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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식구들이랑 같이 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얼마나 힘들까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09-09-20 00:25:43


추석전후로
1달을 같이 지내려 하니....머리가 하애지는 느낌입니다.



에휴~


모시고 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IP : 121.124.xxx.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나 힘들까
    '09.9.20 12:33 AM (121.124.xxx.45)

    내일먹을 반찬만들러 이만 총총..

  • 2. 무조건
    '09.9.20 1:38 AM (125.180.xxx.244)

    상줘야해요,,,시부모 모시는 분들~
    저두 그 분들 무한 존경합니다

  • 3. 밥도 그렇지만
    '09.9.20 2:43 AM (121.136.xxx.132)

    꽉 막힌 소리를 어른이라 반론도 속시원히 못하고 그대로 들어줘야 하는것도 보통 스트레스가 아닐 것 같아요.
    노인네들 나이들었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자기가 인생의 혜안이라도 지닌양 답답한 소리 해대는 거 참 듣기 싫거든요.

  • 4. ...
    '09.9.20 6:49 AM (119.64.xxx.169)

    상줘야 합니다..
    절대로... ...
    무조건... ...

  • 5. ㅎㅎ
    '09.9.20 7:12 AM (211.205.xxx.211)

    제가 부처님되기 직전에 나왔잖아요,,,

  • 6. 극과극
    '09.9.20 7:43 AM (221.138.xxx.96)

    완전 고문이 따로없을듯~
    절대 하지 말아야 할것중의 하나로 보임..

    그런 분들 정말 대단해 보임.....

  • 7. 저도
    '09.9.20 7:49 AM (112.148.xxx.223)

    지금 겨우 일주일째 시댁 밥해주러 다니는 데도 미치게 짜증나는데 같이 산다는 것은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ㅠㅠ

  • 8. 저도
    '09.9.20 8:36 AM (99.50.xxx.76)

    모시고 사시는 분들,
    정말정말 존경스러워요.
    힘드실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구요.ㅠ_ㅠ

  • 9. ..
    '09.9.20 10:40 AM (118.220.xxx.165)

    아이 친구 엄마가 같이 대화하다 시집땜에 힘들다고 들 하면

    한숨쉬고- 같이 사는 사람도 있어요 ㅎㅎ 하더군요

    물론 참 좋은 시아버지세요 아이들 케어 다 해주시고 아침 드시면 나가시고

    하지만 힘들죠 시어른들도 모시고 사는 며느리에게 잘해야 해요

    친정엄마에겐 절대 같이 살지 마시라 했어요 근처에는 살아도요

  • 10. 제가
    '09.9.20 11:15 AM (116.38.xxx.218)

    같이 사는데요.
    물론 저 엄청 힘듭니다.
    근데 울시부모님도 힘드시겠드라구요.
    서로가 힘들지요.
    그건 아마 아들내미도 마찬가지일걸요...

  • 11. ^^
    '09.9.20 11:28 AM (121.88.xxx.134)

    위 댓글중 '부처님 되기 전에' 분가 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는 위아랫층 사는데 부처님 되기전에 "돌아이" 될것 같습니다. - 부처님이 되긴 될까요??

    본인들 경우가 가장 바른줄 아시고...(명절 당일 절대 며느리들 친정 안보내십니다. 그리고 본인 딸은 전날부터와서.....)
    본인 딸, 성품이 대쪽 이라고 누누히 강조 하십니다.(큰시누이 여자 망나니급입니다. 입으로 남을 해하는 수준이..동서랑 저랑 큰시누한테 당한건...)

  • 12. k
    '09.9.20 1:16 PM (124.80.xxx.114)

    저는 부처님이 될 것 같기는커녕 오히려 성격 더 안 좋아지는 거 같던데요. 정상이 무엇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인내심의 밑바닥에서 겨우 분가했네요... 지금은 너무 행복해요

  • 13. 저도
    '09.9.20 4:54 PM (219.241.xxx.49)

    저 같이 살아요.

    윗 분 말씀처럼 서로 힘든 거 맞아요.
    저도 사람이고,시부모님도 사람이기 때문에 서로 힘들지요.

    앞으로 합가 계획있는 분들은 심히 고려하심이...

  • 14.
    '09.9.20 9:00 PM (125.188.xxx.27)

    모시고 산 공은 없어요..
    정말..17년을 모셨지만..휴..

  • 15. 가끔씩
    '09.9.21 11:06 AM (116.124.xxx.218)

    와서는 약올리는 맏동서 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어요
    지는 분가하고... 나는 살고..
    내가 천년만년 시부모하고 살 줄 알았는지?

    이제는 합가 이야기 나올 시기인데 절대로 편 안들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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