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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범사건에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없을까요
말할수 없는 분노와 슬픔이 한꺼번에 밀려와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이런 짐승같은 인간에게 12년형이라..
분노하고.. 아고라에 서명했지만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겨우 아고라 서명뿐인가요.
너무 답답합니다.
언제나 일이 생기면 아고라에 달려가 서명을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니면 그냥 사라지고 잊혀지고...
이번 사건은 이대로 끝나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진정 아고라 서명밖에는 할 일이 없는걸까요..
현명하신 82님들..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을 모아보면 어떨까요..
1. ...
'09.9.28 4:34 PM (222.232.xxx.197)그런데 목사라는 건 확실한 사실인가요?
저도 아까 그 글 읽고나서 심난한 마음 어쩔 수 없네요.
어린 아이를 그렇게 했다는 건 인간이 아닌 것 같아요.
사형 시켰으면 좋겠어요.
친절한 금자씨 처럼 보복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그 아이의 부모라면 내 인생을 걸고 그렇게 하겠어요.2. ....
'09.9.28 4:35 PM (58.239.xxx.53)정말 죽일 방법만 있다면...
그런 짐승만도 못한 놈은 죽어 마땅하죠...
용서라는 말 이럴땐 필요없는거 맞죠???3. ㅇㅇ
'09.9.28 4:36 PM (124.51.xxx.224)저번 어느 분 말씀처럼 정말 청부**이라도 하고 싶은맘입니다.
같은 딸 키우는 입장서 불안하고 안타깝고 정말 가슴 미어집니다.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4. 그쵸
'09.9.28 4:37 PM (121.129.xxx.165)저도 살면서 사형찬성론자가 되가고 있어요.
물론 사형을 시행한다고 해도 중범죄인이 줄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그래도 일반인의 법감정을 생각해서,,, 피해자를 생각해서 사형시켰으면 좋겠어요.
요즘들어 정말 친절한 금자씨... 요 영화가 무지 좋은 영화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5. 저도
'09.9.28 4:37 PM (218.53.xxx.207)서명은 했어요. 하지만 그게 근본적으로 어떤 도움이 될런지..ㅠ.ㅠ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제가 그 아이 부모라면, 술먹고 가서 목숨만 부지할 만큼 칼로 쑤셔놓겠네요.
12년형 받으면 되죠. ㅠ.ㅠ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정말 이번 일을 계기로 제발 성범죄, 아동관련 범죄엔
형량이 엄청 무거워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성범죄치고, 초범으로 끝나는 경우가 없잖아요. ...다 재범들인데 ...
제발 초범이라 가볍게 넘기지 말고, 초장부터 10년 이상씩 팍팍 때려주시길...ㅠ.ㅠ6. 세우실
'09.9.28 4:42 PM (125.131.xxx.175)법을 바꾸도록 해야 합니다.
사형찬반론에 대해서는 아직도 저는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애매하지만
유기형의 상한선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기회에 다함께 한 목소리로 외쳐야지요.7. 전
'09.9.28 4:47 PM (110.8.xxx.141)절대 사형 반대예요.
절대로 한번에 죽여서는 안되죠.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한 즈질 성폭행범들..
국민들 세금으로 저럼 놈들 목구멍에 밥 주는것도 반대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아무것도 먹이지 말고
하루에 1mm씩 그부분 살을 자르고 평생 고통 받게 하고 싶어요.
사형.. 그들에게 너무 관대한 형벌 아닌가요?
물론.. 잔인하고 실현 가능성 없겠지만..
이런 범죄를 대할 때 마다 너무 속이 터집니다.8. *
'09.9.28 4:49 PM (96.49.xxx.112)저도 법을 바꾸도록 국민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성폭력 관련 법은 완전 솜방망이 수준이에요.
아까 그 글 읽었는데, 글만 읽은 저도 이렇게 가슴이 뛰고 분노가 치미는데
아이와 가족분들 얼마나 고통속에 사실지...
정말 제가 다 죄송하네요. 같은 사회 구성원으로서.9. 아니..
'09.9.28 4:51 PM (116.41.xxx.185)아니 그넘이 목사인가요..?
정말이요..
전 처음 듣는말이네요..
목사에요..?10. 세레나
'09.9.28 4:54 PM (121.179.xxx.100)우리가 돈을 모아서 청부살인업자를 사서 금자씨같이 조금씩 천천히 죽여주고 싶습니다
사는게 고통스러울만큼..
정말 분노가 .. 아이는 몸도 마음도.. 어떻게 살아갈지..얼마나 가슴아플지..11. .............
'09.9.28 4:54 PM (121.1.xxx.53)교회에 아는 사람좀 불러 달라고 해서 애를 교회건물로 올라가게 했대요. 교회에 사람없고 한적한 것을 이용한 거죠. 목사님 아니에요.
12. ...
'09.9.28 4:56 PM (116.34.xxx.27)그 엄청난 일을 저지른 사람이 정녕 목사인가요??
게다가 12년형이라는 것도 믿기 힘드네요...
억울하게 누명을 입는 사람도 있어서 사형제도가 적절한 형벌제도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이 정도라면 사실 사형감 아닌가요??
12년형은 너무 가볍습니다...
피해 아이와 가족들을 생각하니 너무 심란하네요...13. 복당공주
'09.9.28 5:46 PM (61.73.xxx.153)이럴때 나서면 인기 좀 올라갈 것을....
14. .
'09.9.28 6:17 PM (218.145.xxx.156)아니라 해도 목사도 엉터리 목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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