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동생실종사건' 누나 화장후 감사글

세우실 조회수 : 2,341
작성일 : 2009-09-28 16:54:51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92815025873018&outlink=1





오늘은 어째 유독 안좋은 소식들 뿐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우리의 이념은 상식이고, 우리의 배후는 국민이며, 우리의 무기는 해학이다.
―――――――――――――――――――――――――――――――――――――――――――――――――――――――――
IP : 125.131.xxx.1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9.28 4:54 PM (125.131.xxx.175)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92815025873018&outlink=1

  • 2. 우갸갸갸
    '09.9.28 4:58 PM (203.253.xxx.186)

    에효....살아돌아오게 해줘서 고맙다는 글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누나, 부모님들....너무 힘들어하시던데...그 마음 겪어 보지 않는 이상 어찌 알까요...

  • 3. 에효~
    '09.9.28 5:00 PM (125.246.xxx.130)

    용우만한 자식키우는 어미로서..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대체 제주도행 배는 왜 탄것인지...어쩌다 바다에 빠지게 된 것인지...
    그 부모가 정말 가슴에 묻어야 할 의문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에효
    '09.9.28 5:01 PM (125.188.xxx.27)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얼마나 억장이 무녀졌을까요.
    정말..가슴아파요.
    도대체..그 사연을 알수도 없고..
    가슴에 묻어야 하니..
    얼마나..지나야.할까요..
    그부모님들..휴...

  • 5. ..
    '09.9.28 5:04 PM (112.144.xxx.5)

    다시 가슴이 아프네요.....
    그리고.......
    세우실님께 감사합니다
    저 정말 뉴스안봅니다
    고~~~맙습니다

  • 6. ㅠㅠㅠ
    '09.9.28 5:21 PM (211.55.xxx.30)

    링크 클릭을 못 하겠어요.
    글 제목 읽는 것 만으로도 눈물이 핑 돌았어요.

  • 7. .
    '09.9.28 5:57 PM (119.203.xxx.45)

    이런 상황에서도 감사의 글 올리는 누나,
    부모님께 버팀목이 되어 줄수 있을것 같아
    그것도 감사한 일입니다.
    30일이 지나 시체로 발견 되었다는데
    사인은 부디 밝혀지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ㅜ.ㅜ
    '09.9.28 6:12 PM (59.1.xxx.154)

    그냥 실족사로 종결 짓는다니,,,
    에효 의문투성이 사건인데..
    우리나라 견찰들은 국민 시위하는거나 쫒아다니고
    사건처리는 맨날 이모양,,,
    속 만 상하는 하루입니다...

  • 9. 완도에서
    '09.9.28 7:05 PM (121.169.xxx.197)

    마지막 휴대전화위치가 추적되었고 직선거리로 150킬로미터나 떨어 진 매물도근처에서 사체가 발견되었다면 ... 어떤 방식으로 그 학생을 꾀어 이를테면 새우잡이 같은 일에 팔아 넘기려던 일당이 일이 커지자 죽인 것은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 선하고 눈매가 순수해 보이던 아이였는데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못 다 핀 인생이 안타깝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
    '09.9.29 1:35 AM (220.117.xxx.104)

    글 보고 나이 보고 깜짝 놀랐어요. 18살인데 어찌나 어른스럽고 훌륭한지.
    가슴이 아픕니다. 무사히 돌아오길 바랬는데.
    상반신에 살점이 하나도 없었다고 하더군요.
    특별히 그런 데 다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정말 보내주는 굿이라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021 사주팔자가 맞는걸까요. ㅠ.ㅠ 16 ..... 2007/12/31 4,230
368020 연말정산 몇가지 궁금해서요. 5 몰라서 2007/12/31 327
368019 정말 편한가요? 바디베개 2007/12/31 174
368018 [펌] 이명박 정부의 예산안 6 예산안 2007/12/31 444
368017 아이 말하기 고민되네요. 2 !!! 2007/12/31 770
368016 내일 아침에 고흐전 사람 많이 붐빌까요? 1 미술전 2007/12/31 376
368015 요단백 4 걱정맘 2007/12/31 373
368014 군에 간 아들이 6 자연맘 2007/12/31 838
368013 남자의 눈물이 위력을 발휘할때 4 ? 2007/12/31 604
368012 두시간 빠른 Happy New Year^^ 3 호주에서.... 2007/12/31 185
368011 볶음불고기랑 국물불고기중에 어떤걸 좋아하세요 4 ^^ 2007/12/31 562
368010 분당, 성남 1 Anne 2007/12/31 552
368009 모두들 남편분이랑 뭐하시고 계시나요? 25 오늘 2007/12/31 3,165
368008 [급] 거품올려놓은 휘핑크림이 많이 남았는데 어떡하죠~? 5 휘핑크림 2007/12/31 534
368007 님들은 남편의 의논상대가 충분히 되나요. 5 전업주부 2007/12/31 973
368006 중학생이 할머니 칠순에 드릴 선물? 2 칠순 2007/12/31 353
368005 식기세척기위의 가스렌지 3 궁금 2007/12/31 394
368004 의료보험 ...잘 알고 판단하는게... 의료 2007/12/31 381
368003 경상대병원부근 찜질방있을까요? 4 진주 2007/12/31 328
368002 급성후두염 앓아 보신분 계세요? 2 choi12.. 2007/12/31 311
368001 제가 너무 속이 좁은가요?? 13 며느리 2007/12/31 1,673
368000 트고 갈라진 입술..-제품 추천해주세요..6세딸애 12 입술 2007/12/31 742
367999 내 남편은..... 14 어느 엄마 2007/12/31 2,142
367998 올 한해 최고의 드라마는? 27 나에게 있어.. 2007/12/31 1,531
367997 집 장만하려면요 2 청약저축 2007/12/31 383
367996 닌텐도 팩이요... 3 닌텐도 2007/12/31 482
367995 오늘 스토어s에서요... 각질 2007/12/31 411
367994 불고기감과 미니족을 사왔어요 2 정말 먹고싶.. 2007/12/31 473
367993 송구영신예배가몇시에??? 4 예배 2007/12/31 396
367992 1살 많은 나... 9 소심!! 2007/12/31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