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께서 손수 지은 들깨가 집에 있어요.
옛날에 어머님 살아계실 때에는 곱게 빻은 들깨를 냉장고에 재어 두고 먹었지만
이제 제가 빻으러 가야 합니다.
어머님은 그 들깨를 다 빻을때 까지 방앗간에서 지키고 계시다가 찾아 오셨다는데...
저도 방앗간에서 기다려야 하나 싶어서요.
국산과 중국산을 빠꿔치기 할 수 있다고 하셨거든요.
씻어서 거피하고 분쇄할 동안 기다려야 하나
믿고 나중에 찾으러 가야 하나
쬐금 고민되네요.
저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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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기다려 .. 말어..
들깨 조회수 : 344
작성일 : 2009-09-28 13:31:00
IP : 124.53.xxx.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의심
'09.9.28 2:17 PM (61.105.xxx.190)이 되시면 기다리시는게 젤 확실하겠죠.
전 예전에 참기름 볶아서 기름 짤때까지 기다렸던적도 있어요.2. 무조건
'09.9.28 2:31 PM (116.33.xxx.25)기다리시면서 지켜보고 있어야합니다.
바꿔치기도 잘하고 빼돌리는 양도 상당하네요.3. 원글이
'09.9.28 3:18 PM (124.53.xxx.69)그렇군요.
밥 단단히 먹고 가서 기다려야 할까 봅니다.
몇시간을 기다려야 하나?
감사 드립니다.4. 기름
'09.9.28 4:39 PM (221.140.xxx.91)짤때도 지켜 서있다가 가져와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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