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담그신분들은 어찌 담으셨나요..
그리고 드시기에 어떤가요..
잘못 담으면 영 맛이 그렇든데...
좀 알려 주세요..그리고 가격은 얼마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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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미자 철인가요.
오미자.. 조회수 : 341
작성일 : 2009-09-21 14:52:55
IP : 116.41.xxx.18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09.9.21 3:21 PM (119.206.xxx.1)불량주부인데 요건 쬐금 자신있어여..작년에 처음 담궈서 무지무지 맛나게 먹구 있답니다..작년엔 5kg 올핸 10kg 담궜네요..전 지지난주 에 담궜는데 오미자와 설탕을 1:1.2 정도로 켜켜히 담고 3개월 정도 있다가 액기스만 걸러내면 된답니다..대부분 1:1로 알고 있는데 설탕을 좀 더 넣어줘야 상하지 않고 좋다고 하네요...지금이 딱 철이랍니다..얼렁 담구세요..겨울엔 뜨거운 물에 여름엔 시원한 얼음 동동 띄워 마시면 정말 새콤 달콤 맛이 끝내준답니다..전 오디, 복분자 이런건 안맞는데 오미자는 자꾸자꾸 땡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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