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언제쯤 질투라는놈이 없어질까요?

여자나이 조회수 : 955
작성일 : 2009-09-23 14:27:17
어제 저녁에 휘트니스갔다가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영상이 나왔는데, 노인, 아저씨 , 청소년할것없이
눈에서 하트가 뿅뿅

저랑 아무상관 없는데도 은근 그 모습이 기분나쁜것 ....그거 질투 맞지요?
소녀시대 처자들 하나하나 어쩜 다리들이 그리 이쁜지..
내나이 불혹을 바라보는데....어울리지 않게 왠 질투^^;;
IP : 114.207.xxx.1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3 2:28 PM (114.207.xxx.181)

    질투가 없어지면 여자가 아닙니다. ㅎㅎ

  • 2. ..
    '09.9.23 2:36 PM (211.204.xxx.77)

    그래도 그런분위기에선 질투는 전혀 안나던데..사람 성향인듯..

  • 3. .
    '09.9.23 2:36 PM (125.7.xxx.116)

    전 여잔데도 쭉쭉빵빵 여자들 나오면 허벌레하고 봅니다.^^

    질투가 삶에 있어서 양념이 될 수도 있기는 한데, 그래도 인정할 건 인정하며 살아야지
    지나치면 '발악'처럼 보이더라구요.

  • 4. ^^
    '09.9.23 2:39 PM (221.159.xxx.93)

    저도 이쁜 여자분 보면 입이 헤벌쭉~
    어느땐 쫒아가서 어쩜 그렇게 이쁘세요 하고 말해줘요
    이쁜 여자분 보면 기분 좋잖아요..나만 그런가..ㅎㅎㅎ

  • 5. 음..
    '09.9.23 2:44 PM (218.232.xxx.137)

    저도 이쁜여자보면 기분 좋아져요
    여자인 내가 봐도 이쁘고 멋지고 기분좋아지는데 남자가보면 오죽할까 싶기도하고..
    잘생기고 멋진남자 보면 기분 더더더더욱 좋아지고요^^
    그런데 질투는 안해요
    왜냐면..상대가 안되니까--;;;;

  • 6. 에효~...
    '09.9.23 4:41 PM (119.197.xxx.236)

    제가 요즘 불~쑥 더 그러네요...
    제가 늙어가니 더 그렇게 젊음이 그립고, 이쁘고 탱탱한 여성들을 보면 많이 부럽고...
    제대로 젊음을 못누려본 내 인생이 측은하고... 막~ 그러네요...^^
    같은 여자도 그런데 남자는 오죽할라구요~...
    여자를 상품으로 보는것도 문제는 있지만 어쩔수없는 세상이치^^ 입니다.^^
    내가 그렇게 못살아본거 내 딸에게는 맘껏 미녀로 키워야겠는데...^^ 옴마 달마서 키가
    작을까바 걱쩡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 7. 저도
    '09.9.23 6:35 PM (221.146.xxx.74)

    예쁜 여자만 보면 허벌레~

    모든 가치위에 미를 두는 외모지상주의가 문제지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쁘면 보기 좋잖습니까 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6101 남편 때문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 62 루돌프 2007/11/22 6,303
366100 돼지 머리 편육....어디서 파나요? 5 돼지 2007/11/22 1,715
366099 옥션쿠폰 1 쿠폰 2007/11/22 136
366098 아빠 환갑때 식구들이 모여 식사할만한곳 추천좀 해주세요!(조금 급해요^^) 음식점 2007/11/22 274
366097 김영모 과자점에서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3 빵순이 2007/11/22 1,005
366096 코스트코 1 여쭙니다 2007/11/22 416
366095 다들 펀드얘기네요.. 5 휴우 2007/11/22 1,638
366094 코스트코에... 키드크래프트 우드 이젤 1 초보엄마 2007/11/22 1,573
366093 강서구 사시는분들 질문이요~ (인터넷 & 할인마트) 3 강서구 2007/11/22 308
366092 펀드.......... 고민.. 1 펀드 2007/11/22 804
366091 김장값 얼마나 드려야할까요?? 4 미소만땅 2007/11/22 809
366090 임신중인데 잦은 출장 괜찮을까요? 3 임산부 2007/11/22 554
366089 에휴 주식으로 엄청 잃었어요 17 .... 2007/11/22 3,698
366088 미용사?하면 무시하게되나요?? 21 미용인 2007/11/22 1,970
366087 코스트코에 트리 이쁜거 나왔나요? 1 트리 2007/11/22 687
366086 미레나 시술 조언 부탁드립니다. 4 궁금이 2007/11/22 451
366085 일산에 데이트코스 추천 좀... 노총각 구제해주세요! 3 일산데이트코.. 2007/11/22 544
366084 너무 어렵습니다..도와주세요(펀드) 2 웃는토끼 2007/11/22 941
366083 캡슐커피 관련 궁금한 점 있어요... 4 김수열 2007/11/22 832
366082 우째이런일이... 25 강쥐미워! 2007/11/22 1,845
366081 도와주세요, 영어 해석 7 영어 2007/11/22 398
366080 옆동에서 자살 했다네요 11 ... 2007/11/22 6,497
366079 닭살주의) 졸린데 신랑 자랑이나 할래요~ 12 신남 2007/11/22 1,099
366078 다른 사람들도 이런식의 반품 잘 하시나요? 31 반품 2007/11/22 3,871
366077 초등학교다니는 아이들두신분들요.. 6 @@@ 2007/11/22 970
366076 부츠살껀데요, 스웨이드 VS 가죽 어떤게 좋을까여?? 4 고민 2007/11/22 1,145
366075 직장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안좋은 소견이 많네요. 2 빈혈 2007/11/22 580
366074 시댁에 용돈 드려야될지 고민이예요 9 우째야될지 2007/11/22 1,310
366073 우리부부...타투하고싶은데요... 8 타투... 2007/11/22 1,212
366072 급질 성형외과에서 상처 꿰맬때요. 7 애엄마 2007/11/22 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