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풍진주사 안맞았으면 항체가 없나요?

풍진주사 조회수 : 884
작성일 : 2009-09-20 18:43:48
갑자기 임신인걸 알았어요.

그런데 제가 풍진주사를 맞은적이 없거든요.

풍진주사를 맞은적이 없으면 항체가 없나요?

임신중엔 풍진주사 맞지 말라고 하던데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2주 있다가 병원가보려고 아직 병원엔 안갔어요.
IP : 218.52.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0 6:50 PM (61.102.xxx.75)

    풍진 항체 검사하는데 비용이 꽤 드는듯.
    그래서 그냥 임신전에 항체 검사없이 예방접종부터 하시는 분들 꽤 계세요 ㅎㅎ

    임신중엔 생백신이기 때문에 금기구요
    항체가 없으시다면 출산후에 맞으셔야해요

  • 2. ...
    '09.9.20 6:57 PM (118.217.xxx.12)

    풍진 주사 맞은적 없어도 항체가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주사맞기 전에, 풍진 검사 먼저 했어요..
    풍진 항체가 있다고 해서 주사 맞지 않았어요..

  • 3. 청명하늘
    '09.9.20 7:27 PM (124.111.xxx.136)

    임신검사하러 가면 병원에서 기본적으로
    풍진항체 있는지 먼저 검사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은 병원에서 임신기본검사
    해보세요

    저도 처음 병원에서는 풍진항체가 없어서
    아기를.... 정말 생각하기도 끔찍한 일을 겪을뻔 했었답니다.
    다른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했는데
    풍진항체 생겨있었고
    얼마나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낳았는데요*^^*

    혹시라도 항체가 없다고 나오거든
    한 병원만 믿고 시키는 대로 하시지 말고
    다른 병원에 가셔서 다시 검사 받도록
    노파심에 꼭 당부드립니다.

  • 4. 저두
    '09.9.20 7:28 PM (203.130.xxx.239)

    임신중인데 풍진주사 맞은적이 없는데 검사하니 항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감기처럼 풍진을 앓은거지요. 그때 항체가 생겼구요.

    풍진 항체검사 보건소에서 하시면 엄청 싸던데요~간염검사도 하시구요.

    즐태교 하세요.

  • 5. 저도
    '09.9.21 1:33 PM (203.244.xxx.254)

    임신하고 나서 풍진 항체 없는걸 알았거든요. 근데 풍진이 유행해서 걸리고 하면
    태아에게 위험하지만 요즘은 풍진이 유행하는 경우도 드물고 걸릴 확율이 아주 낮아요.
    일단 백신을 지금 맞을수는 없구요 임신기간을 잘 넘기는게 중요하겠죠.
    풍진이 어린이들한테 많이 유행한다고 하니 어린이들이 모여있는 곳을 피하시고
    전 그냥 평범하게 일상생활했는데 잘 넘어갔고 건강하게 출산했어요.

    풍진항체 없다고 너무 겁먹지 마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면 아무 문제 없답니다.
    출산하시고 나서 주사 맞으시구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4832 배용준이 저에게 .... 18 흑흑 2007/11/16 2,314
364831 싱싱하고, 달고 맛있는 호박 고구마 파는 곳 아시면 추천해주셔욤~~ 3 호박고구마 2007/11/16 812
364830 미국사이트중에 한국 찍스처럼 사진인화해서 보내주는곳 1 추천해주세요.. 2007/11/16 124
364829 30대 중반 장지갑좀 추천해주세요.. 4 지갑 2007/11/16 636
364828 자장면을 먹다가... 2 김치 2007/11/16 711
364827 정신 사나워요........ 6 없애주세요 2007/11/16 1,450
364826 돼지고기보쌈할때...생 배추를 어떻게 해서 같이 먹을까요? 1 배추를 2007/11/16 589
364825 남편이 몰래가는 4 어떻게할까요.. 2007/11/16 1,881
364824 이마트에서.. 3 2007/11/16 689
364823 알콜리즘 큰언니때문에요... 2 넷째딸 2007/11/16 996
364822 시어머니의 이중적인 태도 17 궁금이 2007/11/16 1,889
364821 와!!~~~박철, 옥소리 재산 많네!!~~~ 3 찐빵이네 2007/11/16 3,386
364820 세몫을 하며 사는게... 3 반쪽 2007/11/16 561
364819 자게에 글쓰는 요령 질문....-- 3 - - 2007/11/16 501
364818 요새 유행하는 부띠?? 4 구두구두 2007/11/16 856
364817 가구 정리하시는분 없으신가요??? ^^ 4 뷔페좋아 2007/11/16 814
364816 윗동서앞에서 이쁘다 소리 절대 하지 마라 ! 31 .. 2007/11/16 4,939
364815 당뇨인지 궁금합니다. 2 동글이 2007/11/16 456
364814 유럽 여행 겨울에 가면 안 좋은가요? 15 유럽갈래 2007/11/16 1,745
364813 홍차 좋아하세요? 5 지름신강림... 2007/11/16 640
364812 아줌마의 사회생활 성공기 6 아줌마 2007/11/16 1,915
364811 냄비를 사려고 하는데요 1 알려주세요 2007/11/16 311
364810 코스코님! ^^* 수원 외국인 센터에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달라래요. 그리고 보내주신 분들.. 2 호후 2007/11/16 1,038
364809 작품성 높은 색계 5 색계 2007/11/16 1,716
364808 8개월 아기..코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요. ㅜ.ㅜ 5 아가맘 2007/11/16 682
364807 있을때 잘하자(다시한번 배우자의 소중함을...) 10 부부 2007/11/16 2,148
364806 자동차 사고 급질입니다.. 4 답답 2007/11/16 462
364805 수행평가 2 중학생 2007/11/16 472
364804 호박고구마의 진이 조청같아요.ㅎㅎ 7 ㅎㅎㅎ 2007/11/16 1,104
364803 태왕사신기의 불돌 보셨슈? 11 불돌 2007/11/16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