09.9.28 8:07 PM (125.178.xxx.71)

    이건 살인 미수죄로 심판해야합니다..죽일**

  • 13. 정말죽여야함
    '09.9.28 8:10 PM (110.14.xxx.95)

    제가 총각인데 애들을 좋아해요.

    그렇지만 요즘은 하도 시절이 수상해서 아무리 같은 집에 사는 꼬마 여자애라도

    아는 척을 안 해요.

    혹시 불필요한 오해를 살까봐서 그냥 조용히 지나치고 살죠.

    예전이었으면 아마도 같은 집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가끔 과자도 사주고 할텐데.....

    저런 놈들이 없어져야 저같은 사람이 애들이랑 친하게 지낼텐데

  • 14. 원글님
    '09.9.28 8:12 PM (110.9.xxx.223)

    그런 아픈 기억이 있군요.
    딸가진 부모로써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ㅠㅠ
    다행히 따님이 아픈 기억이 흐릿하다고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정말, 저런 짐승 악마 같은 새끼는
    구치소에 편히 앉아 받아 쳐 먹는 콩밥도 아까워요.
    어떻게 할 방법 없을까요?
    제가 다 억울해서..ㅠㅠ

  • 15. 고거밖에
    '09.9.28 8:25 PM (119.70.xxx.20)

    안 때리는 판사형님것부터 잘라줘야되요

  • 16. ^^
    '09.9.28 8:30 PM (218.54.xxx.108)

    원글님...따님이 앞으로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더 많이 사랑해주시구요.홧팅!!!
    저도 부모가 되보니 사건접하고 나서 밤에 자다가도 깨고 그러네요.
    정말 인간도 아닌것들은 어디 동물원 같은데 가둬놓고 평생 조롱거리로 만들어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속 상하고 슬퍼요...

  • 17. ㅠㅠ
    '09.9.28 8:34 PM (120.50.xxx.60)

    저도 서명했어요.지금 들어가보니 목표인원보다 1200명 정도가 더 서명했네요,

  • 18. 오로라공주
    '09.9.28 8:43 PM (112.146.xxx.57)

    영화 오로라공주나 최근에 했던 엠비씨드라마 혼이 생각이 나네요.
    산채로 포를떠도 시원치 않을 인간....

  • 19. ...
    '09.9.28 9:01 PM (218.55.xxx.72)

    법이 바뀌어야 합니다. 동종범죄에 대해 양형기준이 최대 7년이라니...
    그나마 중형으로 다루기 위해 살인미수로 잡아 15년에서 12년으로 감경을 시켜준 거 같은데요_
    성폭력, 특히 소아성애자에 의한 아동성폭력 또한 살인과 같은 중범죄로 취급해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이 모아져야 한다고 봐요. 암울한 현실입니다.

  • 20. ...
    '09.9.28 9:03 PM (218.55.xxx.72)

    서명했습니다. 그리고 원글님_ 힘내세요.
    그 짐승 같은 물건... 어디서 또 동종범죄를 저지르고 수감중이지 않을까 싶네요.
    성범죄자 한명이 평균 10명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른 뒤 잡힌다고 합니다.
    1/3 이 재범을 저지르구요. 성범죄자는 재앙이고, 썩은 과일입니다.
    반드시 사회와 격리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초범이든, 재범이든
    성폭력은 타인의 영혼을 유인하는 영혼의 살인자예요. 제발 중하게 다뤄졌으면 좋겠네요.

  • 21. 정말
    '09.9.28 9:52 PM (116.46.xxx.31)

    법도 문제이고, 아동성범죄를 우선시하지 않는 경찰의 관례도 큰 문제예요. 저라도 월남칼 사들고 찾으러 다녔을거 같아요. 원글님 힘내세요.

  • 22. 법으로해결불가
    '09.9.28 10:15 PM (120.73.xxx.130)

    그눔은 법으로 해결될 인간이 아니 동물입니다.
    반드시 일단 자르고 시작해야 합니다.
    더이상 더 험악한 욕 없을까요.
    정말이지 죽이기도 아깝습니다.

  • 23. ㅠㅠ
    '09.9.28 10:33 PM (211.215.xxx.38)

    너무 기가막히고...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딸아이를 이런땅에서 키워야할까요? 정말 그런놈의 상판때기를 전국민이 짓밟아줘야합니다

  • 24. ....
    '09.9.29 12:20 AM (121.142.xxx.157)

    어떤 더러운 말로 욕해도 모자랄 놈입니다..
    아주 자손 대대로 저주받을 집구석이네요
    에라이 미친놈... 아주 사는게 지옥처럼 느껴지게 했음 좋겠어요
    오늘 하루종일 우울합니다...
    그아이 불쌍해서 어째요.. ㅠ,ㅠ

  • 25. 지가 한 만큼만,,
    '09.9.29 12:56 AM (125.177.xxx.79)

    딱,,고만큼만,,,당해봐야,,

    서명했습니다,,

    이 지옥같은 일을,,어찌..

  • 26. ...
    '09.9.29 10:39 AM (122.40.xxx.102)

    저도 딱 당한만큼만 당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 27. ..
    '09.9.29 12:30 PM (125.7.xxx.195)

    저도 서명 했네요..원글님..따님 밝고 건강하게 살아 가시길...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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