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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정답인지...
화병 조회수 : 469
작성일 : 2009-09-28 15:30:25
이해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제 소신껏 하렵니다.^^
IP : 125.132.xxx.1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28 3:38 PM (99.230.xxx.197)화병 나봐야 님만 손해예요.
얼른얼른 툭툭 털고 다음에 그 엄마 만나면 말로 탁 받아칠 준비하고 다니세요.
"애 간수좀 잘해~" 라고 하면
"더이상 어떻게 잘해."하고 확 째려줬으면 덜 속상했을텐데...
타이밍을 놓치지말고 말로 한방 날린후에 째려보세요...2. ..
'09.9.28 3:41 PM (58.236.xxx.178)별꼴입니다 옆집 아줌마...
애들 키우면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아니 세상사 앞날이 어떨지 아무도 모르는거지요.
자만하면 안되는데 그 옆집 아줌마 참나.....
상대하지 마시구요
무시하세요.
그리고 님이 가지고 계신 교육관때문에 아이가 삐뚤어졌다던지
문제가 생긴게 아니라면 님 소신껏 키우세요.
저 역시 나름 키운다고 키웠는데
병원에 큰애 입원했을때 울 큰애 성희롱자로 몰린적 있었습니다
초등학교1학년때말이죠.
아직까지 그때생각하면 속에 화가 납니다.
제가 너무 당황했고 처음 겪는일이라 똑바로 대처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말이예요.
님도 처음 겪은 일이니 당황하셨겠지요.
주변에서 뭐라는 소리 신경쓰지 마세요.
부모로서 내 소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주변말에 너무 힘들리면 제 아이도 흔들린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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