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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알려주면서 소스계량 안알려주는 것은
그냥 대충 했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요.
대충했어도 알려주려면 나는 대략 이런 비율로 했다고 말해줘야하는 것 아닌가요.
보여서 자랑은 하고싶고 남에게 다 알리기는 싫다인가요.
그런사람의 레시피는 조금 의심이가요.
비밀은 레스토랑이나 상업하는 사람들에겐 필요하겠지만 여기 올리면서까지
그러면 좀 이해가 안가네요.
1. 레피시는
'09.9.19 11:36 AM (220.126.xxx.186)어짜피 한스푼 두스푼으로 나온다고 해도
입맛에 맞지 않아서 하면서 맛 봐가며 손 봐야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하나하나 계량 맞춰가면서 하는 사람도 드물고
계량 적어주면 고맙지만 안써준다고 비난 받을 일은 아닌듯싶습니다
어짜피 레시피란게
자기 입맛에 따라 변형되기에 뭐 들어갔는지만 말해주면
맛 봐가면서 자기 입맛으로 변화 하는거에요.2. ....
'09.9.19 11:41 AM (221.153.xxx.36)돈 주고 요리책을 사신건가요?
3. 그래도
'09.9.19 11:41 AM (119.70.xxx.133)그음식 처음대하는 사람들에겐 그 대략의 비율이라도 소개하는게 좋지않을까요.
특히 다 알켜주고 쏘스는 비밀이네 하는 사람 레시피보면 거의다 그런 방식으로
올려졌네요.4. 여기 키톡에
'09.9.19 11:42 AM (119.70.xxx.133)돈 안주면 못물어보고 돈안받아서 안가르쳐주는건가요.
5. -.-
'09.9.19 12:23 PM (110.9.xxx.109)"나는 대략 이런 비율로 했다고 말해줘야하는 것 아닌가요."
세상에 '뭐뭐 해야한다'는 게 어딨나요.
레시피 공짜로 얻어가는 것도 감사한데 소스 계량까지 자세히 안 가르쳐줬다고
뭐라하고...
거기다가 "돈 안주면 못물어보고 돈안받아서 안가르쳐주는건가요"라는 걸 보니 너무 무섭네요.6. 소스는
'09.9.19 1:42 PM (112.167.xxx.181)첨가물만 알면 대충 나오지 않나요..
양념도 그렇고 전 레시피에 나오는대로 하는 것보다 들어가는 것만 알면
대충 감을 잡고 하겠던데요...
소스 계량대로 했다가 만족한 적은 별로 없어요.
원래 싱겁게 먹는터라 계량대로 했다가는 낭패죠...
제가 찌겔 끓이면 다들 국이라고 밥 막아먹는다는... 제 입맛엔 간이 딱인데....ㅠ.ㅠ7. zzz
'09.9.19 4:35 PM (59.10.xxx.80)ㅋㅋㅋ 의심가면 그거 만들지 마세요 ㅎㅎㅎ
8. ...
'09.9.19 5:12 PM (123.111.xxx.199)너무 떽떽거리시는 듯..
소스 만들때 계량해서 만드는 사람이 흔한가요..
그냥 이것저것 찔끔찔끔 부어 만드는 사람도 많은데..
정보 얻어가시는 처지 생각하고 좀 생각을 넓게 하시길..9. 저는
'09.9.19 9:17 PM (122.42.xxx.45)그런 레서피는 버려요..왜냐 저같은 음식치한테는 필요가 없거든요..계량이 없음 저한텐 무용지물...
10. 그럴까봐요
'09.9.19 11:24 PM (119.70.xxx.133)돈 이야기는 윗님이 요리책 샀냐고해서 나온이야기이구요.
제가 만들려던 것은 월남쌈의 휘쉬나 피넛버터소스인데
대체 원래맛을 알아야 흉내를 내잖아요.
그냥 치워버려야 시원하겠네요.
정보를 얻었네 뭐네 하니 정말 우스워요.
그럼 질문도 못하고 그냥 얻어진대로만 하는 거군요.,내,참..11. **
'09.9.20 9:28 AM (157.100.xxx.162)저는 원래 레시피에 있는 것도 계량이 귀찮아 대충 요리하긴 하는데요.
요리사진과 레시피 올리면서 계량 정확하게 못올리는 이유는
제가 다른곳에 가서 돈내고 배운거일경우..제 돈내고 배운거 남들 공짜로 못갈쳐준다가 아니구요.
혹시 그 레시피를 가지고 계신 요리선생님께 누가 되는 행동이 될까봐 공개 못하는경우가 있내요.
그분은 그게 직업인데 제가 몇달 수강신청해서 배워서 홀랑 그분의 비법을 알려드리긴 그래서 제 블로그에 정확한 계량대신 무엇무엇이 들어갔는지 재료이름만 나열하는 경우가 많아요.12. 아고.
'09.9.21 11:12 AM (119.70.xxx.133)히트레시피에 소스에 다 나오네욤. 정확히 분량을 계시해 주셨네요.
좀 더 찿아볼걸 그랬네요.
비법 비법하지만 저 요리선생님들 수법 잘 알아요.
본인들도 다 베껴온 경우가 허다하거늘 돈 받고 알려줄 땐 다 자기 비법인양
하더군요. 물론 좋은 분들은 오픈을 잘해요.
아뭏튼 씁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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