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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이산상봉 최종일..다시 기약없는 이별
세우실 조회수 : 163
작성일 : 2009-09-28 13:21:59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9/27/0200000000AKR2009092705490004...
한 동포이기 때문 이전에 단순히 경제적인, 가장 메마른 듯한 이유로 통일을 원하는 저이지만
이런 모습을 볼 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건 인지상정인걸까요..........
안타깝군요. 우린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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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념은 상식이고, 우리의 배후는 국민이며, 우리의 무기는 해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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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9.28 1:22 PM (125.131.xxx.175)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9/27/0200000000AKR2009092705490004...
2. ...
'09.9.28 1:27 PM (124.111.xxx.37)정말 언제 다시 만날 지 기약없는 이별을 해야 하다니...
그것도 혈육간에...ㅠㅠ3. ..
'09.9.28 1:58 PM (59.31.xxx.205)68세에 보청기 끼고 나타난 아들이 제일 불쌍해요.
90넘은 남쪽 할아버지는 정정한데 정말 겉모습 보면 아들인지 동년배인지 모르겠어요.
밥먹다 딸이 아버지께 작별인사로 큰절올리는것 보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
펑펑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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