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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개새*다!

미친주인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09-09-17 15:43:02
정말 개에 대해서만큼 왈가왈부 많은사안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너무 열이 받아 과격한 표현 죄송합니다.

아파트에 삽니다.

엘리베이터에 다같이 타는데 개를 안고타거나 개줄로 바짝 당겨서 델구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정말 같은 라인이라 큰소리내거나 눈홀겨본적없는데 ...정말 지독시리 자기개 사람처럼 키웁니다.

아니 조그만 아이들도 엘리베이터문 열리면 엄마가 손잡아 주는데 개가 뛰쳐나가는건 당연하지요.

탈 사람들이 문닫힌 엘리베이터에 누가 타고잇는지 어떤상황인지 어찌 압니까??

제 잘못은 아무생각없이 문열리기 기다렸다 타는거.....

개가 뛰쳐나오면 어릴적 물린적 있는 저로선 정말 무서워요.아악~~소리가 나도 모르게 ...

분명 개가 달려드니 소리지른거고 ...그럼 주인이 괜찮냐고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우리개 놀라잖아요....미친~~~욕나오지만 참습니다.

한번은 우리애들과 탔는데 문이 닫히기 일보직전에 그 아줌마 타서 우리가 내릴틈도 없이

문이 닫혔씁니다.분명 같이 기다렸다면 저는 아이들 손잡고 걸어 올라가거나 기다렸다 갑니다.

근데 같이 탔는데 개가 우리아이를 핥으려고 해서 제가 너무 무서운데 슈퍼 봉지로 아이 다리를 가렸습니다.

근데 아줌마 하는 말이 왜 봉지로 자기개를 때리냐고....

정말 ....어이가 없어요.다른층 할머니가 개를 잡어..하시는데도 ...못들은척....

또 한번은 아이들과 배드민턴치러 갈려고 하는데 아이가 공을 빼고 나와서 저는 기다리고

아이들은 올라가 공가질러 갔는데 그노무 개가 화단에서 불쑥 나와 제다리를 냄새를 맡았는지

축축했어요....밤에 화단쪽  인도에 한쪽에 서있었고요...

정말 저 주저 앉아 울었어요.챙피한거 보다 전 정말 개 너무 싫고 무서워요 .

핥거나 그 축축한 코 너무 싫거든요?? 그미친개 주인 ...저보고 다큰 아줌마가 오밤중에 소란떤다고

도리어 난리치네요.쩡쩡 울리는 목소리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혼자 사는 아저씨인지 꼭 밤에 산책시키는거 여러번 봣어요.

근데 왜 개줄은 어디다 두고 그렇게 방치해두고 피해준다고 난리를 치는지....

그리고 한번은 아이가 그집개가 인도에 똥눠서 아저씨 안치우네...혼자 그러는걸 들었나봐요.

어두워질무렵이라 ...다른사람이 안본다고 생각햇나봐요.

그랫더니 아이에게 대뜸...니가 치워라 ...그러고 가는거있죠?? 느물맞은 아저씨....

그래서 제가 개줄도 안하고 변도 안치울거 뭐하러 키우세요??
처음으로 입열었어요.....그랬더니 저보고 아줌마가 신경쓸일이 아니라네요.....


개키우는거 ...산책다니는거 다른사람을 배려한다면 왜 개키우는거 가지고 왈가왈부합니까??

제대로 되지 않은 인간들이 되먹지도 않은 인성으로 개를 키우니 질겁을 하는거 아닌가요??
IP : 222.239.xxx.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이너
    '09.9.17 3:51 PM (59.13.xxx.83)

    그 개가 그 아저씨를 키우는 건가 봅니다.

  • 2. ...
    '09.9.17 3:55 PM (118.220.xxx.66)

    그 개가 그 아저씨를 키우는 건가 봅니다2222222222

  • 3. ,,,
    '09.9.17 3:58 PM (125.189.xxx.46)

    관리소로 전화하세요
    9월1일부터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강화됐어요
    목줄 안하고 외출하면 과태료 10만원입니다

    목줄 안하거 보실때마다 관리소에 전화하서 민원 넣으세요

  • 4. 일부라고
    '09.9.17 3:59 PM (110.15.xxx.62)

    저런 사람들이 일부라고 하기엔 너무 많죠.
    상식과 타인에 대한 예의를 가지고 키우는 사람이 소수인 듯.
    공원에서 산책하다 애들이 갑자기 달려든 개 보고 몇 번 놀랐는데
    한 번도 사과 못 들어본 내가 바본지.

  • 5. 그냥
    '09.9.17 4:02 PM (125.187.xxx.182)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 6. mimi
    '09.9.17 4:05 PM (211.179.xxx.245)

    우리개 놀라잖아요~~???? 우리개???? 우리사람 놀래잖아요가 아니고???

  • 7. 존심
    '09.9.17 4:11 PM (211.236.xxx.249)

    우리개는 절대 물지 않아요
    우리개는 아무데서나 똥 싸지 않습니다.
    그럼 개똥은 어디서 나온것인지...

  • 8. 에고
    '09.9.17 4:12 PM (59.1.xxx.154)

    정말 개를 자식처럼 데리구 다니는 사람들,,,
    네 좋다구요~
    그런데 다른사람들한테 개x끼엄마, 아빠 않되려면
    제발 사람처럼 행동하셧음 좋겠어요~

  • 9. 저도
    '09.9.17 4:20 PM (125.178.xxx.192)

    애견 매니아였고 지금은 아이때문에 안키우지만..
    이렇게 개를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분들이 주변에 계신다면
    철저히 주의를 하지 싶은데
    왜들 그런가 싶어요.

    암튼 개보다는 사람이 우선이잖아요

  • 10. 비밀인데요.
    '09.9.17 4:21 PM (115.140.xxx.24)

    우리아파트...우리동..우리라인에...개가 오줌을 싸네요...
    관리실..경비실..아무리 이야기 해도..
    cctv도 안보여 준다는....

    오로지 집값 떨어질까 쉬쉬하고..

    아파트 단지에도 개떵 천지????????
    미치고 환장하고..팔짝 뛸노릇이에요...

    그놈의 집값이..
    이꼴을 만드는것 같아..
    (뭐..좋은동네도 아닌데 말이에요~)

  • 11. 비밀인데요.
    '09.9.17 4:22 PM (115.140.xxx.24)

    아..어디다 싸냐하면요...엘리베이터와..
    지하내려가는 계단에요....

  • 12. ..
    '09.9.17 4:46 PM (123.213.xxx.132)

    전에 엘리베이터 개오줌 이야기 했더니
    82 애견님들이 사람이 쌌을거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그냥 웃지요

  • 13. ㅎㅎㅎ
    '09.9.17 5:04 PM (222.107.xxx.148)

    저도 개키우지만
    진짜 그 사람 개*끼네요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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