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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개 새~는 쳐 죽여야 합니다
이름에서 "분해서" 검색해주세요~~~~~~~~~~~~~
오늘 우리딸 사건 모르는 사람들에게 10명 서명받았지요.
여러분들도 서명해 주세요~이런 비극이 안 일어나게...
사형 안됩니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가족들이 보는앞에서....때려 죽이거나 거세...
악몽같은 기억..요번 사건땜에 다시 생각나면서 3일 잠을 못잤어요......
....
...
23년전 우리딸 5살때...놀이터에서..그만....
그 어린아이 산부인과에서 꿰메는 수술하고....비명소리...
저 수술실밖에서 주저 앉아 울던 기억..
남편! 남대문에서 월남칼 사와(정글에서 사용하는 작두 같은거)..
마루 장식장 위에 올려놓고..그 놈 잡으려 다니던 생각..
다행히~우리딸 너무 잘자라~어려서 일이라 기억이 가뭄 가물~
아주 가끔 물어봅니다
그럴때마다..아무렇치도 않게..
"꿈을 꿨나? 이 아가씨는 왜 그런 흉칙한 꿈을 꿨을까? 잊어버려~"그럽니다.
못 잡았지만(동네 중학생)..저 한동안 생각했죠..
잡아서 부모 보는 앞에서..거세하는 생각.
저런놈은 사형안 됩니다..
때려 죽여야 합니다..
말이 너무 거칠어 죄송~~ 82쿡 5년차 입니다.
1. 둘리맘
'09.9.28 7:18 PM (59.7.xxx.111)내말이~
2. 정말
'09.9.28 7:25 PM (222.111.xxx.233)세상 사는게 너무 싫어져요.
하루종일 멍~~하네요.
남자라는 사람들 얼굴도 보기 싫어요
어른인게 너무 부끄러워요.3. ^^
'09.9.28 7:27 PM (218.236.xxx.209)계속 알려야 겠어요...
야후 검색1위가 불쌍한 이아이사건입니다....부모가 항소했다나오네요...4. 너무
'09.9.28 7:28 PM (114.203.xxx.208)끔찍해서 .............
세상에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5. 여론몰이
'09.9.28 7:29 PM (211.178.xxx.108)여론이 불같이 일어나 완전 극형에 처했으면 좋겠어요.
범죄수준은 날로 극악해지고 사람이길 거부하는데, 왜 인권운운하면서 사형을 못하게 하나요?
왜 사형수 인권만 생각하나요?
피해자 가족들은 이제 살아도 사는게 아닐텐데요. 딸 자는 모습만 봐도 죽을 것 같은 엄마의 심정은 어쩌구요. 죽을때 까지 가슴 치며 살아야 하는 부모와 그 모진 인생 살아갈 피해자는요?
인권은 사람에게나 있는거죠.
저건 사람도 아니고 짐승도 아니예요. 사지를 찢어서 광화문 네거리에서 죽이는걸 생중계로 보여주어야 다시는 이런 극악한 일이 일어나지 않아요.
술이 취했으니 형감형이라니.
앞으로 모든 범죄자들은 다 술마셨다고 하면 되겠군요.
음주운전은 왜 단속합니까?
술먹고 판단력이 흐려져서 운전한건데.6. 로긴
'09.9.28 7:33 PM (125.180.xxx.137)정말..
열받아서시리..
우리 서명받아서
제출합시다.
저도 웬만하면 참는데..
그렇게 술쳐먹고 그런짓한놈
거세하던지
술 못쳐먹게 입을 꼬매던지..
와아..
정말
밑에글 읽고 눈물이 주르륵..
판사가 더 심함
아 열받아7. 정말...
'09.9.28 7:38 PM (222.117.xxx.235)총이 있다면 쏴 버리고 싶네요...
우리 심정이 이런데 ...
아이 부모님은 가슴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져 있을테데 어쩌면 좋단 말입니까 !
저게 짐승이지 어디 인간이랍니까????
이메가 보다 더 악질을 최근들어 보네요
이번 일 절대 그냥 넘겨선 안됩니다.
우리 엄마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서라도 저런 인간과는 같은 하늘아래 살수 없습니다.
그 판사놈 변호사놈 지들도 자식이 있을테데 어찌 저런 뻔뻔한 행동들을 하는지...
열불이 나서 못살겠습니다.
그 어린 것이 얼마나 무섭고 아팠을까요...
아가~~~~~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빨리 나아야 할텐데...
그래도 너 알지.
엄마 아빠한테는 네가 최고로 소중한 딸이라는걸...
눈물이 나오고 정신이 없네요...8. 웃음조각*^^*
'09.9.28 7:44 PM (125.252.xxx.28)저도 숨이 턱 막히더군요.
저건 사람이 아닙니다. 짐승도 아닙니다.
오늘 제가 '사자의 서'를 읽기 시작했는데 저런 천인공노할 물건은 어떤 업보를 치룰까 상상이 안가네요.9. ..
'09.9.28 7:57 PM (222.234.xxx.252)그냥 편하게 죽이지 말고 중국이나 조선시대 역사에 나오는 거열형(찢어죽이는것)이나 능지처참(회떠죽이는것)시켰음 좋겠네요.
