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어머님이 만드신것도 배가 쏙 들어간 송편이길래 속으로 흉좀 봤는데,
히잉~
올해 제가 만든것도 이렇네요.
만들때는 빵빵하게 만들었는데
찌고나면 배가 오목해져 있어요. 왜그런가요?
깨랑 설탕에 꿀을 살짝 버무린 소를 썼거든요.
어릴적 동부고물로 만들때는 한번도 이런적이 없어서..
설탕이 녹아서 줄어드나 짐작은 가지만..
남들은 깨송편도 볼록볼록 예쁘게만 하던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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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하게 빚었는데, 쪄내면 배가 홀쭉해져요.
송편이요.. 조회수 : 314
작성일 : 2009-09-23 16:22:22
IP : 119.71.xxx.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23 4:22 PM (59.19.xxx.80)바람을 빼고 소를 안넣음 그렇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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