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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보면서...
과거는과거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09-09-27 01:27:50
아줌마의 힘이 대단하죠...
별다른 포맷도 아닌데, 당시 타프로에서 거들떠 보지 않던 아줌마들을 모아놓으니 그 대박을 쳤다는 게 신기해요.
시간대를 옮겼지만, 우리가족, 기다립니다.ㅎㅎㅎ
오늘 보니까 홍경민이 거물급과 사귀었다는 것, 이*리 맞죠?
그러고 보면 그런 과거의 관계 때문에 출연진 섭외에서도 작가들 골머리 앓을 것 같아요.
패떳에 이서진, 홍경민이 나올 수 없고,
김정은의 초콜릿에 이효리가 나올 수 없고...
깊은 밤, 일하자니 마음이 허해 주절거려봤습니다.
IP : 125.177.xxx.1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펜
'09.9.27 2:36 AM (121.139.xxx.220)홍경민-이효리는 꽤 유명했던 이야기에요.
저도 작년 세바퀴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잘 안봐요.
김현철 같은 애들 나와서 맹박 찬양하는거 보고 오만정 다 떨어졌거든요.2. ..
'09.9.27 2:43 AM (211.212.xxx.229)그러네요..작가들이 연예 사생활도 잘 알고 있어야 할듯..
세바퀴 참 재미나게 봤는데 오늘은 보다 채널 돌렸어요. 좀 식상해지네요..
화요비의 슬리피한테 감동받은 얘기..
감동받을 일도 아닌데 그거 맞추느리고 괜히 애썼다고 한 이경실의 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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