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 아파트 이사오고 되는일이 없어요
근데 윗층이 보기 싫어 더 미치겠어요.
처음부터 애들이 우르르 친구까지 가세 뛰더니, 밤에는 신랑이 늦게와서
안방에서 밥을 먹으며, 퉁탕 퉁탕, 땡그렁, 밤새 왔다 갔다 애들도 덩달아 우르르
6개월 참다 참다 밤에는 조용히 해줄수 없겠냐고 안방에서 잠을 잘수 없다고
했더니, "아파트는 다 개인 사생활인데, 어디다 밤에 조용히 해달라 말라 하냐고
하면서 자기 애들은 안뛴답니다."
여자애 둘이 뛰면 얼마나 뛰겠냐고...그후로 엘리베이터에서 보면 애들까지 절 째려보고
윗층이니, 하면 ...아무 대답도 없고 ...어이가 없더라고요
제가 올라가서 뭐라 한것도 아니고 ...인터폰으로 한번 말한거 가지고
그러더니, 어제는 엘리베이터 우리 층에 바보라고 써있더라구요
근데 현관문에도 써있고, 버튼키 앞에를 훼손시켜 놨어요
우리 엘리베이터에 씨씨티비 돌아가긴 하지만,
바로 윗층이 그랬는지, 그리고, 계단으로 와서 할수도 있고
참..초등학생 여자아이가 얼마나 영악한지, 하도 과자를 먹고 봉지를 날리길래 봤더니,
자기 엄마 몰래 낮에 친구들 데려다 먹고 그리 창밖으로 날리는것 같더라구요
어째야 할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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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때문에 정말 cctv
미쳐요 조회수 : 1,033
작성일 : 2009-09-18 15:54:44
IP : 121.148.xxx.9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18 4:00 PM (122.32.xxx.178)요즘 왤케 낮짝 두꺼운 사람들이 많은지...
자기네들이 잘못해놓고 되려 큰소리를 치고 하니... 원글님 화병 생기겠어요
공동주택인 아파트에서 당신네들 혼자만 사는것도 아니니 조용히 해달라는것 아니냐며
강력히 말했어도 안하무인으로 나올 인종들이내요2. 처음에..
'09.9.18 4:00 PM (122.153.xxx.194)잘못 대응하신 것 같네요. 관리사무소를 거치시지 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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