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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학교운동장

휴일 조회수 : 619
작성일 : 2009-09-27 14:14:57
휴일에 종종 학교 운동장 빌려서 행사들 많이 하는데
학교측에 얼마인지 돈 을 지불하고 빌리는것인가요?
아니면 휴일엔 누구나에게 운동장 개방인가요?

돈을 받고 빌려주는거라면
지금 집앞의 학교가 완전 난리궂 판인데
조금 너무 하는것 같아서요

매일매일 학교에서 트는 음악만으로도 시끄러운데
그래도  그건 참자 참아주자 하고있는데

아주 휴일마다 죽겠어요


**참고로 저는 여기 30년넘게 살았고
학교는 제가 이사오고 12년후에 들어왔습니다
IP : 114.200.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숙이
    '09.9.27 2:30 PM (119.204.xxx.247)

    학교도 일종의 공공의 재산이므로, 지역단체, 주민들이 원한다면 누구에게든지 개방(?) 대여(?)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단 학교의 교육활동에 방해되지 않는 범위에서 (그러니까 주로 주말이 되겠지요.) 전기료 정도만 받고 있어요. 금액은 학교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져 있구요. 저희 동네의 경우, 교회 바자회, 교회 체육대회, 어린이집 운동회, 지역 배드민턴 클럽 대회 같은 것을 할때 학교에서 많이 이용하던데요, 가끔 화장실 개방이 곤란할 경우 사용이 거절될 때도 있어요.

  • 2. 휴일
    '09.9.27 2:42 PM (114.200.xxx.74)

    아.. 거의 무상이나 다름없다니 학교에 항의 할 수도 없고
    또 빌린쪽은 빌린쪽 대로 돈 주고 빌린거다 하면 또 대응하기가 뭣 하겠군요.ㅠ.ㅠ
    원래 사물놀이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
    오늘처럼 저 징과 꽹과리소리가 공포스럽게 들린적이 없네요..
    중간중간 트롯트 노래자랑은 참 가관이네요

  • 3. 아..
    '09.9.27 3:10 PM (124.53.xxx.72)

    학교는 아무 죄 없어요...대부분 내부규정으로 정해놓은 약간을 사용료를 받거나 학사일정에 겹치지 않는 범위에서 무상으로 개방해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학교입장에서도 그런행사 치르고 가면 다음날 엄청 곤욕입니다..각종 쓰레기에 화장실에 별별것을 다 버려서 막히게 해놓고..이런저런거 다 학교돈들이고, 교직원들이 뒤치닥거리 다 해줘야 하거든요...
    그 학교입장에서도 그런 행사가 제발 안해줬으면 하는게 솔직한 심정일겁니다...

  • 4. 요즘은
    '09.9.27 3:16 PM (115.143.xxx.230)

    행사도 일찍 끝내고 조용히 치루던데..넘 시끄러우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경찰차 한번 왔다가면 좀 조용히는 하겠죠

  • 5. 시끄러우면
    '09.9.27 4:02 PM (58.237.xxx.112)

    경찰에 얘기 하세요..

  • 6. 흠..
    '09.9.27 5:19 PM (124.49.xxx.249)

    딱,, 내 마음 같은 글이 올라오네요.
    아파트 단지의 한가운데 있는 학교에서
    가끔씩 체육대회 등등의 행사가 있는데
    밀린 잠 좀 자고 싶은 휴일의 낮에는 정말 괴롭지요..
    항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는 거로군요..

  • 7. 111
    '09.9.27 5:26 PM (116.33.xxx.156)

    저도 운동장과 바로 붙어있는 아파트인데 아이들 등교할때 재잘대는 소리는 듣기좋은데
    주말 늦잠자고 싶을때 아침 조기축구하는 사람들 소리지르고 공 차는 소리때문에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래서 아파트 반상회때 얘기가 나와서 항의전화했더니
    지금은 조용~하게 공차고 놀아주셔서 너무 고맙네요.

  • 8. 휴일
    '09.9.27 9:53 PM (114.200.xxx.74)

    아까 4시쯤에 나가서 운동장에 들렀어요
    입구에서 최대한 예의를 갖춰서 "저기 오늘 행사 몇시까지 하나요?:" 여쭤봤더니
    언제 끝날지 모른다더군요 그래서
    "그럼 저기 징하고 꽹과리만은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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