10. 힘을 모아보아요
'09.9.28 8:00 PM (113.10.xxx.198)이 사건 아고라 청원 서명하는곳이예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212411. 죽이면 안됩니다
'09.9.28 8:04 PM (221.146.xxx.74)사형이요?
한순간에 끝납니다.
살려두고 일평생 제가 한 짓만
생각하고 바라보며 늙어가게 해야 합니다.12. ..
'09.9.28 8:07 PM (125.178.xxx.71)이건 살인 미수죄로 심판해야합니다..죽일**
13. 정말죽여야함
'09.9.28 8:10 PM (110.14.xxx.95)제가 총각인데 애들을 좋아해요.
그렇지만 요즘은 하도 시절이 수상해서 아무리 같은 집에 사는 꼬마 여자애라도
아는 척을 안 해요.
혹시 불필요한 오해를 살까봐서 그냥 조용히 지나치고 살죠.
예전이었으면 아마도 같은 집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가끔 과자도 사주고 할텐데.....
저런 놈들이 없어져야 저같은 사람이 애들이랑 친하게 지낼텐데14. 원글님
'09.9.28 8:12 PM (110.9.xxx.223)그런 아픈 기억이 있군요.
딸가진 부모로써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ㅠㅠ
다행히 따님이 아픈 기억이 흐릿하다고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정말, 저런 짐승 악마 같은 새끼는
구치소에 편히 앉아 받아 쳐 먹는 콩밥도 아까워요.
어떻게 할 방법 없을까요?
제가 다 억울해서..ㅠㅠ15. 고거밖에
'09.9.28 8:25 PM (119.70.xxx.20)안 때리는 판사형님것부터 잘라줘야되요
16. ^^
'09.9.28 8:30 PM (218.54.xxx.108)원글님...따님이 앞으로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더 많이 사랑해주시구요.홧팅!!!
저도 부모가 되보니 사건접하고 나서 밤에 자다가도 깨고 그러네요.
정말 인간도 아닌것들은 어디 동물원 같은데 가둬놓고 평생 조롱거리로 만들어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속 상하고 슬퍼요...17. ㅠㅠ
'09.9.28 8:34 PM (120.50.xxx.60)저도 서명했어요.지금 들어가보니 목표인원보다 1200명 정도가 더 서명했네요,
18. 오로라공주
'09.9.28 8:43 PM (112.146.xxx.57)영화 오로라공주나 최근에 했던 엠비씨드라마 혼이 생각이 나네요.
산채로 포를떠도 시원치 않을 인간....19. ...
'09.9.28 9:01 PM (218.55.xxx.72)법이 바뀌어야 합니다. 동종범죄에 대해 양형기준이 최대 7년이라니...
그나마 중형으로 다루기 위해 살인미수로 잡아 15년에서 12년으로 감경을 시켜준 거 같은데요_
성폭력, 특히 소아성애자에 의한 아동성폭력 또한 살인과 같은 중범죄로 취급해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이 모아져야 한다고 봐요. 암울한 현실입니다.20. ...
'09.9.28 9:03 PM (218.55.xxx.72)서명했습니다. 그리고 원글님_ 힘내세요.
그 짐승 같은 물건... 어디서 또 동종범죄를 저지르고 수감중이지 않을까 싶네요.
성범죄자 한명이 평균 10명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른 뒤 잡힌다고 합니다.
1/3 이 재범을 저지르구요. 성범죄자는 재앙이고, 썩은 과일입니다.
반드시 사회와 격리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초범이든, 재범이든
성폭력은 타인의 영혼을 유인하는 영혼의 살인자예요. 제발 중하게 다뤄졌으면 좋겠네요.21. 정말
'09.9.28 9:52 PM (116.46.xxx.31)법도 문제이고, 아동성범죄를 우선시하지 않는 경찰의 관례도 큰 문제예요. 저라도 월남칼 사들고 찾으러 다녔을거 같아요. 원글님 힘내세요.
22. 법으로해결불가
'09.9.28 10:15 PM (120.73.xxx.130)그눔은 법으로 해결될 인간이 아니 동물입니다.
반드시 일단 자르고 시작해야 합니다.
더이상 더 험악한 욕 없을까요.
정말이지 죽이기도 아깝습니다.23. ㅠㅠ
'09.9.28 10:33 PM (211.215.xxx.38)너무 기가막히고...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딸아이를 이런땅에서 키워야할까요? 정말 그런놈의 상판때기를 전국민이 짓밟아줘야합니다24. ....
'09.9.29 12:20 AM (121.142.xxx.157)어떤 더러운 말로 욕해도 모자랄 놈입니다..
아주 자손 대대로 저주받을 집구석이네요
에라이 미친놈... 아주 사는게 지옥처럼 느껴지게 했음 좋겠어요
오늘 하루종일 우울합니다...
그아이 불쌍해서 어째요.. ㅠ,ㅠ25. 지가 한 만큼만,,
'09.9.29 12:56 AM (125.177.xxx.79)딱,,고만큼만,,,당해봐야,,
서명했습니다,,
이 지옥같은 일을,,어찌..26. ...
'09.9.29 10:39 AM (122.40.xxx.102)저도 딱 당한만큼만 당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27. ..
'09.9.29 12:30 PM (125.7.xxx.195)저도 서명 했네요..원글님..따님 밝고 건강하게 살아 가시길...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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