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나갈일도 없는데
저 배불러 오는 지금 1주일 신랑은 미국가게 생겼습니다.
전 돈벌면서...기다려야하네요...
이제 뭐 면세점 쇼핑도 시들하고 그런데..
(사실 소소한거 사면 짐만되고 뭐 큰돈 아끼는것도 아니고..괜히 안살것도 사고..)
생각해보니 기저귀가방같은거 키플링 살거면 요번에 사면 낫지않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슈퍼마미 괜찮나요? 전 전에는 키플링 좋아라했는데 이젠 사실 눈에 싹들어오진 않더군요.
그냥 롱샴 큰거 나 하나 살까...싶기도 하고..
어쨌든 기저귀가방은 사야하니까요.
또..
아가 화장품이나 그런거 인터넷면세점에서 주문해서
남편이 들고오면 얼마 아낄것 같기도 하구요.
클라란스 튼살크림같은건 하나 사오라고 할 생각입니다.
그외 뭐 없을까요.
어디가는데 뭐사올까요..하는 질문 유치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도 이런 질문 하게 되네요.
남 뒷얘기는 참 할게 못되는군요.
경험자분들 도와주세요~~
인터넷면세점에서 사면 괜찮을 아기용품,출산용품 뭐 없나요?
전 필요한것도 없네요. 임산부가 되고나니...
신랑이 배달만 해줄거 같아서...복잡하고 골라야하면 포기구요.
뭐 일하러 가는건데( 학회라서 별로 큰일은 아닐지도...) 쇼핑신경쓰게 하고 싶진 않구요.
제선물 사오기를 바라는건 포기했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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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장남편...아가용품 면세점 쇼핑시킬거 있을까요?
5개월 조회수 : 1,039
작성일 : 2009-09-28 14:00:02
IP : 61.73.xxx.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77
'09.9.28 2:01 PM (59.28.xxx.71)ㅠㅠ
2. 원글이
'09.9.28 2:08 PM (61.73.xxx.19)아니...윗님....왜우시는거에요?
깜짝 놀랐어요..뭔일인지 몰라도 울지마세요^^3. ..
'09.9.28 2:17 PM (114.207.xxx.181)77님은 원글님이 '임산부가 되니 내 물건은 포기야' 하시니 슬프셨나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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