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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사건...

정리하자면 조회수 : 2,367
작성일 : 2009-09-28 17:33:30

1. 만일에 술로 인해 <감형> 받은거라면 - 심신미약? 인가 뭔가요??

술로 인해 감형받은것이라면

술로 인해 특혜를 입었던 층에서 아이에게 배상을 해줘야될 의무가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 의료비도 많이 들 것이고 돈 들일 태산일텐데
최소한 배상은 해줘야될거잖아요.

- 그놈한테 피해자로써 위자료 소송을 해서 완전 파산이 되도록

(다른 형사적인 것과/ 개인적으로 린치를 가하고 싶은거 제외하고 적었음)

- 엄청난 주세를 걷어들여 국고에 쌓아놓고 잘 쓰고 계시는 국가에서
피해자 재단을 설립해서 구제하시고

- 결국 이런 심신미약자를 생성해내는 물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술회사에서 배상금을 내기를



2. 그리고 법 개정 운동 해야되고


3. 정의의 사도가 그 사람 납치해서 광화문 사거리에 묶어주면 좋겠네요.
(이하 생략 - 이럴때는 이슬람식 벌이 부럽네요)

IP : 202.136.xxx.24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갸갸갸
    '09.9.28 5:37 PM (203.253.xxx.186)

    매우매우 동의합니다.
    무식한 발언이지만 며칠전 어떤 님의 러시아 청부살인 의견에 동의하며, 기꺼이 모금에 참여할 의사가 있습니다.

    저 아이 우리 개인들이 돕는것 보단 법으로, 정책으로 도와주게 만들어서 다시는 저런 일 벌어지지 않게 해야합니다.

  • 2. 민사소송
    '09.9.28 5:37 PM (61.73.xxx.153)

    민사소송을 걸어 배상금을 받아내야죠... ㅜㅜ

  • 3. ....
    '09.9.28 5:38 PM (122.32.xxx.3)

    그냥 12년 받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감방에서 주는 밥 먹고 살아야 한다는거에 더 치가 떨립니다..
    한 아이는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었는데요...
    저는 청부살인도 반대입니다..
    그냥 죽어 버리면 고통도 없잖아요...
    하루 하루 아이가 당한 방법으로...
    죽을때까지 고대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통이 어떤 고통인지 느껴 보고는 죽어야죠..
    그냥 왜 죽입니까....

  • 4. ...
    '09.9.28 5:43 PM (218.55.xxx.72)

    술로 인한 감경 사유가 받아들여졌다... 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판사가 형량을 12년이라고 처음부터 생각해두고 사유를 그렇게 적은 거 같은데요.
    조심스러운 발언이지만 뻘짓했죠...
    동종범죄가 7년 받는다는 점에서 12년을 두고 중형을 선고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현 시스템 안에서나 중형이지 국민들의 법감정을 따라잡고 있지 못하죠.
    법과 사회 인식이 달라져야합니다.

    소아성애자에 의한 아동성폭력은 살인과 같은 범죄로 다뤄지고 양형기준도 달라져야 해요.
    정말 오늘 하루 정말 답답하고 분노가 치미네요.

  • 5. 저두
    '09.9.28 5:46 PM (61.102.xxx.82)

    윗님 말씀에 찬성입니다.
    사형?...너무나 편하게 죽이는 방법이구요.
    제개인적인 사견으로는 그아이에게 해를 입혔던 그비율그대로,
    똑같은 고통 (항문이 소실되고 대장마저 없어질만큼의)을 당하게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 6. 지나가다
    '09.9.28 5:47 PM (119.64.xxx.230)

    무슨 일이든 동참하겠습니다.
    전 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 방법을 알려주시면 미약하게나마 돕겠어요.
    에효....

  • 7. ..
    '09.9.28 5:50 PM (59.4.xxx.26)

    광화문 사거리에서 능지처참을 건의 합니다..나쁜놈..

  • 8. .
    '09.9.28 5:51 PM (180.65.xxx.112)

    뭔 일인가요???

  • 9. 정리하자면
    '09.9.28 5:53 PM (202.136.xxx.248)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보내는 방법도 있겠군요.. 이 ...

  • 10. ,,,,
    '09.9.28 5:53 PM (119.69.xxx.130)

    다 큰 성인여자분들도 첨에.. 미칠듯 아픈데..
    나이어린꼬마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그 새X 정말... 사는게 죽는것보다 더 힘들다는걸..
    제발 그냥 죽여달라고 애원하는 모습.. 봤음 좋겠네요..

