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JM글로벌이라는 회사에서 정수기나 비데등 임대하신 분들 참고~
그 회사 부도나고
이사 몇 번 다니고 하다보니
비데기 버렸거든요.
관리도 안되고 이전설치도 안되고....
그런데 며칠 전에 법원등기가 왔어요.
50만원가량을 지급하지 않으면
어쩌고 저쩌고 통장 압류에다가 신용불량자로 만들어 버린다는...
혹시 저같은 일을 당하신 분이나 주위에 다른 분이 그런 경우를 당하셨으면
당황하지 마시고 네이버에서 카페 검색해서
카페 가입하셔서 도움 받으시라고 글 올립니다.
검색어는 [위앤미휴먼테크]라고 치시면 됩니다.
저 이름이 JM글로벌 인수받은 회사라는데
이번에 처음 들어 보네요.
카페 광고는 절대 아닙니다.
살다보니 법원에서 등기를 다 받아보고 어찌나 황당하던지
서류작성에서 법적대응 어찌해야 할 지 몰랐는데
인터넷검색 하다가 저 카페를 알게 되어
한 숨 돌린 기분 입니다.
1. 저두피해자
'09.9.20 11:47 AM (61.80.xxx.163)우리 집도 2002년도인가 언젠가 렌탈해서 반납했더니 언젠가부터 돈 내놓으란 우편물이 오더니 올해 8월에도 한통 오고 ..급기야 그 내용엔 이번을 끝으로 다음엔 법정대응들어간단 말이 있길래..너무 열받아서...소비자보호원같은 곳의 도움을 받아..한푼도 못준다 이런 갖잖은 우편물 보내지 말라고 내용증명 보냈는데 울 집은 아직 법원 등기 안 왔거든요...오면 완전 혈압오를 듯..
그리고..제 아는 사람이 법조계에 있는데요...판례 검색해보면..위앤미 얘네들...이기는게 거의 없데요..그런 우편물 보내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지레 겁먹는 사람들이 돈 입금하기를 바라고 저런 찌질한 일 하는 거 같아요..
하여간...저도 그 카페 회원인데요...님...그 등기를 받아보셨으면 14일 이내에 가서 이의신청 해야 하는 걸로 알거든요??? 꼭 그 카페 아니더라도 지역 시청이나 도청에 소비자보호센터에 가면 님 같은 피해자들이 겁나게 많아서 잘 도와주실거에요...저도 울 지역에 있는 소비자보호센터에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거기서도 그러더라구요..법원에서 등기오면 꼭 14일인가 이내에 이의신청하라고..절대 그냥 계심 안되어요..
하여간..그 위앤미테크인지 뭔지 짱나요...잘 해결되시길 바래요...2. 몇년전에
'09.9.20 2:59 PM (118.47.xxx.63)윗님, 같은 카페 회원이시군요.
카페 도움 받아서 이의신청서랑 답변서 작성 완료 했습니다.
내일 우체국가서 등기 보낼려구요.
제 친구도 저랑 같이 렌탈하고 저랑 같은 시기에 버렸는데(회사가 없어지고 연락두절이니)
그 친구에게는 일절 소식 한자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위앤미측에서는 그냥 이 사람 저 사람 찔러보는 식인지 몰라도
참 집요하고 사기단체 같은데 이것들이 맘대로 설치고 다니는게 참 이상하네요....3. .
'09.9.20 8:19 PM (59.24.xxx.53)그것들 계속 법정대응 들어간다는 둥 그런류의 우편물을 발송할겁니다.
겁먹은 사람들이 귀찮기 싫어서 입금해주면 그런걸로 먹고 사는것들입니다.
저도 공기청정기 렌탈했다가 1년지나서 재계약 안하고 반납했는데 계속 우편물을 보내더군요.
저도 내용증명 한통 보내놓고 나서 그 뒤로는 신경도 안 쓰고 있어요.
윗님들 얘기한것처럼 찔러보는 것 맞아요. 먹히면 손해날것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