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레이캅 써 보신 분들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

초등맘 조회수 : 702
작성일 : 2009-09-17 23:02:29
이제야 레이캅이 뭔지 알게 된 저입니다.
살돋도 참고하였는데 최근 게시물이 잘 없네요.

자외선 살균및 일반형,진드기만 제거''.
여러 종류가 있네요.
어떤게 사용하기 좋은가요?그리고
어디서 사면 잘 살 수 있을까요?
홈쇼핑에서 찾아보니 정말로 비싸요.

벅벅 긁어내는 아이를 보니
정말 사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IP : 118.45.xxx.2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데나
    '09.9.17 11:05 PM (220.127.xxx.157)

    결혼 선물로 받아서 쓰고 있는데요.. 자외선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흡입력이 약해서 좀 답답하더라구요. 자외선 쏘이는 것도 쏘이는 부분 면적이 워낙 작아서 이불 한 채 다 소독하려면 감질나구요..힘 좋은 진공 청소기에 이불 청소용 흡입구만 따로 구입, 장착하셔서 흡입하고 햇빛에 자주 소독해주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그냥 그랬습니다~

  • 2. 저도
    '09.9.18 1:23 AM (112.149.xxx.70)

    하도 좋대서 구매했는데
    제껀 팡팡살균,크린살균,살균
    이렇게 세가지로 청소할수있네요.
    코스트코에서 구매했구요.

    그런데.....;;
    전 이걸로 아예 청소못하겠던데요.
    체력이 딸릴 정도로, 힘들고, 무겁고,
    구입후, 지금까지 , 남편만 이걸로 청소합니다.
    남편도 해보더니,
    여자들은 이거 쓰기 무리겠다라고 확언하더군요.
    방셋 다하고 나면 남편이 해도 30분은 넘게 걸리는듯해요.
    자꾸 이불에 척척붙으니 그게 너무 힘들고
    전,머리카락이 안빨리는거보고 첫날 부터 포기했네요.

  • 3. 하이고
    '09.9.18 1:24 AM (112.149.xxx.70)

    남편이 옆에서 하는말이
    침구랑 베게등
    거실까지 다하고 나면
    30분이 아니라,1시간이랍니다 !!

  • 4. 소음이
    '09.9.18 1:25 AM (119.193.xxx.128)

    장난이 아니라서 잘 사용을 안하게 되는거 같아요,,
    요즘 새로나오는 디자인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시끄럽다보니 저녁에 자기전에 돌리기는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낮에 돌려놓으면
    침대에 애가 올라가서 놀고 뛰고 해서 밤에는 도로아미타불이고,,,
    그래도 한번씩 밀어놓으면 속시원하기는 해요,,
    이불이 깨끗해보여도 먼지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또 아파트에선 이불 털곳도 마땅치않고,,,

  • 5. ....
    '09.9.18 8:25 AM (112.72.xxx.110)

    요즘 자외선 봉으로나오는게 더 편할거 같은대(막대같은거) 너무 비싸더군요

  • 6. 사세요
    '09.9.18 8:39 AM (211.61.xxx.13)

    저는 무쇠팔이라 잘 쓰고 있어요. 소음도 심하지만
    가려워 벅벅 긁는 것보다 낫지요.
    무겁고 머리카락 흡입 안 되고...단점도 많지만 먼지는 정말 잘 빨아들여요.
    지마켓에서 샀는데, 제일 저렴한걸로 했어요.
    정말 필요하면 구입해서 부지런히 쓰세요.
    저는 제가 아토피라 안 쓸 수가 없답니당~

  • 7. ....
    '09.9.18 9:11 AM (122.32.xxx.3)

