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혼자 밥먹을때 반찬덜어 먹기 귀찮아서

반찬 조회수 : 924
작성일 : 2009-09-18 12:59:10
통째로 꺼내 먹는데요.. 덜기 귀찮기도 하고
더 큰 이유는 접시에 조금씩 덜어서 먹게 되면 남은 반찬을 다 먹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밥먹는 동안 맘이 편치가 않아요..
쪼끔 비위생적이긴 하지만 대신 한쪽에서 깨끗하게 집어 먹는답니다

가족들 모두 먹을 때는 될수 있으면 예쁘게 차려 먹어도
내가 다 먹어야 한다는 부담은 없잖아요..
글구 우리 사랑스런(요럴때만) 남편이 싹싹 먹어주니 고맙구요...
얼마나 잘 먹는지 밥한숟갈에 젓가락질 3,4회 찌게나 국수저질 2,3회..반찬 해대기 바빠요

그래도 싹싹 깨끗이 먹어주니 요부분은 남편이 참말로 고맙네요..
내가 살 안찌는 이유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돌 미리 맞을께요)

IP : 116.127.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18 1:15 PM (118.37.xxx.40)

    저도 혼자먹을때 그냥 통째로 꺼내놓고 먹는데
    한쪽에서 깨끗하게 집어먹진 않아요 ㅠ
    그냥 먹는 스타일 ㅡ.ㅡ;;

    아직 신혼이라 그런지 엄마가 해다주신 반찬이
    다 대가족 한끼분량들이라 덜어내고 자시고 할게 없어서요;

    신랑한테 좀 미안하네요.
    낼부터 좀 덜어내고 줄까봐요...

  • 2. ..
    '09.9.18 1:20 PM (118.220.xxx.154)

    혼자먹을때 저도 반찬 통 두개정도 꺼내서
    걍 후다닥.....

  • 3. 그런데
    '09.9.18 1:42 PM (58.226.xxx.102)

    그렇게 통째 놓고 드심 빨리 상해요..

  • 4. 큰접시
    '09.9.18 1:47 PM (211.174.xxx.188)

    큰 접시에 밥 반찬 조금씩 덜어서 먹어요
    물론 국있으면 그릇 하나 더 필요하지만..
    그러면 설겆이감이 큰접시에 국그릇 수저 컵 딱 요거면 돼죠

  • 5. mimi
    '09.9.18 3:11 PM (211.179.xxx.245)

    반찬통 다 꺼내놓고 뚜껑은 다 열어놓고요...옆에 앞접시하나 놓고 먹을만큼씩만 퍼놓고 먹으라고해요....알아서들..

  • 6. 저도 반찬통 꺼내놓
    '09.9.18 4:44 PM (220.75.xxx.244)

    저도 반찬통 죄다 식탁에 주르륵 꺼내 놓고.. 밥 다 먹을때까지 안 집어 넣어요.
    그리고 접시에 쬐금씩 덜어 먹어요. 모자라면 반찬통에서 더 덜어다 먹고, 남으면 그냥 버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4082 인터넷으로 보세옷 살적에 어디사이트가 가장 좋은가요?? 2007/11/13 166
364081 임산부한테 과메기 괜찮을까요? 6 궁금 2007/11/13 1,204
364080 핸드폰 발신번호가 1571702500 ? 아 줌 2007/11/13 194
364079 여유자금 남편에게 알릴까요? 32 고민 2007/11/13 1,628
364078 토지에투자하고싶은데..어케접근해야할지.. 2 주부 2007/11/13 306
364077 학예제때 화장 스포츠 댄스.. 2007/11/13 157
364076 가죽 리폼 잘하는 데 어디인가요? 가죽 2007/11/13 219
364075 7개월 아기 병원에 오후내내 있을수 있을까요... 5 아기엄마 2007/11/13 244
364074 생협또는 한살림중에 어디 이용하세요 ? 7 궁금 2007/11/13 828
364073 중학교 1학년 남자아이에게 1 선물 2007/11/13 268
364072 아이들 기말이요... 4 hofeel.. 2007/11/13 606
364071 천주교 사제단 말려달라는 아래님께.. 23 부탁드립니다.. 2007/11/13 1,624
364070 고기 만두 만들어서 보관할때요 5 ?? 2007/11/13 378
364069 SK 포인트 남은 분들 빨리 사용하세요~ 4 연말 다가오.. 2007/11/13 1,716
364068 요즘같은 때.. 남편들 옷 어떻게 입어요?? 7 잠오나공주 2007/11/13 924
364067 50대후반 엄마벨벳정장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2 엄마옷 2007/11/13 381
364066 오늘같은 날.. 정말 회사 그만두고 싶네요.. 10 힘들어요.... 2007/11/13 1,246
364065 급한 질문입니다! 아파트 공동명의 해보신분들~ 4 부동산 2007/11/13 558
364064 혹시 정화조 냄새 없애는 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쵸쵸 2007/11/13 725
364063 이란에서 손님이 오세요^^* 8 고민중~ 2007/11/13 433
364062 코치 가죽백 괜찮은가요? 7 코치 2007/11/13 994
364061 극세사 침구좀 봐주세요~~ 3 고민중 2007/11/13 673
364060 곶감 만들기 4 곶감 2007/11/13 347
364059 위니아 에어워셔 환급 3 큐레어 2007/11/13 628
364058 여행을 보내며 4 2007/11/13 441
364057 신생아 응가가 궁금해요. 4 초보맘 2007/11/13 520
364056 초6아들 사춘기좀 없었으면 3 고단함 2007/11/13 810
364055 BCBG Max Azria라는 브랜드의 의류 2 BCBG 2007/11/13 759
364054 일본이나 홍콩에선 얼마정도 하나요? 8 르크루제 2007/11/13 504
364053 암웨이 영양제요. 뉴트리키즈 3 영양제 2007/11/13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