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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염장질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09-09-28 17:50:13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여행을갑니다.
홍콩과 마카오를 넉넉히 들려올 예정인데..특별히 추천해주고싶은 장소나 음식,기념품있을까요?
이번여행은 쇼핑도 관광도 음식도 자유롭게 하고픕니다.
이상...감사합니다.
IP : 116.123.xxx.14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8 5:51 PM (211.197.xxx.199)

    비첸향 육포 정도요?^^

  • 2. 근데
    '09.9.28 5:52 PM (218.234.xxx.163)

    요즘 신종플루때문에 신행도 제주도로 가는 추세인지라...
    별로 안부럽다면 나 재수왕??ㅋㅋ

  • 3. ...
    '09.9.28 5:55 PM (58.226.xxx.31)

    저도 다른 때 같았으면 왕부러웠을텐데...
    그리고 시댁이 먼 지방인 사람들을 막 부러워 했는데(일할 시간이 줄어드니까요...)
    올해는 신종플루 때문에 시댁과 친정이 10분 거리에 있는게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 4.
    '09.9.28 5:59 PM (61.254.xxx.129)

    염장질이 아니라 죄송한 말씀부터.
    추석엔 중국도 명절인지라 -_-;;;;;;;; 홍콩이나 마카오나 매우 썰렁할꺼에요;;;;;

    그나저나 마카오나 홍콩은 정보가 너무너무 무궁무진하니까, 네이버 카페에 가입해서
    많은 정보찾아보세요. 음식/쇼핑/관광지 별로 후기 많아요~

  • 5. 죄송합니다
    '09.9.28 6:03 PM (116.123.xxx.149)

    ㅋㅋ..
    그러게요...
    염장질 운운하지말걸...그랬나봐요.
    네이버도 들어가봤지만...82가 젤인지라...

  • 6. ..
    '09.9.28 6:03 PM (59.4.xxx.26)

    저도 예전에 철없을때 같았으면 ..무지하게 부러웠을텐데
    이제 나이를 먹고 자식이 장성하다 보니 그렇게 부럽지는 않네요.ㅋㅋ
    예전에는 큰동서는 빤질빤질 일안하고.. 저 혼자서 집안 행사때 일하는것이
    얼마나 억울 하고 하기 싫었는지..
    이제는 그냥 내 일이려니 하고 합니다
    여행 다니러 가시는 분은..잘 다녀 오세요..ㅋㅋ

  • 7. ..........
    '09.9.28 6:07 PM (211.211.xxx.36)

    우리집은 괌가려다가~~~ 취소했는데요ㅋㅋ

  • 8. ...
    '09.9.28 6:10 PM (61.73.xxx.19)

    저도 처녀적에 친구랑 추석에 홍콩갔었는데...^^;
    더워서 반팔입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특별한 이벤트 있던 시즌은 아니고..그냥 거기 중추절이라 등전시해논거 잠깐 봤네요.
    하긴 하도 오래되어서...
    재밌게 놀다오세요...

  • 9.
    '09.9.28 6:19 PM (218.38.xxx.130)

    제목을 다시 수정해보세요 홍콩 마카오 여행 집어넣으셔서..ㅋ

  • 10. ..
    '09.9.28 6:23 PM (114.207.xxx.181)

    이왕 가시는거 잘 다녀오세요.
    82의 얘기보다는 네이버 포홍에서 한줄이라도 더 읽는게
    정보면에서 나아요.

  • 11. ..
    '09.9.28 6:32 PM (121.134.xxx.212)

    홍콩은 보면 볼수록 할일이 무궁무진하겠지만.. 마카오는 가이드북에 나와있는게 끝이더군요. 카지노 좋아하신다면 마카오에서 여기저기 카지노 호텔들 구경다니는 것도 재밌구요. 호텔들마다 특별한 쇼? 같은게 있는데 전 Wynn 호텔에서 했던 음악분수와 번영의 나무쇼 재밌게 봤네요.

    저도 추석때 연휴잡아 길게 해외여행가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더랬지요............... ㅠㅠ

  • 12. ?
    '09.9.28 6:34 PM (218.16.xxx.149)

    애들보고 추석때 심심한데 홍콩이나 마카오 갈까 했더니 다들 귀찮아서 싫데요.
    대신 한국은 가고 싶다고 조르네요.....(홍콩 옆동네인 심천사는 아줌마입니다)

  • 13. 아아아아악
    '09.9.28 7:39 PM (222.237.xxx.106)

    전 아직 철없는 29살 아줌마라 너무너무 부러워요!!!
    딱 3년전, 9월말에 신행으로 발리&홍콩 갔던지라 더더더욱 부러워요

    시간되시면
    호텔 애프터눈 티 즐겨보세요 ^^
    전 유치하게도(?) 페리타고 강 넘나드는거,
    2층 버스타고 리펄스베이 왔다갔다 했던 그 산길(?)
    유난히 기억에 남아요

  • 14. 신종플루
    '09.9.28 7:57 PM (124.49.xxx.182)

    조심해야겠지만,
    제약회사의 사기극이란 애기도 있어요~
    넘 오버할필요 없는듯!

  • 15. ㅋㅋ
    '09.9.28 8:50 PM (211.109.xxx.18)

    쩡~~~~~~~~~~~~말 부럽습니다.
    배가 살살 아파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겁고 행복한 여행되시길 빌어요,

  • 16. 부럽당
    '09.9.29 9:29 AM (211.215.xxx.244)

    시외가쪽까지 일당 백으로 움직여야 하는 나는 너무 불쌍해~~~
    재밌게 놀다 오세요~~

  • 17. 로라
    '09.9.29 12:44 PM (121.158.xxx.238)

    하버시티 건너편에서 973번 버스타고 리펄스베이 지나 스탠리 마켓까지 가는 버스 강추예요.
    1시간 정도 걸리는 매우 긴 거리이지만,
    홍콩 주택가의 골목골목을 누비고 다녀서 현지인들 보는 맛이 꽤나 쏠쏠합니다.
    2층 오른쪽 맨앞자리 강추합니다.
    즐건 여행되세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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