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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유머
웃고살자 조회수 : 494
작성일 : 2009-09-23 22:38:47
유머1
한 사내가 좋아하는 유부녀 집엘 가서 침실로 향하고 있는데 초인종 소리가 울렸다.
" 이거 어쩌죠? 아마 우리 남편이 일찍 돌아왔나봐요."
" 베란다에서 뛰어내릴까? "
" 우리 집이 1층이 아니고 11층이란 것 모르세요? "
남자는 그 말에 옷을 주섬 주섬 입으려고 했다.
그러자 여자는 남자의 옷을 빼앗고는 온몸에 베이비오일을 바르고는
파우더를 칠해서 방구석에 서 있게 했다...
그 모습이 마치 석고상 같았다.
" 됐어요, 움직이면 안되요... "
남편이 들어왔다.
" 이게 뭐지? "
" 고등학교 동창생 영숙이네 집에 갔다가
침실에 있는 조각상이 하도 맘에 들어 하나 사 온거예요. "
" 흠....괜찮은데. "
남편은 더 이상 묻지 않았다.
그들 부부는 곧 잠을 청하러 침대로 갔다.
새벽녘에 남편이 일어나 목이 마른지 부엌으로 나갔다.
남편이 물 한 잔 들고 들어와서 그 사내에게 건넸다.
그러면서 하는 말,
" 자, 이거라도 한 잔 드슈.
나도 ...
유머2...문답식 초등학생용
문제 - 행진을 할 때 어느 쪽 발을 먼저 내밀까요?
정답 : (왼발)
못말리는 놈 답 : (앞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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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 '미닫이'를 소리나는대로 쓰시오
정답 : (미다지)
못말리는 놈 답 :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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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21.138.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재미
'09.9.23 11:20 PM (61.81.xxx.121)없네요 두개 다..
2. 어머..
'09.9.23 11:27 PM (219.255.xxx.43)저희 가족은 빵~ 터졌는데요.
저와 남편은 <앞발> 유머에...울 아들은 <드르르> 이야기에..푸하하하 난리가 났었어요.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려던 아이가, 냉장고 문잡이를 잡고, 쓰러지네요.
아이가 저케 많이 웃는 거 첨 봤어요. ^^3. ㅎㅎ
'09.9.24 5:49 AM (124.216.xxx.190)전, 재미님의 댓글이 더 웃겨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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