    저는 홈쇼핑서 파는거 아무 생각 없이..
    10개월 무의자의 힘을 빌려서 하나 장만 했는데요..
    어제 처음 썼는데..
    진짜 놀라 겠든데요..
    먼지가 먼지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저는 이불 종류를 까는것 부터 덮는것 까지 전부 세탁기에 세탁이 가능한걸로만 써요..
    자주 자주 빨수있도록..
    근데도 먼지를 빨아 보니......
    진짜 기절하겠더라구요...
    물론 무게가 좀 있고 면적이 좀 좁아서 침대 하나 밀고 이불 하나 밀려면 거의 노동에 가까운데..
    윗분 말씀대로 밀어 보니 속은 시원 하긴 하더라구요....
    글고 머리카락은 안 빨리는거 맞는데 미세먼지 처럼 그렇게 이불에서 빨려 나오는거 눈으로 보이니 진짜 심각하긴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3902 명품시계 가지고 계시거나 잘 아시는 분께 질문요... 16 명품시계 2007/11/12 2,046
363901 임신 중 음식에 넣는 맛술도 사용제한하셨나요? 3 맛술사용 2007/11/12 2,221
363900 스탠드형 lg 김치냉장고 사용하시는 분들... 4 김치냉장고 2007/11/12 710
363899 이런 경우를 어떻게 해석해야할 지... 4 블로그사기?.. 2007/11/12 659
363898 주식이 많이 빠지네요. 8 펀드 2007/11/12 3,031
363897 저도.. 두돌 갓지난 아이, 혼날것 같으면 머리를 스스로 때려요, 1 ㅠㅠ 2007/11/12 221
363896 어린이집에 보내는 이불.. 어떤거 보내야 하나요? 5 이불 2007/11/12 395
363895 서초동 우성5차 아파트요~ 4 ^^ 2007/11/12 831
363894 아기가 이제 바로 걷기 시작할까요? 8 ... 2007/11/12 230
363893 아기가 기어다니는데 배를 닿게 하고 기어요 9 핫도그 2007/11/12 583
363892 냉장고 1 드디어결정 2007/11/12 192
363891 허리 인공디스크 삽입술에 대해 아시는분 계신가요? 5 ... 2007/11/12 236
363890 시어머니 생일상 6 - 2007/11/12 949
363889 아기엄마들 만나고 싶어도...아이가 스트레스받는다면.. 5 돌쟁이맘 2007/11/12 463
363888 집들이 선물로 그릇을 해달라고하네요. 4 선물 2007/11/12 733
363887 남동생 결혼식날 쪽머리하면 오버일까요? 16 동생결혼식 2007/11/12 1,620
363886 사위를 별로 맘에 안들어하시는엄마에게 어떻게 해야할까요? 7 우울 2007/11/12 1,536
363885 제평에 빅사이즈 이쁜 곳 아시는 분? 2 뚱뚱맘 2007/11/12 397
363884 유도분만 해서 아기 낳으신분~!!!!!! 17 만삭 2007/11/12 816
363883 아기때 기어다니면서 걸어다니기까지 머리두뇌 질문 드려요 5 머리 2007/11/12 262
363882 15개월 아들놈이 자해를 해요.. 2 아들 2007/11/12 560
363881 혹시 재봉솜씨있는분중에... 구인 2007/11/12 196
363880 남편와이셔츠에 여자화장품이 묻어왔다면 어떡하시겠어요? 3 .. 2007/11/12 1,297
363879 영통 2 고민? 2007/11/12 318
363878 육아 고민되여.. 엄마랑 집에만 있어도? 2 고민고민 2007/11/12 398
363877 와이즐렉 상표.. 왜 저렴한가요? 11 2007/11/12 1,002
363876 강동구초등학교 2 아이들 2007/11/12 357
363875 동병상련(떡집) 너무 비싼듯해요ㅠㅠ 전 별로였음 5 떡순이 2007/11/12 1,115
363874 타로점.. 내 마음을 들킴. 8 부부사이 2007/11/12 1,499
363873 <색,계>를 봤습니다 25 영화 2007/11/12 6,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