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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가 점점 아쉬워요
쫙~훑어 봤어요.
침구나 커텐등 센스있는 솜씨도..배우고 싶은 솜씨들도.. 인테리어도 많아서
지방 사는 제게는 도움이 많이 됐어요.
키톡도 보석같은 알려지지 않은 서민적인 레시피들도 참 많았는데..
지금은 회원수가 많아선지 글들은 많이 올라오는데 예전만 못한것 같아 갠적으로 아쉽네요..
그분들 다 어데로 갔는지..ㅜㅜ
아쉬운 마음에 자꾸 옛날 글들만 뒤져봅니다.
아..자게는 다양한 주제가 많아져서 더 좋아진듯해요.
1. 사랑이여
'09.9.19 8:58 AM (210.111.xxx.130)아쉬움이 남아야 자꾸 애정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항상 흡족하고 만족한다면 들어와도 밋밋....^^2. 키톡
'09.9.19 9:37 AM (220.126.xxx.186)요즘 키톡은 럭셜하지 않음 외면 당하더군요...
인기인 비 인기인 확연히 차이가 나요....<<사람들의 반응에>>3. 요리가
'09.9.19 10:14 AM (112.167.xxx.181)너무 많아서이지 않을까요..
웬만한 요리는 검색하면 다 나와요.
아주 기본적인 요리법부터 응용해서 퓨전식까지....
그러니 예전 요리보다는 좀 더 새롭게 보기 좋게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그래도 기본적인 요리들이 더 나왔음 좋겠어요..
밑반찬 같은거요..
저도 일품 요리 같은건 좀 하는데
밑반찬은 영.... 해도 해도 안 늘고, 방법도 모르겠고..
특히... 콩장..!!
딱딱하지 앟고 짜지 않고 부드러운 콩장 만드는 법 좀 알려주세요~
키톡에서 나온 웬만한건 다 해봤는데 아직 성공 못했어요... 흐흑~~4. 요리가님...
'09.9.19 11:31 AM (211.205.xxx.211)저도 잘 못하지만...^^
밑반찬에 주로 들어가는 양념이 간장이지요
그 간장은 재료를 딱딱하게 하는 역할도 해요
물론 물엿 종류도 그렇지만..
콩을 한참 불려주신후
그 불린 물을 버리지 마시고 먼저 삶아요
어느정도 살캉하게 삶아지면 그때 간장양념을 슴슴하게 하는거에요
물이 너무 많으면 좀 따라내고...
전 간장과 콩물이 합해져 콩이 자박하게 잠길 정도로 잡아서 하네요
불이 세지 않게 서서히 조리다가 물엿 넣어주고 좀더 졸여요
국물이 거의 없는것보다는 콩과 양념국물을 같이 먹는게 맛있어서
어느정도까지만 졸여요
중요한 키포인트만 활용하시고 간이나 국물여부는 기호대로...
간장을 나중에 넣는다입니다.5. 음
'09.9.19 12:46 PM (203.218.xxx.160)럭셔리하지 않음 외면당한다는 거...결국 사람들의 반응인데 열심히 댓글 달아주시면 되잖아요. ^^
새로 키톡 데뷔하시는 분들도 많고 얼마전엔 휴가철이라 그런지 글이 별로 없더니
키톡이 다시 활성화되는 분위기라 전 보기 좋던데요.
글 올리는 사람들 사진 찍고 태그 걸고 글 쓰고 시간 노력 들여 하는 건데 이런 글 좀 그래요.
소박한 글에 댓글 달아주고 새 글도 하나 올려보고 하시는 건 어떨까요?
예전만큼 읽을 거리가 없네 배울 게 없네 하시는 것보다 그간 82에서 배우신 거
새로오신 분들께 알려주시면 좋잖아요. 아무래도 오래된 글은 못보는 게 많으니까요.
오래된 회원이시라니 이제 다른 82님들께도 베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