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품위가 없으면 가만히나 있던가.
전설의 고향 같은 데서 많이 보던 주막집 주모 모습이 연상되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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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들에게 파전 먹여주는 발가락 여사
창피 조회수 : 1,415
작성일 : 2009-09-28 15:38:29
IP : 123.109.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창피
'09.9.28 3:38 PM (123.109.xxx.14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06...
2. 우갸갸갸
'09.9.28 3:40 PM (203.253.xxx.186)또하나의 국쌍 탄생이군요. ㅋㅋㅋ
저들은 참...부창부수라는 말을 온몸으로 실천하고 댕기신다능....3. 참..
'09.9.28 4:20 PM (220.86.xxx.133)가지가지한다..니들이 수고가 많구나..ㅉㅉ
4. 쥐박이라
'09.9.28 5:02 PM (221.146.xxx.74)부른다고 뭐라 하시는 분들
저런 행동은 뭐라 생각하시는지.5. 저글
'09.9.29 3:19 PM (211.255.xxx.101)다른데서 봤는데 댓글보다 토할뻔 했어요
다들 우리 윤옥여사 너무너무 아름다워 보인다는둥~~
현모양처로 보인다는둥~ 정겹다는둥~
아니 어딜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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