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같아서'
안들을렵니다.
오랜만에 네이버에 가니 아까 알바가 올린 그 글이 떠있네요.
'x같아서...!'
제가 김영삼때 타는 목마름으로를 처음 들었는데
참 치기어린 시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요즘 시절이 넘 좋으니
가끔 유투브에서 누군가 이 노래 찾아 틀어놓으면
난데없이 '맞아,,맞아...'싶더라구요.
하지만 그 간의 김지하 행보를 보면
이건 변절도 아니고
한때의 치기로 술먹고 나온 시인가 봅니다.
사진 보니 얼굴 인상도 더럽네요.
볼따구에 심술살이 더덕더덕 붙어가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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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타는 목마름으로도 안들을랍니다.
잘살아요 조회수 : 1,006
작성일 : 2009-09-27 01:30:54
IP : 24.155.xxx.2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말..
'09.9.27 4:05 AM (124.54.xxx.99)너무한글이던데요.
2. 그냥
'09.9.27 4:50 AM (218.157.xxx.136)무시하고 살면 되지 않을까요.
가뜩이나 힘 빠지는 일이 많은 시절에......3. ==
'09.9.27 8:06 AM (121.144.xxx.80)변절하면 더 무섭다더니 인상도 더럽네요.
4. 솔직히
'09.9.27 11:36 AM (220.117.xxx.153)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은 없지만,,저인간 감싸는건 깨네요...
당당히 남의 돈 받는게 무슨 미덕이라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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