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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을 눌러도 돈은 샌다

돈은 샌다 조회수 : 1,395
작성일 : 2009-09-17 13:10:21
추석을 앞두고 지출을 최대한 줄이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전혀 엉뚱한 곳에서 지출이 생겼어요.
그것도 절대 피할 수 없는 곳에서요.

좀 허탈하다고 해야할지 우습다고 해야할지...

어차피 나갈 돈은 다 나가게 돼 있나봐요.
IP : 115.143.xxx.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름신
    '09.9.17 1:17 PM (114.207.xxx.153)

    맞아요.
    저도 전에 중국펀드 한창 상승했을때 명품시계 사고픈걸 눌렀더니..
    펀드 반토막 나더라구요.
    그때 환매해서 시계 샀으면 돈도 손해 안보고 시계도 하나 샀는데..
    그때 오른거에서 시계 사고도 남았거든요.

  • 2. 저도...
    '09.9.17 1:18 PM (220.85.xxx.138)

    저도 가계부 쓰다보면 생활비 이외에 매달 써야하는 일이 꼭 생기더군요ㅡ.ㅡ;;
    그것만 아껴도 돈좀 모을것 같긴한데..원래 사람사는게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 3. 맞아요.
    '09.9.17 1:18 PM (118.217.xxx.12)

    소소한거 아끼고 있다가 어느날 한번에 거금 쓰고 나면 괜히 속상하더라구요.^^

  • 4. 그래서
    '09.9.17 1:20 PM (222.107.xxx.148)

    저는 가계부를 안써요
    어차피 나갈 돈 나갔더라구요
    보고 있으면 속만 상하지...

  • 5. 맞아요
    '09.9.17 1:46 PM (123.204.xxx.158)

    (지름신을 영접하면)
    돈은 가도 물건은 남는다...
    농담이고요...

    평소에 절약했기 때문에 꼭 필요한 때 망설임 없이 쓸 수 있었겠거니...하고 위로할 수 밖에요.
    돈꾸러 다니는 것도 참 못할 일이쟎아요...

  • 6. 맞아요
    '09.9.17 1:51 PM (118.37.xxx.201)

    나갈일이없으면,,잃어버리거나 도둑맞을 경우도 있더라구요,,얼마전에 저 도둑맞았어요 ㅜㅜ

  • 7. ...
    '09.9.17 2:18 PM (116.34.xxx.25)

    그러게요...-.-;;
    절약하면서 좀 모아졌다 싶으면...
    그때마다 어김없이 갑작스럽게 큰 돈 나갈 일이 생겨서 씁쓸해질때가 많네요.
    넘 신기해요...-.-;;

  • 8. .
    '09.9.17 3:16 PM (59.11.xxx.172)

    그래요,
    어른들이 그러잖아요.
    돈에 눈이 달려 있어서 어디든 쓸돈은 나가게 되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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