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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에서 타미플루 대량 사재기 했다가 걸렸잖아요...
이거 예방약이 아니라 치료약 아닌가요? ㅂㅅ 들...
1. 듣기로
'09.9.27 3:14 AM (58.238.xxx.179)해외출장 중에 신종플루 증상이 있으면 복용하고 증상 없으면 반납하는 조건이었다고 해요.
6월, 신종플루가 지금처럼 유행하지 않았을 때라 가능했던 일 같아요. 그런 면에서 보면 HSBC측이 조금 억울할 수도 있겠다 생각해요.2. ,,
'09.9.27 4:42 AM (116.120.xxx.119)꽤 현명한 처사인듯 하네요. 현 정부보단....ㅡㅡ;;
3. 좋은회사
'09.9.27 5:11 AM (218.49.xxx.100)제가 생각해도 현 정부보다는 그 계획입안자가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외국계라 밖에 출장갈일도 많고해서 그렇게 가격저렴할때 샀다는것도 그렇고 첫번째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그렇게 예방차원에서 했었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가족들것까지도 신청해서 받았다는데 사실 그 회사차원에서는 가족이 걸려와서 직원한테 옮겨서 다른직원들까지 전염되는것보다는 낫지않겠어요?4. 내성균 발현
'09.9.27 12:21 PM (118.220.xxx.104)타미플루는 인플루엔자 감염초기에 적당한 시기에 복용해야만
세포로 들어가는걸 막는 약이래요. 인플루엔자 치료약이 아니라지요.
근데 전문의약품을 마치 보약이나 진통제처럼 임의 판단으로 마구 복용하면
안될거 같아요. 전 그 약을 처방한 병원(환자를 보지도 않고 환자 정보만으로 처방했다함)
이 처벌을 받아야 할꺼 같아요.5. HSBC가
'09.9.27 2:44 PM (115.21.xxx.156)정부보다 훨씬 더 현명하지요. 2222222222222
일개 은행의 생각만도 못한 정부라는 것이지요..6. ㅎㅎㅎㅎ
'09.9.27 6:16 PM (218.49.xxx.100)저 위에 댓글 달았는데요
오죽하면 그렇게 달았겠습니까.
이중잣대라기보다 그 뉴스보니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