  • 11. ...
    '09.9.28 5:54 PM (125.176.xxx.47)

    정말 능지처참이라는 단어가 딱어울리는 짐승이더군요.
    저런 놈에겐 법조차 너무 관대하다는 생각입니다.
    ㅈㅇ놈

  • 12. ...
    '09.9.28 5:54 PM (218.55.xxx.72)

    덧붙여) 조심스럽지만 계속 생각해보면...
    살인 미수를 적용시켜서 12년형이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
    답답하고 피눈물이 날 정도로 암담한 현실이 이래요.
    하루 빨리 사회 인식이 좀 모아져서 유기형이 높아지고, 다양해졌으면 하구요.
    양형기준도 제발 보완되었으면 좋겠어요.
    입법자들과 사법기관 종사자들의 인식부터가 자신의 안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제도와 판례, 기준에 순응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 13. -_-
    '09.9.28 6:03 PM (59.1.xxx.154)

    저도 도울께요..
    딸 키우는 엄마로써
    자꾸 화가 나네요....

    지들은 자식도 없나....
    사형제도 없애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형도 너무 간단한 형벌이라고 생각되요-_-;;

  • 14. .
    '09.9.28 6:07 PM (119.71.xxx.181)

    미치고 팔짝뛰게 답답하네요.
    법을 고쳐야 해결될 일인 줄 알지만,
    법을 고쳐봐야 그 ㅅㄲ한테 소급시킬 방법이 없다는거..ㅜㅜ

  • 15. 저주
    '09.9.28 6:08 PM (121.167.xxx.235)

    저놈을 죽이는데 (사형 그것도 능지처참으로 공개사형) 촛불시위 한다며 꼭 참석할게요.
    이렇게 분노가 일어날수가 없어요. 저런놈은 광화문 사거리에서 교수형시켜야해요.
    왜 저런놈이 12년만 살아야 하는지

  • 16. ..
    '09.9.28 6:31 PM (118.37.xxx.229)

    "제대로 된 공개처형"을 몇 번 하면 그런 범죄가 사라질텐데..에휴....

  • 17. 국민 세금으로
    '09.9.28 6:35 PM (59.21.xxx.25)

    12년 동안을 짐승만도 못한 놈에게 밥먹여 줘야 한다니,말도 안돼요
    밥 만 먹여주나요? 오물비에 재워까지 주잖아요
    공개 사형에 적극 동감이지만 불 가능한 일이고
    마땅히 사형입니다!

  • 18. 저도
    '09.9.28 6:47 PM (124.54.xxx.148)

    남의 일에 무심한 편이지만
    어제 일요일에 쉬면서 하루종일 분노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만약 내 눈앞에 있었다면 죽였을 것같은 살의를 느꼈어요.

  • 19. ..
    '09.9.28 7:00 PM (122.35.xxx.34)

    능지처참 꼭 시킵시다..
    아주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죽였으면 좋겠어요..

  • 20. ..
    '09.9.28 8:07 PM (124.53.xxx.28)

    같은 수감자들도 성폭행범은 인간 취급 않한다던데 .. 어휴.. 생각같아선
    낙인이라도 찍어서 감옥에 들여보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나와서도 평~~~생~~~ 가도록...

  • 21. ......
    '09.9.28 8:54 PM (203.227.xxx.149)

    앞장서진 못하는 소심쟁이지만 동참할마음은 100000000배 입니다.
    절대 용서가 안됩니다. 죽어서도 또 죽어야 마땅할...

  • 22. 납득할 수 없는 법
    '09.9.28 8:57 PM (221.146.xxx.74)

    살인 미수죄를 적용시켰다고 한다면
    이 범죄는 영혼을 잔인하게 살인한 범죄입니다.

    여기서 기사를 읽은 저는
    제 목이 졸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옥에 살고 있구나 싶어요

    빈말이 아니라
    누군가 제 영혼을 찢어버리는 기분입니다.

    몇줄 읽는 제가 그런데
    당한 어린 것은,
    그 어린 것을 지켜봐야 하는 부모는
    도대체 어쩌란 말입니까?

    사형도 가볍습니다
    마는
    살인미수로 죄라니요?

  • 23. 그놈
    '09.9.28 11:02 PM (211.215.xxx.38)

    공개처형 해버렷으면 좋겟습니다.
    처형하기전에 아주잔인하게 괴롭히고 -.-이런 살의를 느껴보긴 정말 처음입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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