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5살여아 웅진 수학깨치기 시키는것 어떤가요?? (무플민망)

궁금이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09-09-22 13:31:57
5살 여아인데 지금 웅진씽크빅 한글깨치기 시작한지 3개월정도 됐는데...

수학도 추가로 할까말까 고민중인데...선생님은 5살때 많이 한다고 시키라고 하는데


제가 짐 현재 둘째(20개월)가 있어서 한글깨치기 교재도 잘 못봐주는 입장인데...괜히 정신만 없고

돈만 버리는것 아닌가 해서요...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선생님 말로는 한글처럼 수학은 엄마가 봐줄필요없고 선생님과 하는게 많다는데...항상 교재+교구 같은게

있어서 집도 어지럽힐것도 같고....지금 시작하기에 적기인지도 모르겠고...


해보신맘들 경험담도 알려주세요....  급해요...낼까지 결정해서 통보해줘야 하거든요
IP : 114.206.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2 1:39 PM (61.74.xxx.52)

    아니 내일까지 결정안하신다고 수학깨치기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천천히 알아보고 하세요.

  • 2. ..
    '09.9.22 1:40 PM (125.143.xxx.183)

    한글도 봐주기 힘드신데 수학까지,,,아직 얘가 어려서 진짜 진짜 아이가 원하고
    조른다면 모르겠지만 전,,,,말리고 싶네요.
    엄마가 맘편히,,건강챙기시면 아이에게도 좋을꺼 같아요.
    저희애도 5살이예요.
    여아,,

  • 3. 5살 여아
    '09.9.22 2:42 PM (211.57.xxx.98)

    한글깨치기 하고 있어요. 수학 그렇게 급하지 않아요. 한글 다 깨친다음 시작해도 늦지 않구요. 저도 한글 어느정도 깨치면 내년부터 수학 해보려구요.

  • 4. 5살남아
    '09.9.22 2:55 PM (163.180.xxx.52)

    저희 아이는 한글깨치기와 수학을 하고있어요.
    아이가 수학을 하고싶다고 해서 상담했더니 수학깨치기나 씽크빅수학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고.깨치기는 교구가 추가된 것뿐이라고 하시면서 굳이 깨치기 할 필요가 없다고 하셔서 저희는 씽크빅 수학으로 하고 있어요.
    아이가 관심을 보일 경우에 시키시는 것이 학습효과면에서도 좋을 것 같아요.

  • 5. 낭만고양이
    '09.9.22 3:01 PM (124.136.xxx.202)

    저의 딸이 5살입니다..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아직 안시키셔두 됩니다..그냥 간식먹을때 물건셀때 하나 둘 셋...이정도? 해주시고, 나이 헤아릴때 손가락으로 하나 둘....다섯 해주시고요...

    내년에 하셔두 될거 같아요...웅진 한글하고 계시죠? 일단 한글만 하시구요, 수학은 나중에 해도 됩니다..

    저희 딸은 웅진 씽크빅 작년 4세 8월달에 시작해서 지금 책 더듬더듬 읽는 수준인데요,. 수학은 그냥 제가 기탄 사서 해서 +2하고 있습니다..

    그냥 혼자서 숫자 쓰기도 하고, 묻기로 해서 관심있다 싶어서 기탄 사서 줬더니 혼자 하더라구요...저희 딸은 위에 오빠가 있어서 샘 나서 하는것 같아요...

    원글님 딸내미는 맏이라서 학습모델이 없으니 오로지 엄마가 시켜주는데로 할겁니다...혹시나 관심이 있어 하면 모를까, 관심없다면 시키지 마세요...

    내년되어도 충분히 따라갑니다..참고로 저의 아들 8살입니다...한글관심없고,숫자도 1-10까지도 6살되어서 겨우 알았어요.(그것도 자기가 좋아하는 토마스기차시리즈때문에 깨쳤어요)

    한글,수학 7세때 학습지하다가 8세되면서 다 자르고 한글은 그냥 책읽기로, 수학은 초등들어가면서 제가 문제집 사서 가르칩니다....그래도 수학 잘합니다...받아쓰기 잘하구요...

    걱정마시고 더 있다가 시키셔두 잘 따라하니 아~~~~~~무 걱정마시고 책 많이 읽혀주세요^^
    여자아이라 저의 아들보다 야물딱 지게 잘 할거 같습니다...

    저의 아들 저어어어엉말 안 야물딱 져서 힘들거든요...^^ 그래도 지금 잘 하고 있는거니 참고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5552 막내 시누 결혼식에 어머님 자리에 제가 앉게 되었는데요...... 5 둘리 2007/11/20 905
365551 오늘 올림픽공원 성시경 콘서트 가시는분~ 2 아,시경오빠.. 2007/11/20 328
365550 옻음료 무료 시음이에요. tomamo.. 2007/11/20 132
365549 씨티은행 카드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있나요? 1 혹시 2007/11/20 335
365548 동원몰서 파는 파시고등어요 6 파시고등어 2007/11/20 779
365547 탈장수술하면.. 4 급합니다. 2007/11/20 253
365546 청첩장 보통 얼마짜리 하시나요? 28 결혼앞둔처자.. 2007/11/20 839
365545 수원 영통 황골쌍용 근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요....(무플 절망...ㅠ.ㅠ) 3 영통지구 2007/11/20 707
365544 임대사업자 명의를 누가? 4 상가 2007/11/20 361
365543 삼성레포츠센타? 4 보라보라 2007/11/20 386
365542 성장 호르몬 치료 어디가 유명한가요? 3 걱정 2007/11/20 495
365541 코엑스에서 하는 전시회? 2 이번주에 2007/11/20 234
365540 알로봇 오리털파카 사보신 분~ 9 사이즈 문의.. 2007/11/20 796
365539 인천지역에 출장메이크업 잘 하시는분? 출장메이크업.. 2007/11/20 109
365538 초치기 왕짜 2007/11/20 170
365537 아가들 둘 다 잠들었어요^^ 5 귀중한 시간.. 2007/11/20 514
365536 님들은 어떠신가요 3 요즘같은 날.. 2007/11/20 545
365535 반명함판사진이 일반 증명사진이랑 다른가요? 3 유치원원서 2007/11/20 240
365534 요새 유행하는 펌프스~ 2 의지만 앞선.. 2007/11/20 555
365533 말로 사람 상처주기 6 그냥 속풀이.. 2007/11/20 1,018
365532 홈쇼핑 (성남지역) 하는곳 부탁 홈쇼핑 2007/11/20 119
365531 생리때가 다가오면 입가에 뭐가 납니다... 7 짜증나요 2007/11/20 1,149
365530 직장생활에서의 고민(저보다 나이 많고 경력 적은 직원의 업무가 너무 미숙한데) 2 .. 2007/11/20 565
365529 3대가 가는 처음 일본여행.. 10 어리버리 2007/11/20 795
365528 목동 앞단지 잘하는 치과요 2 목동 2007/11/20 401
365527 별로 안 이쁜 딸.... 39 2007/11/20 9,233
365526 리얼다큐. 천일야화..란 프로 보신 분? 3 세상참말세 2007/11/20 1,350
365525 고객센터에 흔적이 남겠지요? 3 궁금 2007/11/20 690
365524 알레르기비염 8 비염 2007/11/20 661
365523 저도집사고 싶어요. 7 집사고파 2007/11/20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