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뒤에 띵똥띵똥 메세지 왔어요~ 하더라구요.
급 반가운 마음에 얼른 뛰어가서 문자를 확인했는데...
"고객님의 택배가 오늘 도착 예정..." 이라네요.
이 인간을!!!!
그냥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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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화해하자고 문자 보냈는데...
젠장 조회수 : 1,503
작성일 : 2009-09-28 13:19:43
IP : 125.141.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28 1:20 PM (211.173.xxx.180)곧 좋은 문자가 올거예요. 릴렉스~~~~~
2. .
'09.9.28 1:23 PM (220.76.xxx.128)방금 들어왔는데 원글님 덕분에 웃어요.
귀여우세요.3. ..
'09.9.28 1:23 PM (211.207.xxx.236)혹시 남편분이 먼저보낸 화해의 선물?
4. 젠장
'09.9.28 1:31 PM (125.141.xxx.23)그럴리가요...
기저귀 없으면 난리나는 갓난쟁이 엄마라 기저귀 택배에요...ㅠ.ㅠ5. 란실리오
'09.9.28 1:33 PM (121.157.xxx.246)택배오는 문자도 즐거운 문자 잖아요.
곧 화해하게 되실테니 기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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